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고 삶을 알고 이 세상을 탐구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일화와 작가의 시선이 조화롭게 어루러져 한번 읽는 것이 아닌 여러 번 읽으면서 깨닫는 점이 많은 책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보이지 않던 이야기가 두번 째 읽어 보면서 보입니다. 그러면서 생각이 나는 구절은 표시를 해두고 사유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와 닿는 구절을 두고 사유 내용을 글로 써 보니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