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2권이다. 개그가 정말 웃긴 게 이 만화의 특징이다. 보면서 너무 웃겨서 이번 표지는 남주인데 표지가 노란 표지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초바이라 작화가 물렁물렁한데 더 예뻐지겠지? |
| 오랜만에 떠올린 그 장면, 그 대사들이 마치 어제 본 것처럼 생생하게 되살아났습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어린 시절의 감성과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따뜻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매력이 있고, 다시 봐도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추억 속 한 페이지를 다시 펼친 듯한 기분이 들어, 언젠가 또다시 찾아 읽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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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폭 선생님 02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다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라는 작가님이 만드셨으며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2015년 02월에 출간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쿠미코가 더 활약하기 시작하고 ㅋㅋ 테츠랑 미노루? 쿠미코 남동생들ㅋㅋㅋ진짜 개못생겼는데 귀여워요 쿠미코 한정으로 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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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보려고 구매했는데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의리와 정의감 넘치는 조폭은 공감이 안 가지만 개그는 여전히 웃기고 양쿠미와 시로킹 학생들간의 에피소드는 훈훈하고 좋아요. 보충수업 에피소드는 가족애까지 섞여서 더 훈훈했어요. 테츠와 미노루의 과거도 어딘지 찡했어요. 그림체는 초기라 좀 옛스러움이 넘치지만 컷이 깔끔해서 보기 편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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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표지의 마츠모토 준이 연기했던 신은 만화책 버전이 더 까리하다. 멋진척 쿨한척하지만 은근 잔정많고 허술한데, 또 다시보면 멋지다ㅋㅋ 머리도 좋고 잘생기고 교우관계(?)도 좋은 신은 확실히 먼치킨 같은 면이 있긴 한데 양쿠미의 신체능력이 더 먼치킨인지라 개그캐에 가깝다. 그런 신체능력과 웃긴면에 반해서 양쿠미를 쫒아다니며 도와주는게 은근 설렘 포인트... |
| 테츠와 미노루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둘이 쿠미코보다 어릴 줄은 몰랐네요 인상이 하도 더러워서...ㅋㅋㅋㅋ 희한한 선생님인데 납득도 가고 멋있는 쿠미코ㅋㅋㅋ 아이들이 이리저리 사고치고 말려들고 하면 수습은 쿠미코가 다 해주네요ㅋㅋㅋㅋ 함정수사로 퍽치기 진범도 잡고 나름 건설적인...학생들과 선생님이네요ㅋㅋ 정말 쿠미코 정도 싸움 실력 아니면 얘네 감당 안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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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선생님 2권입니다 시로킹 고등학교에 축제가 열리고 호스트 컨셉때문에 더블정장을 차려입은 사와다가 얼굴로 호캑행위를 합니다 한편 다른 학교 불량아들에게 끌려간 반 아이 때문에 쿠미코는 복면을 쓰고 그들과 싸우는데 마침 그자리에 있던 사와다에게 정체를 들키고 불량아 아지트를 찾아갑니다 야쿠자 후계자 답게 쿠미코는 그곳에서 단숨에 불량아들을 제압하고 사건을 마무리 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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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코즈에코 저의 조폭 선생님 2 고등학교 축제에 호스트 클럽을 운영합니다. 그러다 학생들이 복면의 사나이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그런이야기를 듣고 웃는 코미코 코미코네 반 가게는 장사가 안되는데.. 온 손님은 아키라 여친과 후지야마 선생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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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선생님 02 _ 모리모토 코즈에코 리뷰입니다.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은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의 원작으로 더욱 호기심이 갔던 작품입니다. 아쉽게도 단행본은 절판이 되어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쾌하고 재미난 개그까지 저랑 잘 맞아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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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 2 무술잘하는 여자 멋지다. 운동잘하는 여자 좋아보인다. 공부잘하는 잘생긴 남자주인공 신도 멋지다. 공부만 뛰어난게 아니고 좋은 사람이기도 하니까. 무술 잘 하면 웬지 자신의 실력을 믿고 고개를 들고 다녀도 누가 해를 끼칠까 걱정 안해도 되고. 학생들이 위험하면 나타나는 복면 선생 성적은 꼴찌라도 인성은 꼴찌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선생님이 되기 위한 야마구치 쿠미코 ㅎㅎ 재밌으니,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