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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평범한 사람들은 세계여행을 한번에 절대 못하죠 백만장자나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돈이 없지 시간이 많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세계여행 나눠서 가야 합니다. 특히 유럽 여행은 배낭여행을 꼭 추천해 드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지구 저편의 세상을 만족하고, 느껴보는 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유럽 여행시 꼭 이책을 읽고 떠나면 도움이 많이 될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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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anzarin/220396902475
메르스 덕에 여행객이 많이 줄어서 여행사 손실이 크다해요 여행 예약을했다가도 메르스때문에 여행가기 겁난다고 취소하면 100% 환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럴때가.. 오히려 여행경비는 더 싸지요~
홈쇼핑을 보시다 특가로 나온 유럽 이태리여행을 보고 부모님이 바로 예약하신 덕에.. 오래간만에 유럽여행관련 정보를 찾게 되었는데.. 타이밍도 좋게 여행갈때 들고가면 좋을 여행책! 삼성출판사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을 만나게 되었어요 삼성출판사의 책은 항상 귀여운 퐁퐁이가 그려진 박스에 오는거 같아요 ㅎ
자신만만 세계여행책은 이번에 2015~2016년 개정판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여행을 다니다보면 한해만 지나도 업체가 사라지고 가격이 바뀌고 지하철, 버스 노선이 바뀌고 하다보니 매년 새로운 여행책자를 찾아 여행준비 하는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ㅎ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은 유럽, 캐나다, 일본등 여러시리즈가 있는데요 제가 만난 유럽편은 3권으로 분책이 되어 여행다닐때 목적지에 맞춰 쉽게 찾아보고 휴대할수 있어요
책을 살짝 벌려보니 3권이 한번에 묶여있는 걸 확실히 알수 있겠더라고요
각 나뉜 부분 별로 두꺼운 보드지로 감싸있어서 낱권처럼 느껴지고 한권으로 볼때도 각 권별 구분이 되어 찾아보기 편하답니다.
겉 표지를 살짝 눌러보니 쉽게 한권이 떨어지네요 떨어진 면도 깔끔하게 분리된게 보이시나요??
분리된 책도 원래부터 낱권으로 구입한 것 처럼 깨끗하네요
이번에 여행일정이 잡혀있는 곳은 이태리인데요! 이태리는 2권에 있어서 여행할 곳 부터 살펴봤네요
여행나라의 대표지역의 1년 월 평균 기온이 표시되어있었는데요 보통 1도시에 수도만 기온표시가 되는것에 비해 여행을 많이 가는 이태리의 밀라노, 로마,나폴리 3도시의 날씨가 함께 표시 되어 있어 각 지역만 방문할 경우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여행하다보면 해당 국가의 국경일이나 공휴일인 경우 관광지가 쉬는 경우가 있는데 여행국가인 이탈리아의 국경일, 공유일도 표시되어 있어서 체크하고 여행일정을 계획할수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도 국경일이 매년 조금씩 바뀌는데 이부분도 2015년 최신버젼으로 적혀있어서 좋아요
해외여행을 다니다보면 동전이 모이게 되죠~ 동전은 은행에서 교환하면 손해고 교환도 잘 안해주기 때문에 보통 기부아니면 보관하게 되는데요 저도 예전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을때 남은 동전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다른 국가 동전이랑 섞여있더라고요 이럴떄!! 동전모양을 보고 이탈리아 유로찾기!! 요즘은 인터넷이 잘 되어있어서 금새 검색에 뜬다지만~ 이탈리아 여행준비로 검색해본 결과 딱!! 1군데만 동전의 모든 모양이 나와서.. 책으로보는게 더 편하더라고요
여행지에서 관광을 하다보면 쇼핑도 하게 되는데요 쇼핑할때 신발, 옷 사이즈 때문에 살짝 고민하게 되는데요 그때를 위한 사이즈 조견표도 있어요 여성, 남성 구분되어 사이즈가 있으니 미리 체크하고 가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이탈리아 는 우리나라와 달리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커피숍, 베이커리, 정식코스 레스토랑, 간이 레스토랑등을 비교 구분할수 있도록 미리 종류를 나눠서 알려주네요 간단하게 먹을려고 또는 제대로 된 이탈리아 코스요리 레스토랑을 방문하실 경우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유명한 식당도 소개되는데요 막상 식당에 가면 영어와 이탈리아어로 어떤 요리를 시켜야 할지 막막할때!! 책을 살짝 보시면 요리법, 음식재료등이 설명되어 있어서 책만 보고도 원하는 음식을 주문가능해요
이탈리아 하면 피자 인데 이탈리아피자는 우리나라에서 먹는피자와 조금 달라요 씬피자는 다 비슷하지만 정말 빵처럼 두꺼운 피자도 있고요 다양한 피자의 종류 그리고 이탈리아 대표피자들도 알려주니 미리 알고가기!! 개인적으로 전 루꼴라가 들어간 피자를 좋아한답니다 ㅋㅋ
이탈리아에서 이동시 사용하게 될 기차! 기차티켓 구입부터 타는법, 팁등도 적혀있는데요 외국에도 자동티켓발급기가 있지만 언어의 장벽으로 어려울수 있죠!! 기계 사용법을 차근차근 그림을 하나씩 캡쳐해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적혀있고요
로마에서 인근 국가 및 주요도시로 이동할때 이용하면 편리한 교통편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항공, 기차 각각 시간과 비용까지 알려줘서 선택하기도 쉬워요
시내교통 이용시 티켓 구입에 대한 팁!! 역마다 있는 자동판매기가 고장났을경우 어디에서 구입해야하는지!! 응급시 대처? 법도 적혀있어요
이탈리아 로마 지하철 노선도와 교통요금체계도 정리되어 있고요 1회권, 1일권, 3일권, 7일권 으로 나뉘어서 비용과 사용방법을 보기쉽게 정리해주셨어요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는 정보!! 버스 노선이 갑자기 변경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대처법도 적혀있어요
로마의 관광의 실용정보도 있는데요 로마 관광안내소 중 메인 a.p.t 사무소는 무료자료를 제공하지만 호텔예약은 해주지 않으니 호텔예약도 원한다면 근처 다른 관광안내소를 이용하는게 좋답니다 ㅋ 로마 시내 우체국의 우편물 분실이 많으니 이용하지 않는게 좋고요 ^^ 이런 정보는 직접 이용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정말 유용한 정보인거 아시죠? ㅎㅎ 이런 정보들을 모두모두 모아 적혀있네요
이탈리아어와 한글도 함께 있어서 지도찾기 편하겠어요
소매치기가 많기로 유명한 로마!! 역시 책에도 로마에서 주의해야한다고 적혀있네요 안전하지만 언제 내 주머니가 위험할지 모르니 미리미리 체크하고 조심하기!!
어느 여행책이나 마찬가지로 일정에 따른 추천 여행코스도 나와있어서 2박3일 여행시 꼭 가봐야한다는 곳 이 있다면 그곳을 중심으로 참고해서 일정을 짜면 쉽게 일정을 짤수 있어요
이탈리아를 방문하면서 역사에 대해서 알고 가면 좀더 재미있게 관광할 수 있는데요 각각 관광지를 모아 정리해서 보여주는 부분도 있어요
각 유명 관광자에 대한 설명, 미니맵, 특징 및 상징적 건물과 그 기원등이 설명 되어 있답니다. 유럽을 방문했을때 영어등의 외국어가 딸려서 눈으로만 보는 관광이 아닌 모든 걸 이해하고 한층 더 재미있게 관람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부분 타 여행책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정말 좋은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로마의 그림에는 다양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데요 종교적 의미가 가장 크죠! 그만큼 종교예술도 발달되어 있고요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도 그리스도에 대한 종교적 그리고 그림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도록 각각 인물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고 관련 그림도 함께 보여줘서 글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직접 보는듯한 즐거움을 주네요
여행책이지만.. 역사서 같고 역사서지만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함축되어 있는 책!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그 나라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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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100배즐기기등과 같이 편집이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세권 중에서 선택하라면 이책이 추천할만한데 다른 두 책과 달리 분권이 된다는 점과 유럽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기에 좋다는 점 때문이다. 특히 미술관에 대한 정보가 다른 책들보다 자세하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사전에 유럽의 역사, 문화, 예술등을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하다. 또아쉬운 점은 서유럽 중신의 다른 유럽가이드 북과 달리 폴란드, 슬로베니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의 정보가 있다고 명시해 놓기는 했으나 한두페이지 분량으로 있으나 마나한 정도. 맛보기만 보여주는 정도라는것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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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계획하고, 고민고민하다 두루두루 포괄적인 정보를 얻으려고 이책을 선택하여, 여행내내 들고 다녔다. 하지만 분명 이 책은 수년 전에 만들어 져서 매년 개정판을 내지만, 꼼꼼한 정보의 업그레이드나 오류 파악이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책의 잘못된 정보 몇가지를 지적하자면 프랑스에서 대중교통 특히 전철 이용정보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며, 이 책에 수록된 상당수의 지도가 실제 지도와 많은 차이가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다. 또한 스폐인에서는 영사관 전화번호가 잘못되어 있어서 애를 먹고 손해를 보았다. 다른 여행서적도 이와 유사한지 모르겠지만, 실용서적은 그 자체의 정보가 정확해야하는데, 판매에만 급급한 출판사의 행태가 실망스럽고, 책값은 올리면서 자정노력은 하지않는 업계의 풍토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