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5권이다. 이번 표지는 남주와 같이 다니는 고등학생 무리가 표지인가? 조폭 선생님 5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 재미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
| 어릴 때 봤던 장면들이 떠올라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전처럼 재미있고, 여전히 매력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그 안에 따뜻함과 감동이 있어서 다시 읽어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 언제든 다시 펼쳐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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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양쿠미와 학생들이 이번에는 폐교가 되어 직장을, 학교가 사라지게 되었다. 문제아들과 의욕을 잃은 선생님들만 모여있던 시로킹 고교라도 폐교의 위협앞에 모두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 물론 시로킹 고교인 만큼... 일본 제일을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ㅋㅋㅋ 그리고 역시 몸이 강하면 머리가 고생할 필요가 없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결국은 양쿠미의 주먹 한방이면 모든 문제들이 일소에 해결될 것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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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선생님 5권은 시로킹 고교가 폐교될 위기에 처해서 폐교를 막기 위해 일본 제일을 향해 노력하는 걸로 시작합니다. 선생들이 각자의 능력을 살려서 다들 각종 운동과 합창으로 일본 제일을 노리기로 하는데 양쿠미는 권투로 결정합니다. 결국 양쿠미가 주먹으로 해결하는 결말로 끝나지만 이사장 부들거리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시노하라 선생 에피 다음은 신의 자퇴 이야기라 또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6권도 기대돼요. |
| ㅋㅋㅋ쿠미코가 이사장을 협박하는데 겁나 조폭같았네요ㅋㅋ 어떻게 조폭 본가에 있을때보다 더 조폭같은지ㅋㅋㅋ 권투 가르친다고 온 조폭 똘마니...조폭인데 줘터지는게 존나 약해보였어요ㅋㅋ 그리고 똘마니 줘 팬 권투선생을 이겨버린 쿠미코ㅋㅋㅋ 좀 더 권투시함 장면이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원샷원킬이었겠거니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갑자기 신 자퇴 사건 발생!!! 신이 경찰 간부 아들이었다니 소소한 반전이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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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선생님 05 _ 모리모토 코즈에코 리뷰입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은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을 잘 쓰시는 분 같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코우다이가 사람들>을 재미있게 본 기억으로 인하여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는데 만족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코우다이가 사람들>과 비교하면 예전 작품이라 그림체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특유의 느낌은 잘 살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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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 5권의 주요내용은 폐교에 맞서는 선생님과 학생들이겠다. 문제아들이나 낙제생들이 모여든다고 소문난 학교 매년 입학생은 줄어들고, 사립으로 돈이 안되니 페교하겠다는 이사장과 이를 반대하는 이사장 동생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 조폭선생님은 나서서 학교를 유명하게 만들면 폐교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역시 적극적인 선생님 뒤에서 떡이나 먹고 콩이나 줍는 소극적인 사람이 배워야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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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폭 선생님 05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다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라는 작가님이 만드셨으며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2015년 02월에 출간되었습니다. 표지도 어쩐지 구매하기 싫더라니 개노잼의 향연인 복싱편이 수록돼있었군요 아ㅡㅡ변호사 선생 얘기 비중 큰 것도 별로였는데...ㅠ계속 사긴 할 건데 조폭선생님은 이게 문제임 ㅠ ㅋㅋ잼없는 편은 진짜 별로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