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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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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루키란 말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난 그냥 열정만 있는 미숙아로 이해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루키란 말에 마음이 설렌다. 열정이 있고, 그 열정이 모든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이겨내는 열쇠를 쥐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미리 결론을 이야기한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루키로 살고 싶다.   루키란 말은 운동선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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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루키란 말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난 그냥 열정만 있는 미숙아로 이해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루키란 말에 마음이 설렌다. 열정이 있고, 그 열정이 모든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이겨내는 열쇠를 쥐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미리 결론을 이야기한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루키로 살고 싶다.

 

루키란 말은 운동선수에게 많이 사용되는 말로 알고 있다. 대학시절 농구 동아리에 들어갔을 때 나는 선배들이 나를 루키라고 불렀다. 그 말이 초병, 신병이란 느낌을 받아 썩 좋아하지 않았다. 나중에 후배들이 들어왔을 때 후배들을 그렇게 불렀다. 하지만, 농구 실력은 대체로 나이와 반대의 경향이 있다. 후배들이 선배보다 체력도 좋고, 순발력도 좋고, 여러 면에서 뛰어나다. 실업 농구팀이 아닌 이상 시합에서 진다고 크게 문제가 되지도 않는다.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어제와 다른 게임을 하면 그것으로 좋았다. 그때는 루키가 싫었지만, 사실 달리 붙일만한 타이틀도 없었다. 자동차 게임을 할 때도 루키 레벨이 있다. 그냥 처음하면 이 레벨이 된다. 조작이 익숙해 질 때까지 하루에서 수백 번을 연습한다. 마치 농구 동아리 때와 마찬가지이다.

 

루키 레벨이 넘어가면 아마추어 1단계, 2단계, 3단계가 된다. 이후에는 세미 프로 1단계, 2단계, 3단계, 다시 프로 1단계, 2단계, 3단계 식으로 급이 올라간다. 프로 단계가 될 때까지 거의 1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대체로 그렇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루키 단계가 가장 스릴도 있고, 즐겁다. 이후의 단계는 왜 아직도 하고 있나 싶을 때가 있다. 조작 기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저 연습량으로 인해 익숙해지고 실수가 없어진다. 뭔가 새로운 시도는 거의 하지 않게 된다. 보통 이렇게 되면 그만하게 된다. 중독에서 벗어난다고 이야기한다.

 

뭐 게임을 예로 들었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어디든 적용이 가능하다. 직장 일, 사업, 성공을 위한 질주 등이 이 책에 부합되겠다. 이 책의 주장은 앞에서 얼핏 이야기했듯이 영원히 루키로서 빠르게 진입하고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전문가의 조언과 도움을 구하여 자신만의 계획과 목표, 믿음을 추진하는 것이 해답이란 것이다.

 

이 책에서 루키와 상반되는 베테랑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해 보자. 베테랑 선배를 떠올려 보자. 능숙하고 여유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자신도 그 선배처럼 되고 싶은가? 아니면, 뛰어 넘고 더 멋지게 되고 싶은가? 당연 후자가 아닐까 싶다. 만약 멘토라면 그렇게 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베테랑 선배는 그냥 도움만 구하고 싶은 정도가 아닐까? 그것이 바로 영원히 루키로 사는 것이 옳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루키가 섣불리 움직이고 까불다가 다친다고 해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는 않을 것이다. 농구만화의 주인공처럼 말이다. 베테랑은 오히려 자신의 경험과 익숙한 행동 패턴으로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뭔가 화끈한 것이 아닌 미지근한 진행을 보이게 된다. 실패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일찍 성공한 사람들이 쉽게 좌절해서 바닥으로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영원한 루키로 남은 것이 아니라 어설픈 베테랑이 된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은 참 잘 읽혀지는 책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례도 친숙하고 반갑다. 특히 시스타나 성당의 프레스코화를 그린 미켈란젤로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그는 조각가로 유명했다. 그의 적들이 그를 물먹이기 위해서 성당 벽화 작업에 추천했다고 한다. 그런데, 미켈란젤로는 처음 그리는 프레스코화를 성공하기 위해서 프레스코 전문화가 2명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루키처럼 시작한 것이다. 프레스코 작업이 익숙해지면서 스스로 다른 전문가들과는 다른 그만의 결과물을 완성하였다. 그것이 우리가 익히 잘아는천지창조란 그림이다.

 

마침 매너리즘에 빠져서 길을 잃고 헤매던 나에게 너무도 딱인 책이 아닌가 하는 기쁨을 느꼈다. 정말 고마운 책이다.

h***n 2015.0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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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리즈 와이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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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rookie)가 베테랑 보다 더 똑똑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똑똑함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베테랑은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을 더 빨리 제시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데에는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이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이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는 루키 정신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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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rookie)가 베테랑 보다 더 똑똑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똑똑함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베테랑은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을 더 빨리 제시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데에는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이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이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는 루키 정신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써냈다. 

'신입사원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를 고민하지 말고 무엇을 가르치면 안되는지를 고민해야한다'라는 문장 속에서도 이같은 정신을 엿볼 수 있는데 이 책에 등장한 용어는 아니지만 '경로의존성'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포탈 사전에서 일부만 가져와보면 다음과 같다.

법률이나 제도관습이나 문화 그리고 과학적 지식이나 기술에 이르기까지 인간사회는 한번 형성되어 버리면 그 후 외부로부터의 다양한 쇼크에 의해 형성시에 존재한 환경이나 여러 조건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종래부터의 내용이나 형태가 그대로 존속할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이 과거의 하나의 선택이 관성(inertia) 때문에 쉽게 변화되지 않는 현상을 ‘경로의존성’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로의존성 [path dependence, 徑路依存性] (21세기 정치학대사전, 한국사전연구사)


그러고보면 사전 마지막 줄에 실린 관성(inertia)라는 말도 비슷한 의미인데 하여간 저자의 전작인 멀티플라이어를 재밌게 본터라 망설임없이 이어서 본 책이긴 하지만 나도 빠져있을지 모르는 어떤 관습, 습관 등에 경게심을 가지게 만들고 학습의지를 다시한번 북돋아 준 계기를 만들어 주었기에 의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제시된 루키 스마트의 학습방식을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과거로 돌아가라 / 2. 전문성을 배가하라 / 3. 사제관계를 바꿔라 / 4. 낯선사람과 대화하라 / 5. 지도를 제작하라/ 6. 직책을 빌려라. 이렇게 타이틀만 따오고 보니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은데 어쨌든 가장 중요한 핵심은 스스로를 낯선이로 규정하여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게 보인다. 처음 만난 영역, 문제속에 들어가 주변을 관찰해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능력을 키우자는 주장은 뻔히 자신이 지금껏 해오던 방식, 전임자가 해오던 검증된 길로 가면 편하지 않을까라는 유혹을 이겨야 하기에 쉽지 절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부처는 '도착하는 것보다 잘 여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엇을 이루었느냐 보다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배웠느냐가 더 중요한 인생이기에, 내 껍질의 무늬가 아니라 내 내면에서 풍기는 향기를 가꾸는 것이 더 소중한 일이기에 오늘 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보내야겠다는 욕심이 들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아래 체크리스트에 해당되는 항목이 많아지지 않기를 경계하며.



b******o 2015.02.2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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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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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를 읽으며..   전문가는 한 분야에 오랫동안 지속 되어 오면 자연스럽게 반열에 오른다는 생각의 패러다임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진정 갈망하고 바라는 것은 겸손함이다. 말로 표현하기 쉽지만, 실질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지 않나 생각도 되며, 어떻게 하면 낮아지고 낮아질 수 있을지 매일 같이 배우려는 자세를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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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를 읽으며..

 

전문가는 한 분야에 오랫동안 지속 되어 오면 자연스럽게 반열에 오른다는 생각의 패러다임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진정 갈망하고 바라는 것은 겸손함이다. 말로 표현하기 쉽지만, 실질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지 않나 생각도 되며, 어떻게 하면 낮아지고 낮아질 수 있을지 매일 같이 배우려는 자세를 끊임없이 가지고 지속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지 말이다.

 

피 눈물 흘리면서

지혜를 달라고..

지식을 달라고..

하늘에 제발 알려 달라고 구한다.

 

그러던 중 리즈 와이먼드의 신작 루키 스마트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중심된 이유는 멀티 플레이어를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받았고 이번 루키 스마트에서도한 다시 신입이라는 마음으로 임하려는 자세로 다가가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나에 대한 질문을 좀 더 하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 

다시금 하나씩 정리해보면서 분발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하였다.

 

책 내용 중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자리가 최고의 자리인 경우가 많다는 저자는 깨달았고 학습곡선은 평평해졌고 합당한 자격을 갖췄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마치 무지의 가파른 언덕을 올라온 나는 비로소 성취의 고원에 올라서서 평탄한 풍경을 접한 것이다. 고원에 갇힌 다른 사람들처럼 타성의 젖었다.

 

그 부분의 맥락을 보면서 가장 크게 몸에 와 닿았다. 나 역시 남들보다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잘난 것 하나 없이 방향 모른 길을 나아 갈 때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을 가야하는지 정확하게 가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해준 책이라 너무 감사하다.

 

PS

자리를 옮기거나 그 동안 일 좀 하려고만 하면 다른 업무를 맡겨지고 감당할 만큼만 딱 주시는 것 같다. 마음이 이끄는 곳 꿈꾸는 방향과 생각했던 일들과 사뭇 다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모든 모습 태도, 말 한마디, 제스처들 하나하나 정신 차려야 한다.

은혜와 덕을 남겨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올해는 유난히 복을 많이 받았다고..

초반에 실수가 잤다.

하나씩 정리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정리를 해야 갰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내일도 플랜대로 행하기를..

w******m 2015.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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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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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기에는 전공과 무관한 국내 통신분야 영업을 하게 되었다.해당 통신분야의 용어부터 판로,잠재고객 발굴,기존 고객 관리,DM발송,입찰 등을 해 나갔다.입찰의 경우에는 당시 4개 대형회사들이 담합의 성질이 컸기에 입찰의 당락을 알 수가 있고,몸담았던 소속사의 자회사의 영업은 수요와 가격만 맞으면 일사천리로 계약이 진행되었다.그런데 나는 처음에는 소속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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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초년기에는 전공과 무관한 국내 통신분야 영업을 하게 되었다.해당 통신분야의 용어부터 판로,잠재고객 발굴,기존 고객 관리,DM발송,입찰 등을 해 나갔다.입찰의 경우에는 당시 4개 대형회사들이 담합의 성질이 컸기에 입찰의 당락을 알 수가 있고,몸담았던 소속사의 자회사의 영업은 수요와 가격만 맞으면 일사천리로 계약이 진행되었다.그런데 나는 처음에는 소속 자회사,입찰 쪽보다는 선배의 영업력을 보고 배우면서 국내 영업을 맡겼다.일종의 생판 모르는 고객을 발굴하고 반복 접촉하는 일이었기에 낯이 두껍지 못하고 사회 경험이 적었던 내게는 심적으로 꽤 부담이 큰 일이었다.그 직장에서 거둔 영업력은 미미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던 시기였다.또한 규모가 큰 통신영업을 하려면 화술과 인맥,고객과의 유대관계의 공고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변치않고 새기고 있다.

 

 현대 사회는 어느 분야이든 생산성,성과를 중요시하고 있다.생산성과 성과를 남기지 못하는 존재는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기 어려운 시대이다.이것은 비단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체 뿐만 아니라 비영리적인 단체에서도 생산성,성과가 늘 따라 다니고 있어 삶이 가일층 각박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영업력,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내야 조직에서 인정받고 신분상승도 가능해지기 마련이다.그런데 영업력이라는 것이 경험과 직관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루키(Rookie : 초심자)라는 신참자가 기존 영업맨보다 더욱 탁월한 결과치를 내놓고 있다는 통계분석을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영업 활동에 필요한 활용 도구,기술,자원의 목록이 풍부한 기존 직원은 신참자보다 경험과 직관력이 풍부하기에 당연 결과치도 높은 것으로 인식하겠지만 이 글에서는 루키의 놀라운 영업력을 생생하게 들려 주고 있다.

 

 직장 및 조직 생활에 오래 있게 되면 관행과 직관에 의해 일처리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반면 신참자인 루키는 활용가능한 방대한 도구,기술,자원의 목록라는 경험의 산물보다는 신도전방식,기민상,임기응변 등으로 목표치를 달성한다는 것이다.오래된 조직원이 나태와 관료주의에 빠지기 쉬운 덫에 갇히기 쉽다면 루키는 순진성과 저돌성을 잃지 않고 열정과 간절함으로 나아간다는 것이다.그러한 점에서 영업력,성과면에서 루키가 보여 주는 성과를 위한 활력소는 참신하기만 하다.

 

 이 글은 《멀티 플라이어》의 저자이기도 한 리즈 와이즈먼이 직장 경험과 다양한 성과 분석을 토대로 쓴 글로서 루키가 조직에서 기존 멤버들보다 어떠한 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가,루키의 장점을 살려 루키 조직 구축에 이르기까지 성과를 위한 담론을 펼치고 있다.매체에서 들려 오는 신예 선수들,직장에서 루키가 보여 주는 놀라운 성과물은 미숙함을 떠나 그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과 도전 정신,간절한 열망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개인에게는 안전성,편안함,확실성이 바람직하겠지만 기업을 이끌어 가는 임원급,CEO와 같은 사람들은 참신하고 무한 잠재력이 있는 루키를 더 선호할 수도 있다.조직은 당근과 채찍을 가하는 곳이기에 당겼다 풀어줬다 하면서 조조직이 살아가야 할 방향타를 잘 조종하는 것이다.

 

 성과 수준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에 접근하는 양상에서 루키와 베테랑의 차이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루키가 보여 주는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루키들은 베테랑들보다 자신을 인식하는 수준이 훨씬 높다.

 

▶ 루키들은 부족한 인맥에도 불구하고 베테랑들보다 더 많이 전문적 조언을 구하고,도움을 청할

    때는 경이로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 루키들은 학습곡선이 더 가파름에도 더 시기적절하게 해결책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 베테랑 못지 않게 루키들은 정치에 더 잘 적응한다. -P37

 

 그러면서 리즈 와이즈만 저자는 최고위 리더들이 조직의 하부에 있는 직원들이 뭘  생각하는지 역지사지의 자세로 배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기꺼이 자리를 바꾸고,관점을 전환하며,새로운 원천에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구체적으로는 신참이었던 과거로 돌아가라,전문성을 배가하라,사제 관계를 바꿔라, 즉 모르면 아랫사람한테도 배워라,낯선 사람과 대화하라,영역의 지도를  그려라(현 조직에서 물러나 신참들이 취할 방식대로 지도를 그려라),직책을 빌려라(유관 분야의 동료의 직책을 빌려 새로운 통찰을 얻고 순진한 질문들을 상기하라)는 것이다.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빠르기만 하다.그것보다 더 빨리 배워 나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끝으로 루키 지능을 되살기 위해 해고당하려고(일자리를 잃는 것이 두렵지 않다면 어떻게 할까?라고 자문하기)노력하라,노트(새로운 관행을 개발)를 버려라,아마추어(젊은이들)와 함께 서핑하라고 주문하는데 평범한 사람 입장에서는 쉽게 수용하기 어려운 사안들이다.그러나 루키의 마인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되살리려면 의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베테랑이 조직을 이끌고 성과를 효율적으로 더 낼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아이의 눈,비전문가인 루키의 눈으로 조직을 보고 성과를 낸다는 발상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들이기에 주목할 만하다.

j******6 201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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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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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 [리즈 와이즈먼 저 / 김태훈 역 / 한국경제신문사]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보면 그 분야에서는 당연히 베테랑이 된다. 그리고 그들은 수많은 신입 직원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간혹 창의성 넘치는 신입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성과를 올리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루키들은 하얀 백지이고 베테랑들은 여러가지 색이 칠해진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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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 [리즈 와이즈먼 저 / 김태훈 역 / 한국경제신문사]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보면 그 분야에서는 당연히 베테랑이 된다. 그리고 그들은 수많은 신입 직원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간혹 창의성 넘치는 신입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성과를 올리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루키들은 하얀 백지이고 베테랑들은 여러가지 색이 칠해진 종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새로운 것들을 원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강한 세상에서 되려 오랜 경험은 베테랑들을 틀에 박히게 만든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방식으로 학습하고 지식을 표출하며 최고의 성과를 내는 루키에 대해 이약기하며 성장이 멈추지 않는 영원한 루키가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직장에서 신입 루키와 베테랑들이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 양상을 비교했는데 루키는 연령에 관계없이 해당 유형의 일을 한 적이 없는 사람이고 베테랑은 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 정의내렸다. 루키와 베테랑의 핵심적인 차이와 우월성을 살폈는데 둘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루키는 강력한 성과 달성자다. 혁신과 완료 시간 측면에서 루키들이 베테랑들을 꾸준히 앞질렀다고 한다. 베테랑들은 경험으로 인해 자신감이 있고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변함에 따라 성과에 대한 결과에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루키들은 고유한 성공 속성을 지닌다. 높은 성과를 올리는 루키들은 다른 사람의 전문 지식을 찾고 점들을 잇고 실험하고 실수로부터 배우며 점진적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 조사결과를 통해 루키들은 더 많이 듣고 도움을 구할 가능성이 더 높고 배울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더 빨리 배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이야기한다. 루키는 새로운 변방을 탐험하고 혁신하거나 즉각적인 이익을 거둘 때, 복수의 해결법이 있는 문제를 해결할 때, 한 사람이 알기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있을 때와 같은 상황에 매우 능숙하게 대처하는 이점이 있는데 루키는 만들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누구나 낯설고 당황스럽고 불편한 상황에 처했을 때는 머뭇거리거나 당황하기 마련인데 우리 모두 루키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며 피하고 주의해야 할 것들과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베테랑들이 경험에 의해 생긴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변함으로써 보이는 성향이 있는데 이 성향과 루키의 성향을 비교하면 이 둘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 수 있다.

 

* 베테랑들의 자만심으로 인한 성향 *

1. 이미 아는 내용을 확증하는 데이터를 찾는다. - 경험을 토대로 세상에 대한 신념을 형성한다. 고정관념에 어긋나는 데이터는 무시하게 된다.

2. 동류 집단에 파묻힌다. - 친숙한 것이 편하더라도 효과적인 업무를 하려면 360도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

3. 지식을 퍼트린다. - 새로운 정보나 생각에 맞추지 않은 채 자신의 시야를 널리 퍼뜨리는 경향이 있다.

 

* 루키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일하는 양상 *

1.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2. 새로운 패턴을 보고 실수를 찾는다.

3. 더 짧은 경로를 취한다.

4. 더 큰 요구를 한다.

5. 불규칙하게 행동한다.

6. 과감하게 행동하고 빠르게 복구한다.

7. 열정적으로 일한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둔 베테랑들은 과거로 돌아가 신참, 루키의 상태를 재발견하여 과거를 떠올리고 이 통찰을 활용해 뛰어난 리더십을 제공하고 자신의 일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좋다. 또한 전문적인 조언을 구하며 전문가 인맥을 구축하고 새로운 전문성을 도입한다. 부하직원에게도 조언을 구하며 고객이나 직원을 반영하는 통찰을 얻는 것도 업무에 크게 도움이 된다. 낯선 사람과 대화하며 인맥과 관점을 넓히는 것도 필요하다. 이 밖에도 여러 차이점들과 다양한 방법들이 담겨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루키의 성향을 알고 베테랑들은 까마득히 잊었을 초심으로 돌아가 성과를 효과적으로 지속적으로 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EB%AF%B8%EC%86%8C

 

* 보고, 탐험하고, 발견하는 정신적 능력을 강화하는 방법 *

1. 순진한 질문을 던져라 - 사안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질문을 궁리하라.

2. 종이를 비위라 - 신선하게 출발하라.

3. 원숭이 덫을 버려라 - 자원에 집착하지 마라.

 

k***i 2015.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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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의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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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 "그들만의 리그"라 하겠다. 글쓴 이와 읽는 이가 함께 "공감"하고, "동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아마도 나같이 후한 점수를 주는 사람에게 충분히 평점을 받았으리라. 하지만 읽는 내내 뭔가 치밀어 오르는 묵직한 불편한 마음이 떠나질 않는다. 제목과 내용 매치가 끝까지 읽는 동안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가 마음을 닫아서 그런가? 하고 반문도 해보지만, 그렇다
"루키의 열망"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해 "그들만의 리그"라 하겠다.

글쓴 이와 읽는 이가 함께 "공감"하고, "동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아마도 나같이 후한 점수를
주는 사람에게 충분히 평점을 받았으리라. 하지만 읽는 내내 뭔가 치밀어 오르는 묵직한 불편한 마음이 떠나질 않는다.
제목과 내용 매치가 끝까지 읽는 동안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가 마음을 닫아서 그런가? 하고 반문도 해보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비평아닌 비판을 하게 될 정도는 아닐텐데..
이유를 잘 모르겠다.

프로야구, 프로배구 등 프로스포츠계에서도 "루키"라 불리는 사람들이 매년 나타난다. 기존에 무대를 장악하고 고액연봉을 받으며 한자리를 꽤차고 달리고 있는 선수들과는 비교되게, 젊고, 패기가 넘치고,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을 갖지 않는 그런 이들을 우리는 "루키"라 부르는데 머뭇거리지 않는다.

비단 스포츠계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업종에도 새로운 아이디어내기와 참신한 도전을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이들이 업종 선두에서 신기술전파에 많은 열을 올리며, 이끌어가는 리더그룹에 속해 달리는 모습을 가끔, 아주 가끔 보게 된다.

비록 1만시간의 법칙에서 달인이 아닌 전문가로 등극하지 않아도 된다하지만, 아쉽게도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이 처한 상황은 여전히 사회 어디도 바닥부터 하나씩 하나씩 체험하며, 노력하여 자신의 영역을 쌓아나가는 이들을 존중하고 그들이 빠르게 성장하여 우리의 대를 잇기를 기원하는 모습이 보편적이다. 물론 필자도 그리 이야기한다.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의 세상을지탱하는 원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하지만,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연마하여 현 위치에서 조직과 체제를 받치고 있는 이들을 마치 루키들이 취하는 삶의 형태와 다르다 하여 안주하거나 자리를 내놓아야 사람으로 치부하는 내용에서는 분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자기방어기재가 작동해서 그런것일 수도 있으리라.

최소한, 한 조직의 생사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루키가 되려면 필자처럼 젊은 나이에 좋은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나와서 MBA도 하고, 최소한 그 조직의 그 레벨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나 처럼 해본다고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이들은 루키가 될 수 있고, 아니면 최소한 루키가 되고자 할 것이다.
물론, 독자들은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면 되겠다.

나같이 뭔가 모를 불편한 심정을 여과없이 늘어놓는 비판가도 있으니까.
다만, 좋은 점수 주기엔 너무도 답답한 현실이 오히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더 큰 상실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현실주의자로서의 우려를 여과없이 드러내고 싶어 글을 적어본다.
h******8 2015.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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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역설과 루키의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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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와 '모르는 게 약이다.' 두 가지 속담 가운데 진실은 어느 쪽일까.  둘 다 진실이다. 나름의 진실인 두 명제가 서로 모순 관계일 때 우리는 이 관계를 '이율배반'이라고 부른다. 두 속담은 전형적인 이율배반의 예다. '지금 장난하자는 거야?'라고 항의하시는 분도 있겠다. 하지만 '베테랑과 루키(신입)'에 대한 내 나름의 연구를 통해 두 속담이 각각 일리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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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와 '모르는 게 약이다.' 두 가지 속담 가운데 진실은 어느 쪽일까.  둘 다 진실이다. 나름의 진실인 두 명제가 서로 모순 관계일 때 우리는 이 관계를 '이율배반'이라고 부른다. 두 속담은 전형적인 이율배반의 예다. '지금 장난하자는 거야?'라고 항의하시는 분도 있겠다. 하지만 '베테랑과 루키(신입)'에 대한 내 나름의 연구를 통해 두 속담이 각각 일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까  '아는 것이 힘이다'가 베테랑, 즉 전문가와 달인의 모토라면, '모르는 게 약이다'는 루키와 초짜의 호신부라 할 수 있다. 이율배반은 나름의 도리가 있다. 일반적으로 베테랑은 안정성, 편안함, 확실성의 가치를 담보하지만, 때로는 너무 아는 것이 병이 되곤 한다. 반면에 루키는 불안함, 어색함, 미숙함의 상징이지만 때로는 무척 도발적인 논리로 창의적인 결과를 낳곤 한다. 


전문적인 지식으로 무장한 노련한 전문가가 어처구니 없는 무능을 저지를 수 있고, 미숙한 초짜가 의외로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이를 '경험의 배신'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넘치는 정보, 더 빨리 돌아가는 업무주기, 일회용 지식 등 날로 새로워지는 업무환경이 경험의 효능을 대폭 낮추기 때문이다. "때로 더 많이 알수록 더 적게 배운다. 종종 전문성은 새로운 가능성을 가리고 방어적인 태도를 만든다." 미국의 경영사상가 리즈 와이즈먼의 말이다. 그녀는 『루키 스마트』(한국경제신문사, 2015)라는 책에서 숙달모델과 경력의 사다리가 한계에 봉착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동안 노련한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방법론으로 으레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이 명명한 '1만 시간의 법칙'을 내세웠다. 음악, 의학, 스포츠 분야에서 약 1만 시간 동안 열심히 연습해야 달인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바이올린 연주자, 외과의사, 축구선수 같이 정확한 육체적 동작을 터득해야 하는 직업군에는 여전히 진리의 법칙이다. 하지만 대다수 직장인의 업무능력에도 이 법칙이 그대로 적용가능할까. 리즈 와이즈먼은 '아니요'라고 답한다. 


루키도 베테랑에게서 배워야 하지만, 베테랑들도 루키의 마인드와 행동방식을 배울 필요가 있다. 저자는 경험의 덫에 걸린 베테랑의 특성을 '관리인, 지역 가이드, 마라톤 주자, 정착민'에 비유하고, 반면에 높은 성과를 올리는 루키들의 특징을 '배낭 여행자, 수렵 채집자, 불위를 걷는 자, 개척자'에다 비유한다. 이런 비유는 공통적으로 루키들이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고 난관을 타파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한다. 저자가 제시한 루키의 새 모토는 '배움을 추구하라!'다. 창신, 새로움, 기발함, 독특함이 빛나는 루키들의 재능을 통해 끝없이 혁신을 추구하라는 메시지로 읽힌다. 

z***a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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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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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끊임없는 노력과 그런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개념을 뒤흔드는 책으로 요즘같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오히려 경험이 많은 사람보다는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책이였다. 기존에 내가 생각하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개념을 정반대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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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끊임없는 노력과 그런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개념을 뒤흔드는 책으로 요즘같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오히려 경험이 많은 사람보다는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책이였다. 기존에 내가 생각하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개념을 정반대의 내용이라 궁금함과 호기심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루키스마트란 경험이 부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지칭하는 것이라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누구보다 그일을 해내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우리가 어느 분야에서 익숙해지고 경험이 쌓이면 다른사람들에게 조언과 지식을 얻는 것보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의지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하기가 쉬운 것을 이야기 하며 오히려 루키들은 아무런 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일을 잘 해내기 위해 그 분야의 여러 전문가의 의견과 조언을 취합하여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내고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갈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나도 예전에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잇었다. 첫 직장에서 나는 내가 담당한 브랜드를 맡은지 얼마나 되지 않은 상태에서 몇달만에 그 브랜드를 담당하는 담당자가 그만두게 되었고 그 일을 고스란히 나의 역할이 되었다. 솔직히 겁도 나고 두려웠지만 본능적으로 이일을  잘 해내면 난 누구보다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런 나의 의지는 나를 누구보다 일찍 출근하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며 퇴근하면 집에서 날마다 그 매장의 상황에 대해 꼼꼼하게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 결과 처음에는 혼나기도 하고 조언을 많이 들었지만 어느순간 사람들을 나를 인정해주고 나도 일을 하는데 자신감과 즐거움을 갖게 되었던 것 같다. 나도 항상 그때처럼 내가 열심히 그리고 빠른시간내에 그정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면서 나를 성장시켜준 경험 이라고 항상 생각했던 것 같다.



나 스스로도 루키가 되어 본 적이 있지만 어느 분야에서 익숙해지고 안주하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예전에 나와 같지 않은 모습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책을 통해 다시 내가 루키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루키가 가져야할 자세는 겸손함과 열정인 것 같다. 나 스스로 나태함을 버리고 루키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다시 루키가 될 수 있도록 나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j******l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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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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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지 1년도 안되지만, 아직 사회 초년생으로써 배울 것이 많은 나로써 <루키 스마트 :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어떤 것이 나에게 앞으로 더욱더 필요로 할지 궁금했습니다. 회사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윗 상사와 접하다보면 많은 배울 점들도 있지만,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도 있었기에 나에게 어떤 것들이 필요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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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지 1년도 안되지만, 아직 사회 초년생으로써 배울 것이 많은 나로써 <루키 스마트 :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어떤 것이 나에게 앞으로 더욱더 필요로 할지 궁금했습니다. 회사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윗 상사와 접하다보면 많은 배울 점들도 있지만,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도 있었기에 나에게 어떤 것들이 필요로 하는지 알게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집중해서 읽게 된 것 같습니다.

 

 

"'안다는 착각'은 무지보다 위험하다"


이 장에서의 소제목을 보자마자 나의 현재 위치를 다시 생각 할 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잘 자세히 어떤 정보들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대충 아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이야말로 대단한 환상 속에서 나타함과 부주의함 까지 일어나는 연쇄작용으로 우리의 상황 판단력을 흐트리는지 정말로 주의해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까지 내가 정말로 전문인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분야에 최고라고 느껴질 정도로 프로페셔널했는지 반성하는 귀한 시간을 갖았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착각에 빠지지 말고 초심의 마음으로 노력을 많이하고 집중하면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마인드가 느슨해질 수 있는데 이 도서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초심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지 잘 알려주기도합니다.  

 

 

"그들은 잃을 것이 없으며, 위 말고는 갈 곳이 없기에 과감하게 행동하고 더 높이 도달할 수 있다."


직업의 현장에서 시니어들보다 초년생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을 할 수있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위험한지 잘 나아가고있는 것인지 판단할 수 있는 삶의 기준 잣대가 없기에 용감하게 과감히 일을 해나갈 수 있는 퍄기가 넘치는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꾸준히 가지고 있다면 좋은 리더로써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러한 솔선수범하는 리더밑에 있는 한 그룹은 당연히 서로 발전과 협동을 자발적으로 하게되고 생기가 넘치고 에너지가 폭발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리라 생각이듭니다

 

 

 

사회에 나아가 일을 할때에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여섯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과거로 돌아가라."라고 언급하면서 일하는 당신에게 초년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당시의 패기를 따르도록 권하면서 부하직원들에게 자신의 이러한 에너자익한 모습을 본받고 전염병처럼 퍼뜨릴 수 있게 생기있는 활동과 생각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두번째로 "전문성을 배가하라."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주어진 과제들을 도와줄 전문적인 소셜네트워크를 구성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과제를 해결하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이 보일 때까지 발전할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사제 관계를 바꿔라."라는 의미는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지말고 부하직원에게 부끄럼없이 배울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배우는데 있어서 자존심은 절대로 버려야한다는 것을 빨리 깨우칠수록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생각이납니다. 네번째로 "낯선 사람과 대화하라."라고 하면서 자신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사람과도 함께 공유를하고 대화를 하면서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분야에 또한 지식을 습득하고 인맥까지 형성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다섯번째로 "지도를 재작하라."라고 하는것은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각 사람마다의 위치를 잘 파악하여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고 정의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책을 빌려라"라는 것은 자신이 속한 그룹내에서 서로가 맡고있는 부분들에대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일을 하고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직책을 바꿔보는 것도 좋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시하고있는 여섯가지를 앞으로 한 그룹내에서 일을하면서 리더가 되어가면서 꼭 지켜나가고 행동해 나갈것을 다짐해봅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가 되었음을 말해주는 10가지 신호"


이렇게 열가지 지표를 읽으면서 나의 상황들을 파악해보았습니다. 이 열가지 중에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고심하디 않아도 성공한다. 바쁜데 지루하다. 일 년 뒤에도 같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피곤하다." 이렇게 벌써 네가지나 나에게 이러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적신호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변화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처음에 가졌던 호기심과 집중력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처럼 이 <루키 스마트 :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에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갖도록하면서 이 도서가 안내해주고 있는 방향대로 계획을해서 잘 따르고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어서 하루빨리 돌아가야겠다고 다짐을하게되는 좋은 기회를 갖았던 너무나 좋은 시간었던 것 같습니다.    

s****s 201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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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 안다고 착각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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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닌지 3년 정도 되면 한 번쯤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경력 사원으로 이직을 고려하면서 취업사이트를 둘러보다 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가 있다. 하나같이 해당 직종 군에 있어 경험이 많은 사람을 자격요건으로 내걸고 있다는 점이다.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경력이 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테고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베테랑임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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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닌지 3년 정도 되면 한 번쯤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경력 사원으로 이직을 고려하면서 취업사이트를 둘러보다 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가 있다. 하나같이 해당 직종 군에 있어 경험이 많은 사람을 자격요건으로 내걸고 있다는 점이다.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경력이 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테고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베테랑임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것이 되었든지 간에 경험이 많은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고 그것은 곧 '성공을 위한 1만 시간의 법칙'을 낳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개념에 변화가 찾아온 듯하다. 중요한 건 지식이 아니라 바로 학습의 속도다.

​한 직장에서 오래 일을 하다 보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기보다는 반복되는 업무에 익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오랜 경험에서 비롯되는 이른바 안주하려는 성향이다. 요즘과 같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는 오히려 경험이라는 노하우가 내 발목을 붙잡고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족쇄가 돼버린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의 순진하고 무지해서 어리숙한 그들의 첫 경험이 새로운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다. 때로는 모르는 게 아는 것보다 가치 있을 때가 있다. 지금보다 더욱 빠르게 변하게 될 미래에는 더더욱. 이것이 바로 '루키 스마트'다.

루키 vs 베테랑.

배낭여행자 vs 관리인.

수렵 채집자 vs 지역 가이드.

불 위를 걷는 자 vs 마라톤 주자.

개척자 vs 정착자.

위의 대립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해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자 하는 자'와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는 자'.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앎의 가장 큰 적은 무지가 아니라 안다는 착각이다'. 이 시대 성공적인 리더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에게는 경험 많은 베테랑과 열정과 패기의 신입 사원의 모습을 둘 다 볼 수 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오랜 경험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루키 스마트'다.

사실 난 <루키 스마트>를 읽으면서 숨이 막힐 정도로 정곡이 찔렸다. 현재 내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베테랑'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힘든 프로젝트 시기가 지나가고 업무 프로세스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지금 일하는 것이 약간 루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는 편안한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려는 태도를 보이곤 했다. 재미있고 신 나는 일 없을까를 되뇌면서도 정작 스스로 찾을 생각은 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 지금 이때가 바로 신입 사원 시절 루키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시간이 아닌 듯하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잃어버리지 않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 말이다. 사람들이 최선의 실력을 발휘할 때는 어떤 패턴이 있다. 새롭고, 불편하고, 어려운 일을 할 때 어떤 이유에선가 강력한 힘이 발휘된다. 혹 지금 하루하루가 따분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c****2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