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들을 사랑하고 곤충에 관심이 많은 지한이가 선택한 책! 곤충기차를타요! 곤충박사가 되고 싶은 지한이는 곤충기차를타요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곤충들이 살고있는 숲을 지켜주고 싶다며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잘 돌아 갈 수 있게 숲을 지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곤충친구들을 그렸답니다! 곤충박사 지한이는 이 책을 읽고 자연과 곤충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되어 곤충들의 집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쓰레기줍기, 도로에 나와있는 곤충 숲으로 보내주기등)것을 생각해 실천하기도 했어요. 곤충사랑 지한이! 곤충사랑 쭉~~ 영원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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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날이 더 기대되는 책이예요. 외출길에 혹은 그림으로라도 곤충을 보고 나서는 곤충 기차를 타요 책을 펼쳐보고 나비~ 벌~ 잠자리~ 매미~ 이야기를 하는 25개월 아들이예요.
먼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이야기 형태로 곤충들을 알아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하듯 시작해서 읽어주기 좋은 책이예요. 곤충들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어서 크기를 비교하거나 곤충의 세부 모습을 보며 명칭을 공부하기에도 좋더라구요. 아이가 지금부터 자라면서까지 쭉~~ ^^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