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케이토가 코이치의 작업물을 날려먹고 민폐를 쪼금 부렸지만 너무 귀여웠어요ㅜ 전 케이토의 팬이니까요나코가 카메라를 대동하고 나타나서 용서아닌 용서를 종용해 스트레스를 받으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나코를 제대로 알아보고 멸시를 줄 때 사이다를 느꼈네요 ㅋㅋㅋ나코는 울며 불며 스케줄을 깽판 놓고 나코의 매니저가 케이토에게 널 위해 무대에 오른 나코를 생각해보라며
초반에 케이토가 코이치의 작업물을 날려먹고 민폐를 쪼금 부렸지만 너무 귀여웠어요ㅜ 전 케이토의 팬이니까요 나코가 카메라를 대동하고 나타나서 용서아닌 용서를 종용해 스트레스를 받으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나코를 제대로 알아보고 멸시를 줄 때 사이다를 느꼈네요 ㅋㅋㅋ 나코는 울며 불며 스케줄을 깽판 놓고 나코의 매니저가 케이토에게 널 위해 무대에 오른 나코를 생각해보라며 대신 스케줄을 소화하게 해요 케이토도 본격적으로 다시 배우 활동을 하려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