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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월요일 아침, 팀 회의에서 갑자기 날아온 요청이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신제품 론칭 캠페인 시안 좀 만들어 올려주세요." 마케팅 담당이지만 디자인 전공자가 아닌 나로서는 늘 이런 순간이 부담스러웠다. 외주를 맡기자니 예산이 빠듯하고, 무료 템플릿을 쓰자니 경쟁사와 차별화가 어렵다. 파워포인트로 어설프게 만든 시안은 늘 상사의 "좀 더 감각적으로"라는 피드백과 함께 돌아오곤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것이 미드저니였다. 처음엔 그저 또 하나의 AI 툴이려니 했다. 챗GPT로 일러스트를 만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실무에 쓰기엔 퀄리티가 아쉬웠다. 하지만 미드저니는 달랐다.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듯한 제품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브랜드 마스코트가 탄생했다. 디자이너의 손길 없이도 말이다. 사실 처음엔 두려움도 있었다. '이걸 배우는 게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디자이너만큼 잘하진 못할 텐데.' 하지만 몇 주간 미드저니를 활용하며 깨달은 건, 이건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기획자가 더 나은 기획자가 되기 위한 도구라는 것이었다.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팀원들과 구체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확장된 언어 같은 것이었다. 미드저니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 디스코드라는 낯선 플랫폼이었다. 게임 커뮤니티에서나 쓸 법한 이 메신저에서 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써보니, 이 구조가 오히려 장점이었다. 명령어 하나만 입력하면 되는 단순함. 복잡한 인터페이스 대신 대화하듯 작업할 수 있는 편안함. 진짜 마법은 프롬프트에 있었다. "A modern office workspace"라고 입력하면 평범한 사무실이 나오지만, "A bright, minimalist office workspace with natural sunlight, potted plants, and a MacBook on a wooden desk, editorial photography style"이라고 구체적으로 묘사하면 잡지 화보 같은 이미지가 생성된다. 마치 사진작가에게 촬영 콘셉트를 설명하듯, 원하는 분위기와 디테일을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특히 유용했던 건 스타일 레퍼런스 기능이었다. 우리 브랜드 가이드에 맞는 이미지 하나를 레퍼런스로 넣으면, 그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낸다. 회사 블로그에 올릴 섬네일 이미지를 만들 때,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더 이상 "이번엔 어떤 스톡 이미지를 써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됐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가 나오진 않았다. 원하는 이미지가 나올 때까지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파라미터를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 과정 자체가 내 기획 의도를 명확히 하는 훈련이 됐다. '내가 정확히 뭘 원하는가'를 언어화하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회의에서도 "뭔가 세련된 느낌으로요"가 아니라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도로요"라고 구체적으로 요청할 수 있게 됐다. 미드저니를 업무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놀라웠던 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상황에서 쓸모가 있다는 점이었다. "예쁜 그림 하나 만들어주는 툴" 수준이 아니었다. 가장 먼저 효과를 본 건 회의 자료였다. 신규 사업 아이템을 제안하는 기획서를 만들 때, 텍스트로만 설명하면 아무래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예전 같았으면 인터넷에서 비슷한 레퍼런스 이미지를 찾아 붙이는 식이었는데, 이젠 내가 상상한 그대로의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 "펫 프렌들리 카페에서 강아지와 함께 커피를 마시는 밀레니얼 여성"이라는 구체적인 타겟 페르소나를 시각화해 보여주자, 팀원들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졌다. 또 다른 활용처는 SNS 콘텐츠 제작이었다. 매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올라갈 콘텐츠를 준비하는 게 큰 부담이었는데, 미드저니 덕분에 훨씬 수월해졌다. 계절별 이벤트 배너, 제품 소개 포스트, 브랜드 스토리 일러스트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좋은 건, 스톡 이미지처럼 다른 브랜드와 겹칠 일이 없다는 점이다. 우리만의 고유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수 있었다. 예상치 못한 활용은 프로토타입 제작에서 나타났다. 신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외주 맡기기 전, 여러 방향성을 빠르게 테스트해보고 싶었다. 미드저니로 다양한 스타일의 패키지 목업을 만들어 사내 설문조사를 돌렸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방향으로 실제 디자인을 의뢰했다. 덕분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예산도 절약할 수 있었다. 심지어 채용 공고에도 활용했다. 우리 회사의 업무 분위기와 문화를 보여주는 이미지를 만들어 채용 페이지에 실었는데, 지원자들이 "회사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지원했다"는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 천편일률적인 스톡 사진 대신, 우리만의 스토리가 담긴 이미지를 사용한 효과였다. 미드저니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정적인 이미지도 좋지만, 요즘 트렌드는 단연 숏폼 영상이다. 릴스, 쇼츠, 틱톡... 15초에서 1분 사이의 짧은 영상이 가장 높은 참여율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영상 제작은 이미지보다 훨씬 높은 벽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미드저니가 이미지에서 영상까지 연결되는 워크플로를 제공한다는 걸 알게 됐다. 미드저니로 만든 이미지를 일레븐랩스에서 생성한 AI 보이스 내레이션과 결합하고, 캡컷으로 편집하면 완성도 있는 브랜드 영상이 탄생한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신제품 티저 영상을 만들 때였다. 미드저니로 제품의 다양한 앵글 이미지를 생성하고, 각 이미지에 줌인/줌아웃 효과를 넣었다. 일레븐랩스에서는 브랜드 톤에 맞는 차분한 목소리로 제품 소개 멘트를 녹음했다. 배경음악은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찾았고, 캡컷에서 모든 소스를 조합해 30초짜리 영상을 완성했다. 전체 작업 시간은 약 3시간. 외주를 맡겼다면 최소 일주일은 걸렸을 작업이었다. 더 재밌었던 건 스토리텔링이 담긴 브랜드 영상 제작이었다. 우리 회사의 친환경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들을 시각화한 영상을 만들었다. 텀블러를 들고 출근하는 장면, 분리수거하는 모습, 나무를 심는 손길... 각 장면을 미드저니로 생성하고 이어 붙이니 감성적인 메시지 영상이 됐다. 물론 한계도 있었다. AI가 만든 영상은 아직 전문 영상 제작사의 퀄리티를 따라가긴 어렵다. 디테일한 움직임이나 복잡한 편집 효과는 구현하기 힘들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소규모 캠페인을 돌리기엔 충분했다. 큰 프로젝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되, 일상적인 콘텐츠 제작은 내부에서 해결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됐다. 미드저니를 사용하며 깨달은 가장 큰 교훈은, 이게 '이미지 생성 툴'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건 일하는 방식의 변화, 더 나아가 직장인으로서의 역량을 확장하는 수단이었다. 예전엔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려면 디자이너의 도움이 필수였다. 기획서에 "이런 느낌으로"라고 설명하면, 디자이너가 해석해서 만들어주고, 수정 요청을 몇 차례 주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미묘한 의도가 왜곡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직접 초안을 만들 수 있다. 정확히 내가 원하는 방향을 팀원들에게 보여주고, 그걸 기반으로 논의할 수 있게 됐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확 줄어든 것이다. 더 중요한 건,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이다. 예전엔 "이건 너무 황당한 아이디어라 제안하기 민망한데"라며 포기했던 콘셉트들을 이제는 일단 만들어볼 수 있다. 실패해도 큰 비용이 들지 않으니, 과감한 시도가 가능해졌다. 실제로 처음엔 "말도 안 돼"라는 반응을 받았던 캠페인 아이디어가, 시안을 보여주니 "이거 괜찮은데?"로 바뀌는 경험을 여러 번 했다. 물론 AI가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는다. 미드저니는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시각화해주는 도구일 뿐, 아이디어 자체를 만들어주진 않는다.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기획력과 창의성이다. AI는 그걸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행하도록 돕는 조력자다. 앞으로 생성형 AI는 더 정교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이다. 어쩌면 몇 년 후엔 미드저니 같은 툴을 못 쓰는 직장인이 희귀한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 그때를 대비해 지금부터 익혀두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구를 배우는 게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문법을 익히는 것이다. 미드저니를 시작하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확실히 다르다. 기획서를 쓸 때, 회의를 준비할 때, SNS 콘텐츠를 만들 때의 자신감이 달라졌다. "이건 내가 못 하는 일"이라고 선 긋던 영역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 완벽한 디자이너가 될 순 없지만, 내 아이디어를 혼자 힘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획자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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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드저니, 챗GPT, 일레븐랩스, 캡컷 . 나름 친숙한 이름도 있고, 처음 듣는 낯선 이름도 있다. '이미지 제작'과 그 보다 더 매력적인 '직장인을 위한'이라는 말에 홀리듯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 보게 된 책이다. 일단 정독을 하고 보는 나의 독서스타일이 나를 힘들게 한, 그렇지만 엄청 좋은 책이었다. 일단, 필요할 때 제목으로 내가 원하는 내용을 찾아서 내용 따라 해보고, 나의 원래 목적에 맞게 응용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이 알차게 되어 있다. 각각의 툴에 맞추어 단계별로 해야 되는 작업을 사진으로 진짜 자세하게 설명 해 준다. 책을 펼쳐놓고 몇개 따라 해 봤는데,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 되지만 자신이 쓰는 PC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들은 있을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그래도 자잘한 차이들이고, 몇 걸음 물러나서 이것저것 해 보다 보면 거의 다 해결이 된다. 이미지 편집이나 영상 편집을 해 보고 싶은데 어디 가서 배우기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특히, 챗GPT는 접근성이 좋은데(완전 내 기준) 이 플랫폼으로 이미지 편집에 접근하게 해 준 부분이 가장 고마웠다. 다른 툴들도 천천히 익혀서 사용하면 더 편하게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거 같다. 책 특성상 나의 글보다 책을 펼쳐서 하나하나 따라가 볼 것을 진짜 진짜 추천한다. 내가 내 돈주고 샀어도 아깝지 않았을 책. 강추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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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도서출판 성안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년 이상 IT 현장을 취재하며 수많은 기술의 흥망성쇠를 목격해왔지만, 최근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몰고 온 변화만큼 직장인들의 업무 환경을 급진적으로 뒤흔든 사례는 드물었다. 이제 사무실에서는 “디자인 툴을 다룰 줄 모른다”는 변명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다. 보고서의 표지부터 제안서의 시안, SNS 홍보물에 이르기까지 텍스트를 넘어 ‘비주얼’로 소통해야 하는 압박이 날로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출간된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은 ‘비주얼 빈곤’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시중에 넘쳐나는 미드저니 관련 서적들과 달리, 화려한 화풍이나 예술적 기교보다는 철저히 ‘업무 효율’과 ‘성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들은 내일 당장 상사에게 보고서를 올려야 하는 기획자, 예산 없이 고퀄리티 홍보물을 만들어야 하는 마케터, 그리고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N잡러들을 명확한 타깃으로 삼았다.
특히 이 책은 막막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챗GPT(ChatGPT)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안을 잡고, 이를 미드저니로 시각화한 뒤 캡컷(CapCut) 등의 툴을 이용해 영상으로 완성하는 ‘기획부터 제작까지’의 워크플로를 제시한다.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어떻게 조합해야 실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눈여겨볼 대목은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프롬프트 작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실패 확률을 줄여주는 공식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인물 사진, 제품 목업(Mockup), 일러스트, 로고 디자인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스타일을 규격화하여, 독자가 핵심 단어만 교체해도 원하는 결과물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책 제목에 ‘영상 제작’이 명시된 것처럼, 정지된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유튜브 쇼츠나 릴스 같은 숏폼 콘텐츠가 마케팅의 필수가 된 현시점에서, 정지 화상을 영상화하는 기술은 실무자들에게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 직장인들도 외주 비용을 들이지 않고 프로젝트 로고나 브랜드 심벌을 짧은 시간 안에 제작하거나,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제품이 출시되기 전, 실사와 구분하기 힘든 수준의 목업 이미지를 제안서에 삽입해 설득력을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 오랜 시간 IT 업계에서 일해 온 기자의 시선으로 볼 때, 이 책은 복잡한 기술 용어 대신 직장인들이 당장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생존형 예제’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AI 시대에 적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상상은 사람이 하고, 그리고 표현하는 것은 AI가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은 다양한 기능을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구체적인 명령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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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단순한 이미지 작업만으로는 표현의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이미지만으로는 경쟁력이 되지 않아 영상 제작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그게 또 ..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홍보를 위해서 영상제작이 필수인데. 막상 배우려니 프로그램도 복잡해 보이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선뜻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 이책은 미드저니 이미지 제작과 영상 제작을 별개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연결해서 보여준다. (미드저니는 텍스트로 된 설명으로 부터 이미지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이미지 그리고 편집 그리고 최종 적으로 영상 이렇게 이어지는 과정을 책과 함께 따라 해보았다. 예시도 단순한 기능위주의 설명이 아니라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컨셉 중심이라 이걸 내일에 어떻게 적용 하야하나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한번에 완벽하게 이룰순없다. 그냥 꾸준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 하면서 익숙해 져야한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 파트씩 진행해 보고있다. 책따로 실습 따로가 아니라 반복해서 해봐야한다. 25년동안 컴쪽에서 일하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부디 나의 노력들이 빛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다. 두려움 대신 가능성을 보여주는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 ] 내 능력의 폭을 넓히는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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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지난 번 필자가 PC 하드웨어 관련 사진만 간략하게 찍는 조건으로 코엑스에 다녀온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과 APEC 등으로 이어지는 숨가쁜 일정에서 강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역시 AI 즉, 인공지능이 이 시대 가장 큰 화두라는 생각과 느낌이 강했습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 제작하는 이미지 및 영상 제작 관련 기술 및 사용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는 책인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 으로 인공지능을 의존이 아닌 공존으로, 함께 활용 가능한 방법을 찾고 이와 더불어 미드저니, 일레븐랩스, 캡컷 등으로 다채롭게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가장 핫하고 가장 인기 있는 분야를 꼽으라면 바로 인공지능일 것입니다. 컴퓨터의 두뇌라 불리우는 CPU, 그래픽카드,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에서 조차 이제는 인공지능 아닌 것은 웬만하면 찾기 힘들게 될 정도로 인공지능은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아니면 인터넷 서비스에서건, 이제는 인공지능이 없으면 곤란해지는 세상이 점점 현실로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앞서 관련된 도서소개를 통해서도 수차례 언급했지만 1 ~ 2년 뒤면 우리 생활 자체를 바꿀 수 있어서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용 소프트웨어도 다양하여 캡컷, 미드저니, 일레븐랩스 등이 그 좋은 사례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공지능은 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좋다느니 하드웨어가 인공지능 기능을 지원한다 등의 사유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졌다고 한들 인공지능을 실제 사용해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다만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돈을 지불하고 사용해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공지능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의 사용법을 책으로 배워야 할 때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그리고 나에게 맞는 인공지능 툴이 있는지 여부를 신중하게 여러 번 살펴보고 확인한 후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고 가장 좋은 활용법을 보이는 분야를 찾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저도 도서소개를 하면서 인공지능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툴을 소개를 해 드렸었습니다만 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이미지제작 이나 영상제작 , 또는 영상편집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국내외를 포함하여 생각 이상으로 많이 증가하였고 지금도 그 수요가 꾸준한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미드저니 , 일레븐랩스 , 그리고 캡컷 을 들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직장인들, 혹은 자영업 종사자들 입장에서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마치면서 필자로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도서소개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제작, 이미지제작 에 관심이 많은 상태라 이 책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 을 통해서 아주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 제작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성 교재로, 어떤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가지 각종 기능을 나열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풍부한 예제와 함께 설명하는 책으로 실전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는 책입니다. 캡컷, 미드저니, 일레븐랩스 등 다양한 툴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진 책이기도 합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미드저니 #이미지제작 #영상제작 #일레븐랩스 #캡컷 #직장인을위한미드저니이미지영상제작 #성안당출판사 #고희청외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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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AI가 대세인 터라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모두 다 어느 정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유튜브 같은 곳에서 미드저니와 같은 곳에 영상을 만들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이러한 일러스트나 영상을 만드는 영역이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를 통하여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구조가 되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결국 그걸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사용자의 역량에 달려 있는 터라 아무래도 배움이 필요합니담. 그래서 나온 책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미드저니는 이미지 생성형 인공지능입니다. 명령어를 통해서 이제 내가 직접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그림이나 영상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드저니의 계정을 만드는 방법부터 시작합니다. 참고로 미드저니는 유료라는 것 알려드립니다. 무료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미드저니에서 끝나지 않고, chat GPT와 일레븐랩스, 캡컷에 대한 활용방법에 대한 설명도 겸하면서 미드저니를 실질적으로 어떻게 더 발전시켜서 내보일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영상광고까지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당연하지만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요. 실습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예제 파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재를 따라서 차근차근 배울 수가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미드저니와 같은 AI 프로그램들을 접할 수 있는 기초적인 단계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두꺼운 것에 비해서 가벼운 편이에요. 그래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도 한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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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마 누군가는 미드저니를 처음 열어보고 그 무한한 이미지의 숲에서 길을 잃었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잠깐 구독하며 이것저것 만들어보았지만, 어느 순간 한계가 분명해졌다. ‘내가 원하는 느낌이 왜 안 나오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춰섰고, 결국 사용을 중단해버렸다. 그래서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 & 영상제작>이 더 궁금했다. 정말 내가 놓쳤던 무언가가 있을까 싶어서 궁금한 마음이 한가득이었다.
책을 펼치자 먼저 반가웠던 건, 설명 방식이 꽤 현실적이라는 점이었다. 단순히 ‘이 버튼은 이렇게 쓰세요’가 아니라, 미드저니를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에 두고 구성돼 있다. 실제로 직장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시나리오 안에서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만한 예시가 많고,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쓸 수 있는 도구’라는 막연한 기대 대신, 정확한 활용법을 보여준다는 점. 덕분에 읽는 내내 ‘아, 이렇게 접근해야 했구나’라는 감각이 자꾸 생겼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프롬프트를 해부하듯 설명하는 부분이었다. 내가 미드저니를 쓰면서 가장 놓친 게 바로 이것이었다. 머릿속에 장면이 선명하지 않으면, 아무리 길게 프롬프트를 써도 엉뚱한 결과만 쏟아진다. 글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던 ‘원하는 이미지를 뇌 속에 먼저 그려라’는 조언이 지금 와서야 제대로 와닿았다. 결국 AI의 상상력은 사용자의 언어에서 비롯되고, 그 언어는 우리가 떠올린 이미지에서 따라 나온다는 것. 이 단순한 구조를 나는 그동안 대충 넘겨왔던 것 같다.
책을 읽고 나니, 미드저니를 다시 열어보고 싶은 마음이 조심스레 생겼다. 무엇보다 내가 그동안 ‘감’으로만 입력하던 프롬프트가 왜 한계에 부딪혔는지를 이제야 이해했기 때문이다. 영어 프롬프트가 번거롭다고 피했던 적도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 결국 그 문장을 얼마나 정확히 다듬느냐에 따라 이미지의 완성도가 달라진다. 더 흥미로운 것은, 이렇게 다듬어진 프롬프트들은 미드저니뿐 아니라 다른 모든 디지털 그래픽 AI에서도 그대로 유용하리라는 점이다. 즉, 단순히 ‘한 프로그램 사용법’이 아니라, 생성형 이미지 시대의 언어를 익히는 경험에 가깝다.
결국 이 책은 미드저니라는 도구를 넘어, AI 이미지 제작을 하나의 기술로 다시 바라보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나는 그 기술을 한동안 멀리했던 사람이지만, 다시 시도하고 싶어졌다. 여전히 어떤 장면을 그리고 싶은지 먼저 떠올리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 장면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문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과정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을 만난 지금은, 이전보다는 훨씬 덜 헤맬 것 같다. 한동안 이 책과 함께 즐거운 그림 놀이를 할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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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성안당에서 출간한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 이미지 & 영상 제작'입니다. 예전에는 금손이니 뭐니 하면서 타고난 손재주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뛰어난 제작자로서 활동해 왔지만, 이제는 사람이 아닌 AI가 고화질의 일러스트 작품들을 순식간에 그려내서 뽑아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필요한 것은 AI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최고의 결과물을 출력해낼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 특화된 AI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인 미드저니를 이용해서 초보 직장인에서부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에 이르기까지 직접 콘텐츠를 생성해 보고 업무에 주로 활용되는 기능도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된 실무 AI 활용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 이미지 & 영상 제작'의 고희청 저자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서 광고 및 컴퓨터그래픽 실무 분야에 바로 뛰어들어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시각디자인과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여러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기술을 가르쳐 나가는 데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동저자인 박범희 게임 디자이너 또한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 및 행사 참여와 강의도 진행하면서, 여러 권의 전문 도서 또한 출간해왔을 만큼,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전문가라고 합니다. 이렇게 두 저자가 모여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은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로서 미드저니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도 쉽게 배워나갈 수 있는 구성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최고의 비주얼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드저니 기본기에서부터 활용법, 직접 콘텐츠를 생성해 보는 연습까지 다양한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흔히들, AI 생성 도구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챗GPT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물론 가장 광범위로 쓰이고 있는 프로그램이 맞긴 하지만, 특정 분야에서만큼의 활용도를 떠올리자면 우리들이 기존에 업무를 할 때에만 주로 사용하던 엑셀이나 한글 프로그램처럼 이미지나 동영상 제작에 특화된 AI 도구 또한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미드저니' AI 프로그램이죠.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 이미지 & 영상 제작'에서는 가장 먼저 미드저니가 어떤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이고, 어째서 다른 AI 도구가 아닌 미드저니를 활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그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쉽게 계정을 연동하고 결제 등의 사용방법 등을 통해서 미드저니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점도 이 교재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처음 AI 도구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간단한 요청만으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뛰어난 기능 때문이었는데요, 미드저니 프로그램 또한 텍스트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생성하고 출력물이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부분적으로 수정 및 이미지 효과를 추가하거나 합성 또한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게만 느껴집니다. 사람이 이 모든 작업을 처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렸을 텐데 초보자도 활용 방법만 배워둔다면 미드저니 AI가 이미지 생성과 변형, 수정 작업들을 모두 처리해 준다고 하네요. 여기에 더해서, 전문 강사진인 두 저자만의 미드저니 활용법도 여럿 담겨있어서 배워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그 밖에도,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 이미지 & 영상 제작'에서는 실무 업무에 있어서도 자주 쓰이곤 하는 미드저니를 활용한 생성 이미지 제작 및 활용법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외주를 맡겨서 처리하면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 작업들도 미드저니 하나만 있다면 뚝딱 해치울 수 있는 마스코트 이미지나 웹툰 이미지, 책 표지 제작 등의 내용들과 제작이 완료된 이미지를 이용해서 홍보 영상 등을 제작할 수도 있다는 점은 미드저니의 뛰어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성안당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교재와 함께 직접 연습해 보면서 미드저니 프로그램 활용법을 배워 나간다면 저도 금방 자신만의 이미지와 영상을 쉽게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드저니를 활용법에 대해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최고의 교재였습니다!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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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세상에 없던 이미지나 영상을 제작하려면 이전에는 전문가를 찾아 견적을 받아보았었는데, 이미지/ 영상에 다양한 특화된 AI툴이 나오면서(미드저니, 달리, Sora 등) 이제는 AI 사용법을 익히면 일반인들도 어느정도 콘텐츠 제작에 발을 담글 수 있게되었다. 이 책은 최신 미드저니를 이용해서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을 하는 방법, 그리고 챗gpt나 캡컷, 일레븐랩스와 연동해서 업무에 필요한 콘텐츠를 완성하는 길을 안내해준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에서는 이미지 생성형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그리고 미드저니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또한 디스코드를 통해 미드저니를 가입하는 방법부터 요금제, 미드저니의 인터베이스 등을 안내해준다. 1장에서 기본 프롬프트 작성범까지 배웠다면 2장에서는 이미지 생성을 위한 좀 더 본격적인 스킬을 안내해준다. 미드저니의 프롬프트는 영어만 입력이 되기 때문에 영어에 어지간히 능통하지 않고서야 비영어권 사람들은 챗gpt 등 다른 ai의 도움을 받아 프롬프트를 작성할 것이다. 이 장에서는 넘쳐나는 프롬프트에서 무엇을 줄이고, 생성한 이미지에서 제외하고 싶은 부분을 어떻게 줄이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이미지에 가깝게 뽑아내는지 다양한 파라미터를 소개해준다. 3장과 4정에서는 좀 더 업무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방법에 대해 초점을 두고 설명해준다. 이를테면 책표지를 위한 디자인, 제품 촬영사진 디자인, 그리고 미드저니를 이용한 홍보영상 만드는 방법등을 안내해준다. 이전에 미리캔버스나 캔바, 그리고 약간의 포토샵을 이용해서 상품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편집하고하는 마케팅 일을 했었는데... 미드저니의 기능을 사용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을 읽다보니 이걸 그 때 알고 사용할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온라인 마케터, SNS 운영 담장자, 콘텐츠 기획자 등 비주얼 콘텐치 기획 및 제작에 관련된 업종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