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5권이다. 양쿠미하고 신하고 표지다. 표지보고 너무 에뻐서 감탄했다. 둘의 조합이 역시 너무나 좋다. 그런데 조폭가답게 양쿠미의 복장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신도 그렇고.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다. |
|
조폭 선생님 15권도 재미있었습니다. 호스트로 일하는 선배가 신에게 보은한다고 호스트 기술을 전수해주는데 진짜 웃겼어요. 애들의 계략으로 쿠미코랑 둘이 유카타 입고 불꽃놀이 즐기면서 어느새 몸에 익어버린 호스트 기술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내뿜는 신 진짜 의외면서도 잘 어울렸습니다. 시노하라도 정리 되고 애들도 무사히 졸업하면서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직 16권이 남아있지만요. |
|
호스트에게 일방적으로 세뇌당한(?) 신은 양쿠미에게 느끼한 대사를 치게 된다. 평소에 시큰둥한 반응만 하다가 뭔가 그 얼굴로 적극적으로(?) 말하니 두근거리는 당황하는 양쿠미. 조금씩 분위기가 진전되는 거 보니 흐뭇하다. 한편 학교에 쿠로다 일가 후계자인게 밝혀진 양쿠미... 선생님들도 나서서 감싸주고 그동안 관계를 맺었던 학부형도 도와준다. 그래도 양쿠미는 민폐라며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런 양쿠미에게 시노히라 변호사는 힘께 훗카이도에 가자고 제안하는데... 그 오랜 짝사랑을 훈도시 때문에... 흑...
|
| 제일 좋아하는 표지입니다ㅋㅋㅋ 조폭언니같은 쿠미코와 양아치 다 된 신ㅋㅋㅋㅋ 호스트한테 무자각 교육 받고 쿠미코랑 불꽃놀이 보러가서 자연스레 꼬시는 신 존나 개좋아요ㅋㅋㅋ 연하인데 능글맞은거 최고...ㅎ 그리고 면역없는 쿠미코도 부끄러워하고ㅋㅋㅋ 불꽃놀이 보면서 백허그 처럼 하길래 거기서 키갈하나 했는데 내가 이 작가님에게 많은걸 바랐습니다ㅋㅋㅋ |
|
조폭 선생님 15 머리에 쏙쏙 교과서 지식을 전달하는 선생님도 최고 학생에게 관심을 갖고 학생의 정서발달을 돕는 선생님도 최고 애들이랑 웃으며 관계를 잘 맺는 선생님도 최고 제자 납치되었다고 본인의 재능을 살려 무력으로 학생을 지키는 선생님도 최고 선생님들은 대부분 최고 이상한 눈길과 손길로 애들 괴롭히는 나쁜 선생님 최\ 이런놈 거르는 기계는 발명안되나 모르겠네 |
| 예에에엣날에드라마로본고쿠센의원작만화라서만화책대여해본적이있었는데너무오래전이라서그조차가물거리네요완결을먼저사고십오권도구입했는데드라마도그랬지만확실히로맨스요소보단코믹요소가강해서조금취향에맞진않았어요그런데여주인공과할아버지가실사화가상당히잘된편이라생각들어그런거보는재미는있네요남주인공은찰떡느낌은아니지만만화속캐릭터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