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작법서 추천목록에 오쓰카 에이지의 이야기의 명제가 있었는데
일본의 대표적인 만화·애니메이션에서 추출한 기본적인 6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친다라는 이 책만의 확고한 특성이 있어 흥미를 끄는 반면,
잘 모르거나, 그다지 흥미없는 올드한 아톰같은 옛 일본 애니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 아쉽기는 하다.
그래도 이야기 만드는 것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은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