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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별나게 재미있는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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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은 일상 속 물질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과학 책이다. 평범한 교과서 대신 별난 과학 선생님이 들장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으로 과학의 기초개념을 알려준다. 어려운 이론보다는 실생활 예시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설명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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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은 일상 속 물질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과학 책이다. 평범한 교과서 대신 별난 과학 선생님이 들장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으로 과학의 기초개념을 알려준다. 
어려운 이론보다는 실생활 예시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설명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과학을 낯설어하던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물질이 왜 중요한지 우리가 접하는 물질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유쾌하게 알려줘서 과학에 흥미가 자연스럽게 생길것이다. 
 귀여운 그림체로 인해 과학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도 내용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것이다.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고 싶은 친구들에겐 정말 딱 좋은 책이다!!
n******1 2025.09.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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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리뷰]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내용보기
과학책은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지다보니 흥미가 있지않은 이상 손에 쉽게 잡히지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역시 과학관련 책은 어렵다싶으면 그만 보게되는 것 같아요. 이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시간'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써져있어서인지 어른이 보기에는 쉽고 무척 재미가 있습니다. 책에 담긴 관련용어들은 쉬운 것도 있고 생소한 단어들도 있는
"[리뷰]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내용보기

과학책은 아무래도 어렵게 느껴지다보니 흥미가 있지않은 이상 손에 쉽게 잡히지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역시 과학관련 책은 어렵다싶으면 그만 보게되는 것 같아요. 이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시간'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써져있어서인지 어른이 보기에는 쉽고 무척 재미가 있습니다. 책에 담긴 관련용어들은 쉬운 것도 있고 생소한 단어들도 있는데, 대체로 초중고때 배운 내용들이 어렴풋이 기억나면서 더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은 초등학교 3학년~6학년 과학교과와 내용이 연동되어있어 초등학생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줬더니.. 배운 내용이 있어서인지.. 자기가 평소에 알던 물건들에 담긴 과학원리, 지식들이 소개되서인지 흥미롭게 금새 읽어나가네요. 우리 몸에 관련된 1권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찾아서 보자고하네요. 초등저학년은 미리 예습하는 개념으로 초등고학년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 복습하는 개념으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써있어 어른이 봐도 재미있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8 2025.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별난 과학 시간 2
"유별난 과학 시간 2" 내용보기
#책선물 #감사합니다 #h책장 오늘의 책은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 이진규 글 • 나인완 그림 / 장홍제 감수 • 추천 / 신나는 원숭이 과학 호기심이 솟아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 유별난 선생님들의 놀라운 과학교실!<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이런 책을 누가 만들자고 생각했을까?내가 어릴 때 과학이란 자고로 어렵고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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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감사합니다 #h책장 
오늘의 책은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 이진규 글 • 나인완 그림 / 장홍제 감수 • 추천 / 신나는 원숭이 

과학 호기심이 솟아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 유별난 선생님들의 놀라운 과학교실!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이런 책을 누가 만들자고 생각했을까?
내가 어릴 때 과학이란 자고로 어렵고 복잡한 결코 가까워지지 않는 그런 학문이였는데 요즘은 과학이 참 친근하고 재밌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즐겁게 접해서 그런지 학교에서 과목으로 만나도 반가워한다. 첫째가 3학년 올라가며 책에서 본 내용들을 학교엣 ㅓ공부한다는 것을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어 둘째와도 과학이나 역사에 대한 책을 많이 보려고 노력중인 요즘인데 재밌게 봤던 <유별난 과학 시간>의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게 되서 참 반가웠다. 

1권에서는 인체 선생님과 함께 우리 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2권에선 물질 선생님과 함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1교시 물질로 세상이 와글거려!
2교시 마법 같은 물질의 변신!
3교시 물질을 알면 새로워지는 맛 
4교시 끝없는 물질의 세계 

'물질이 뭐지?'에서 시작된 질문은 우리 주변을 가득 채운 여러 물질에 대한 이야기로 번져나간다. 호기심어린 눈길로 내 주변을 살피며 책을 보다보면 '오~이게 그런거였구나!!'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2학년 둘째도 쉽게 이해하며 책을 본다. 책 속 내용을 나에게 알려주며 
"엄마 이건 몰랐지?"하고 고개를 한껏 치켜들기도 한다. 그 모습이 웃기면서도 '물질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인체 선생님에 이어 물질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까지 너무 즐거웠던지라 다음에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다음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저에게만 좀 귀뜸해주실 수 없나요?
저 너무 궁금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유별난과학시간2 #유난히별나게나타난과학쌤의유별난과학시간 #지구어디에나있는물질선생님 #이진규 #나인완 #장홍제 #신나는원숭이 #과학 #과학지식 #과학책 #초등책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j*******8 2025.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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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과학시간 #신나는원숭이 #도서협찬 #교과연계 #과학 #물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           ㅡ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 이진규🎨 나인완🏷 신나는원숭이  2025. 8. 14아이를 키우다 보면, 과학은 늘 부모님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흥미를 가지면 아주 큰 힘이 되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내용보기

#유별난과학시간 #신나는원숭이 

#도서협찬 #교과연계 #과학 #물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

           ㅡ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 이진규

🎨 나인완

🏷 신나는원숭이  2025. 8. 14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과학은 늘 부모님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흥미를 가지면 아주 큰 힘이 되지만, 

흥미를 잃으면 단순 암기 과목으로 여기기 쉽죠.




주변에서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다보면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 과학은 어렵고 외우기만 하는 거 아니야? ”



아이가 과학을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 있게

제가 가장 중요시 했던 것은

 “ 과학을 어떻게 아이의 생활과 연결시켜 줄 수 있을까? “ 

라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적어도  한달에 한 두번은

과학관에 방문해서 수업도 듣고 체험도 하고

흥미를 끄는 과학책도 자주 추천해서 읽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알게 된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 유별난 과학 시간 2 –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궁금증들이 해결되는 책.



✔️ “ 비누는 왜 미끌거릴까? ”

✔️ “ 슬라임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

✔️ “ 불꽃놀이 색깔은 어떻게 만들까? ”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궁금증들이

흥미로운 과학 개념으로 연결되고,

결국 교과서의 원리와 만나게 됩니다. 


 

️✨ 3학년의 ‘ 물체와 물질 ’ , 

️✨ 4학년의 ‘ 물의 상태 변화 ’와 ‘ 여러 가지 기체 ’ , 

️✨ 5학년의 ‘ 온도와 열 ’ , ‘ 용해와 용액 ’ , ‘ 산과 염기 ‘ 

️✨ 6학년의 ‘ 연소와 소화 ’ 까지…


초등 과학 교과서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고 있어,

수업과 독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더 깊고 재미있게 개념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호기심을 학습으로 확장시키는 힘을 길러준다는 겁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은 과학이 

결코 딱딱한 교과 지식이 아니고,

단순히 외워야 하는 지식이 아니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살아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되어

사고력과 탐구심을 키워줄 수 있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느꼈던 궁금증과 호기심이

결국 공부로 연결되는 것이죠.




“ 공부는 따로, 생활은 따로 ” 가 아니라

세상이 곧 교실이 되는 경험을 선사해주는 책.



아이의 작은 호기심 하나가

세상을 바라보는 큰 눈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아이와 부모님들께 추천해봅니다.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해주신

꽃송이네 책장 님과

이 책을 제공해주신

신나는 원숭이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유난히별나게나타난과학쌤의유별난과학시간 

#유별난과학시간2  #신나는원숭이  

#지구어디에나있는물질선생님 #물질

#초등과학  #과학은재미있다 #초등추천책

#과학책 #과학책추천 #과학 #과학도서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50915

이달의 사락 p**********4 2025.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탄산음료에는 왜 공기 방울이 있지?얼음물이 든 컵에 왜 물방울이 맺히지?드라이아이스가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해줘?비누를 만지면 왜 손이 미끌미끌해?.....이 책에는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자주 떠올릴 궁금증들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탄산수가 가득 담긴 물컵을 보고 왜 공기 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냐고 묻던 초2 아이에게 그림과 함께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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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에는 왜 공기 방울이 있지?
얼음물이 든 컵에 왜 물방울이 맺히지?
드라이아이스가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해줘?
비누를 만지면 왜 손이 미끌미끌해?
.....

이 책에는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자주 떠올릴 궁금증들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탄산수가 가득 담긴 물컵을 보고 왜 공기 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냐고 묻던 초2 아이에게 그림과 함께 보여주며 읽어줬더니 무척 흥미롭게 듣는다. '염기성' '산성' '응고' '응결' '등 과학 용어가 아직은 생소하게 다가올텐데, 너무 어렵지 않게 설명해줘 과학 개념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얼마전 아이가 방과후 실험과학 수업에서 솜사탕이 고체(설탕)에서 액체(녹은 설탕)로 됐다가 다시 고체(솜사탕)로 되는 원리를 배웠는데, 이 책에서 고체나 액체, 기체 같은 용어가 나오니 아는 말이라며 반가워한다.

각잡고 딱딱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즐겁게 과학 개념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다. 추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스클럽리뷰      
i****4 2025.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교양서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신나는원숭이)
"과학교양서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신나는원숭이)"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나는원숭이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인체, 물질, 생물과 생태계, 힘과 에너지, 우주, 지구과학6가지의 주제를 통해 초등과학개념을 익혀서초등학생들이 과학과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과학에 진심인 어린이를 위한 과학교양서!개인적으로 이런 시리즈물 참 조아하거든요앞으로 4권이 더 출간
"과학교양서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신나는원숭이)"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신나는원숭이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인체, 물질, 생물과 생태계, 힘과 에너지, 우주, 지구과학

6가지의 주제를 통해 초등과학개념을 익혀서

초등학생들이 과학과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과학에 진심인 어린이를 위한 과학교양서!


개인적으로 이런 시리즈물 참 조아하거든요

앞으로 4권이 더 출간된다고 하니

시리즈별 선생님과 함께 어려운 과학개념 익히면서

초등사회 교과연계학습 제대로 해보려구요



과학교양서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는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에 대한 학습이예요

초등 3학년 과학교과 과정에서 물질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되는데요

연필 한자루를 봐도 물질과 물체의 개념으로 어떻게 접근하게 되는지

아주 쉽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고체, 액체, 기체로 표현되는 물질

그리고 그런 물질의 특성을 잘 반영한 물체들~

교과과목으로 과학을 처음 배우는 3학년 과정에서의

물질과 물체부터 설명이 시작되니~~

초등5학년 아이는 이거 엄마랑 같이 공부했던거라고^^

단박에 기억을 해내더라구요



인간의 피가 붉은색이기 때문에 모든 동물들의 피도

같은 색깔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하나의 과학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책에서는

호기심 어린 질문에 대한 답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답니다.

사람의 피에는 헤모글로빈이라는 성분이

산소와 만났을 때 붉은색으로 변해서

피가 빨갛게 보이는거고~~

그렇다면 동물의 몸속에 다른 성분이 있다면

당연히 피의 색깔이 다를 수 있다는 것~

산소를 운반하는 물질이 동물마다 다른 이유는

살아가는 환경과 연관이 있단 하나 더! 코너에 설명

한페이지로 간결하게 설명해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아이들이 과학에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는 이유는

아직 우리가 발견하고 발명하며 증명해야 할 것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인데요

아직은 플라스틱을 완벽하게 분해하는 방법이 없다고는 하지만

환경오염과 연관된 이 분야도 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만큼

지금의 아이들로 세대가 바뀌었을 때는

지금은 모르는 것들이 또 많이 증명되어 있겠죠?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물질 선생님과의 60가지 질문에 대한 티키타카

초등과학 교과연계된 내용이 많은만큼

초등 전학년에게 추천 꾸욱합니다


#과학교양서 #초등과학 #과학교과연계도서 #유난히별나게나타난과하쌤의유별난과학시간 #유별난과학시간2 #이진규 #신나는원숭이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이달의 사락 g****i 2025.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쉿! 세상의 모든 물질, 그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유난히 별난 과학 시간
"쉿! 세상의 모든 물질, 그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유난히 별난 과학 시간 "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유별난 과학 시간②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여러분은 주변의 모든 것을 '물질'이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의자에 앉아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을 둘러싼 공기, 손에 든 물 한 잔, 심지어 우리의 몸까지 모든 것이 물질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하지만
"쉿! 세상의 모든 물질, 그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유난히 별난 과학 시간 "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난히 나게 나타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



여러분은 주변의 모든 것을 '물질'이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의자에 앉아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을 둘러싼 공기, 손에 든 물 한 잔, 심지어 우리의 몸까지 모든 것이 물질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하지만 이 물질들이 어떤 성질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하며,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을 거예요. 바로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신비롭고 유쾌한 과학 시간이 시작됩니다!


책 표지가 건네는 세대별 유쾌한 공감

이 책의 표지는 한눈에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학창 시절의 즐거운 과학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특한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색감은 과학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친근하게 탈바꿈시켜줍니다.


  • 어린이 및 청소년: 알록달록한 그림과 재치 있는 제목은 마치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과학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할 거예요. 교과서에만 나오는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살아있는 이야기가 가득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 성인 및 학부모: 어릴 적 과학 시간에 느꼈던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물질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느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과학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고, 잊고 지냈던 과학적 호기심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의 표지는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동시에,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명확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별난 과학 시간 '물질'에 대한 기대감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과학 선생님의 등장이 예고됩니다. 평범하지 않은 선생님과의 만남은 곧 평범하지 않은 과학 수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하죠. 특히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이라는 부제는 이 책이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물질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낼 것임을 암시합니다.

고체, 액체, 기체의 다양한 성질부터 끓는점, 어는점, 녹는점, 나아가 산성과 염기성까지, 우리가 과학 시간에 배웠던 수많은 물질의 개념들이 지루한 암기 과목이 아닌 살아있는 경험처럼 다가올 것이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세계를 여행하듯 안내하며 독자들이 스스로 궁금증을 품고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탐험가가 된 듯한 설렘과 함께, 이 책을 통해 세상 모든 물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유별난 과학 시간은 어떤 마음으로 읽어야 할까요?

이 책을 읽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시 모든 편견과 '과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별난 과학 쌤'과 함께 떠나는 유쾌한 과학 여행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세요. 모든 페이지가 하나의 실험실이 되고, 모든 물질이 말을 거는 듯한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이 책의 진정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호기심은 존재의 첫 번째 형태이다."  철학자 E.H. 카의 말처럼, 여러분의 작은 호기심 하나가 이 책을 통해 거대한 과학 지식의 바다로 이끌어 줄 열쇠가 될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그저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듯 편안하게 따라가 보세요. 자연스레 물질의 신비로운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물질은 알면 알수록 새로워요

이 책은 물질에 대한 복잡한 개념들을 일상적인 예시와 흥미로운 설명으로 쉽게 풀어냅니다. 물질의 세 가지 상태부터 다양한 성질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놓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1교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분자 운동

모든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의 세 가지 상태로 존재하며, 이 상태는 분자들의 활발한 움직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는 과정은 분자들이 에너지를 얻어 더 자유롭게 움직이는 현상임을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


*2교시: 끓는점, 어는점, 녹는점의 원리

물질마다 고유한 끓는점, 어는점, 녹는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이 온도들이 물질의 특성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됨을 설명합니다. 물이 100도에서 끓고 0도에서 얼듯이, 설탕이나 소금 같은 다른 물질들도 저마다의 변곡점을 가진다는 것을 실험 예시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3교시: 산성과 염기성 구분과 활용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물질들을 산성과 염기성으로 분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러한 특성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예를 들어줍니다. 레몬과 식초의 신맛이 산성 때문이고, 비눗물의 미끈거리는 느낌이 염기성 때문이라는 것을 비교하며 쉽게 설명합니다


*4교시: 물질 변화의 종류 (물리적/화학적 변화)

물질의 변화가 물리적인 변화(형태만 변하고 성질은 그대로)와 화학적인 변화(새로운 물질로 변함)로 나뉜다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얼음이 녹는 것과 종이가 타는 것의 차이점을 명확히 보여주며, 물질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유별난 과학 시간은 누구에게, 왜 필요할까요?

  •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 '나는 문과라서 과학은 포기했어', '과학은 외울 것 투성이야'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과학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지, 그리고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처음부터 다시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 자녀의 과학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 아이에게 과학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 책이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 세상의 원리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분: 주변의 모든 물질이 왜 그런 성질을 가지는지, 물은 왜 끓고 어는지 등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명쾌하고 흥미로운 해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②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험하며 세상의 원리를 깨닫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던 물질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롭고 흥미로운지 깨닫게 될 것이며, 일상 속 작은 현상 하나에도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별난 과학 쌤'과 함께 놀라운 물질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여러분의 지적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최고의 과학 교양서가 될 것입니다.


















j******3 2025.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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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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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과학 과목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고 개정된 교과서 기준으로 보면 2학기 1단원으로 ‘물체와 물질’이 나옵니다. 여기서 고체, 액체, 기체를 알게 되는데 단순히 물체의 성질만 아는 게 아닌 일상에서의 다양한 현상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고한 책이 이진규 저자의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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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과학 과목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고 개정된 교과서 기준으로 보면 2학기 1단원으로 ‘물체와 물질’이 나옵니다. 여기서 고체, 액체, 기체를 알게 되는데 단순히 물체의 성질만 아는 게 아닌 일상에서의 다양한 현상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고한 책이 이진규 저자의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 선생님>입니다. 신나는원숭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 2권으로 1권인 인체 부분이 재미있고 유익해서 2권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슬라임이 고체인지 액체인지, 제습제는 어떻게 물을 빨아들이는 건 지, 비누를 만지면 손이 미끌미끌 한 이유 등 60가지의 질문을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담아내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관심 있어한 게 3교시 ‘물질을 알면 새로워지는 맛’이었는데 생선에 레몬즙을 뿌리거나 사과를 깎아 놓으면 갈색으로 변화하고 양파를 자르면 눈물이 나는 등 음식에 관련된 사항을 물질과 연관지어 설명하니 과학에 좀 더 호기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물체와 물질 단원을 이미 배웠지만 아이한테는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알 게 되었다는 점에 만족스러웠고 과학이 일상에서 동떨어진 게 아닌 밀접한 과목이라는 것도 새삼 다시 깨닫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과학이 어렵거나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해당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울리딩파티 


이달의 사락 r*****7 2025.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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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과학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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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과학시간 2권’은 아이들이 과학을 딱딱한 교과서 지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이라는 주제를 일상과 연결해 보여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먹는 음식이나 입는 옷, 사용하는 물건 속에서도 과학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이 책의 큰 장점은 어려운 개념도 부담스럽지 않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알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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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과학시간 2권’은 아이들이 과학을 딱딱한 교과서 지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지구 어디에나 있는 물질’이라는 주제를 일상과 연결해 보여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먹는 음식이나 입는 옷, 사용하는 물건 속에서도 과학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어려운 개념도 부담스럽지 않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실려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고,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생활 속 사례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곁들여져 있어 지식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그럴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과 같은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힘을 키워 준다.


증발의 개념을 알려줄 때도 오늘 밤 자기 전에 컵에 담긴 물의 높이를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날 관찰해 보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흥미롭게 접근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끝 부부에 ‘하나 더!’ 코너가 있어서 증발 현상이 없었다면 소금, 고춧가루, 마른 오징어, 말린 과일 같은 음식은 구경도 못했을 거라고 이야기 해주며 학생들에게 증발과 관련하여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교과 과정과 연결되면서도 교과서에서 다루지 못하는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어 수업 보충 자료로도 훌륭하다. 무엇보다 과학에 흥미를 가지지 못했던 아이들에게는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이미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깊은 호기심을 심어주는 책이다.


‘유별난 과학시간 2권’은 아이들이 과학을 살아 있는 지식으로 경험하게 하고, 탐구심과 상상력을 넓혀 주는 따뜻한 과학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앞으로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와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k****8 2025.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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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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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늘 호기심이 많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어요. 바로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입니다. 제목처럼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과 함께 과학적 호기심을 풀어가는 책인데요, 이번에 읽은 2권은 물질을 주제로 한 책이에요.책 속에는 총 60가지 과학적 질문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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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늘 호기심이 많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어요. 바로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입니다. 제목처럼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쌤과 함께 과학적 호기심을 풀어가는 책인데요, 이번에 읽은 2권은 물질을 주제로 한 책이에요.


책 속에는 총 60가지 과학적 질문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던 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줍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과학을 탐구하게 돼요.


그림과 글의 구성이 직관적이라서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설명도 명확해서 이해가 잘 됩니다. 하지만 분자, 용해 같은 초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 용어도 등장하기 때문에 스스로 읽고 이해하려면 초저학년부터 조금씩 접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실제로 물질 단원은 초등학교 3학년 과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1~2학년 때부터 이런 개념과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면, 3학년이 되었을 때 “어? 이거 유별난 과학 시간에서 본 건데?” 하고 반가워하면서 배우게 될 거예요.


저는 예비 초등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물방울은 정말 둥근 모양이야?”라는 질문이었어요. 물방울이 꼭대기가 뾰족한 이유가 과학적인 현상 때문이라는 걸 알려주고, 그 원리를 이야기해 주니 눈이 반짝이며 더 알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이 시리즈는 2022 개정 초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주제만 선별해 담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초등 과학 독해를 시작해야 하는 어린이에게 정말 잘 맞아요.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정리해 주고,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 주는 책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기회를 주고 싶다면, 그리고 교과 과정과 연결되는 과학 개념을 미리 만나게 해 주고 싶다면,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h*****t 2025.09.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