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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히스, 댄 히스의 책 <스위치>에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기수에게 방향을 제시하기' '코끼리에게 동기부여', '지도 확보'로 말한다. 여기서 지도 확보가 의마하는 바는 변화하기 쉽고 편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라는 것이다. <설득의 심리학 완결편>의 원제는 스몰빅이다. 작은 환경의 변화가 행동하기 쉽고 불편하지 않도록 만드는데, 그 작은 환경의 변화가 무엇인지 52가지 상황을 제시하며 설명한다. 52가지 상황을 책의 꼭지로 나눠서 5~8페이지 수준으로 요약해 설명한다. 이 52가지 상황 모두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기 때문에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일상에서 써먹어야지 라는 생각에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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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의 말과 글이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었다. <설득의 심리학 3 (완결편)>은 세계적인 설득 전문가들이 여러 분야 특히 최신의 뇌과학, 인지심리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같은 분야를 아우르며 구체적으로 탐구하여 타인을 설득하고 타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며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커다란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고 사소한 변화, '스몰 빅'에 대하여 구체적 상황에 적용시키며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미루고 지연하는 경향을 줄여주는 스몰 빅에 대한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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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기술중 최고의 책은 단언코 설득의심리학이다 일편보다는 약해보이나 차트 별로 설득력을 올리는 사실적 테이터에 입각하여서 잘정리해놓아서 실전에 한번 사용할만 하다 하겠다 이런양서를 읽고 실생활 에 적용한다면 크나큰 도움이 분명히 될것이다 책 책 책 읽읍시다 설득이 영원하다 영업이나 설득이 필요할 때 좋은 지침 서 다 좋은책은 찾게 되는듯 싶다 좋은책이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