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6권이다. 이번 표지는 양쿠미의 할아버지인 것 같다. 이렇게 한명씩 등장인물이 표지로 나오게 되는건가. 다음 표지는 또 누구일지 기대가 된다. 개인적으로 양쿠미와 남주, 신의 케미가 너무 재밌다. |
| 예전에 좋아했던 장면들이 떠올라 반갑게 읽었습니다. 이야기 흐름이 익숙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어릴 때는 그냥 지나쳤던 부분들도 새롭게 느껴져서 색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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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폭 선생님 06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다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라는 작가님이 만드셨으며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2015년 02월에 출간되었습니다. 진짜 개웃겨요 종종 여자여서 아깝다 뭐 이런 표현은 워낙 올드한 때에 출간됐으니까 그러려니하고 넘기면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짱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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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잡혀간 신을 구출(?)하는 에피소드에서도 역시나 우당탕탕 얼레벌레 해결이 되네요. 최고의 개그 만화입니다. 경찰 고위간부인 신네 집에 양쿠미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자기 학생을 구하겠다고 쳐들어간게 웃겼습니다. 그러고보면 집안끼리 보자면 거의 로미오와 줄리엣 수준이네요ㅋㅋㅋㅋ 신을 구하러간 양쿠미의 모습에 저도 심쿵했습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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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 6권에서는 사와다 신 탈환 작전에 무사히 성공하고 신은 다시 시로킹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마지막에 아버지 마음을 돌렸던 게 양쿠미의 주먹이나 다른 게 아니라 신의 호소였던 게 좋았어요. 결국에는 부자지간에 결정할 일이기도 하고. 어쨌든간 신의 장래는 이런데서도 떡밥이 뿌려져 있네요. 쿠미코 과거 에피소드도 귀엽고 장해서 재미있었어요. 코헤이는 등장에피는 좀 짜증나지만 이후에는 학교생활에 잘 녹아드니 그래도 관대하게 보게 되네요. 6권도 더 재미있었습니다. |
| 경찰 간부 아버지한테 붙잡혀간 신과 신을 구하러가는 쿠미코! 조폭선생님 시리즈 통틀어 제일 좋아하는 씬이 쿠미코가 신을 구하러가서 발코니의 메달린 채로 이거 여자랑 남자가 바뀐거 아니냐고 하는 장면이에요 신도 그때 쿠미코한테 반했지만 나도 쿠미코한테 반해버렸다... 진짜 졸라 개멋있어요ㅋㅋㅋ 신 데리러 온 경찰간부한테 호통치는 할아버지도 멋있습니다ㅋㅋ 역시 그 할아버지에 그 손녀 |
| 예전에 일본드라마가 한창 유행할 때 드라마로 접하고 최근에 만화책으로 접하고 있는데 소년만화 내용 같은 것과는 다르게 그림체는 순정만화의 느낌체가 있는 듯하네요. 드라마와는 또다른 느낌인 듯하여 기대가 됩니다. 양쿠미의 활약상을 드라마에 이어서 만화책으로 다시 한번 감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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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선생님 06 _ 모리모토 코즈에코 리뷰입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유쾌하고 특유의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다른 작품들도 즐겁게 봤는데요. <조폭 선생님>은 오래된 작품이어서 그림체가 좀 전 느낌이 있지만 내용은 역시나 작가님의 느낌이 물씐 풍기는 것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권수도 재미있을듯 하여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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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 6권 신의 자퇴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 신의 아버지는 신의 형이 나가버리자 대신해 신을 자신이 원하는 틀에 끼워넣고 키우려고 함 그래서 학교도 자퇴시키고 공부 잘하는 학교로 넣고자 이에 반항하는 아들을 감금함 행동대장의 말씀 "부모의 생각이 자식에게 있어 반드시 행복하다고 할 수 만은 없다" 옳소 애 키우기가 쉽지 않지만, 애를 때리거나 같이 동반자살하는 행동은 제발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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