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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창업의 꿈을 하나씩 갖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완전히 꿈이던 아니면 구체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이던 말이다. 하지만 창업을 통해 목표만큼 성공하는 경우도 적기 때문에 다들 꿈을 꾸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레이쥔은 달랐다. 샤오미라는 엄청난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부터 창업을 계획하고 스마트폰에 대해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계발한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지만 정 반대였다. 그는 중국 IT회사에서 40대까지 누구보다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했던 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나를 놀랍게 했고 그의 스토리가 더욱 궁금하게 생각이 들었다. 레이쥔은 또한 평생을 일해온 킹소프트가 나스닥에 상장을 하고 인정을 받게 되자 회사를 그만둔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껏 열심히 만들어온 결과를 마음편히 즐기고 그안에 멈춰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안정된 미래를 포기한채 새로운 꿈을 찾아 회사를 나오고 새로운 꿈을 찾아 엔젤 투자자로 활약하기도 하고 여러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간다. 40대에 안정된 삶을 버리고 새로운 의미의 일을 찾아간 레이쥔의 용기와 배포가 매우 존경스러웠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과연 나라면 내가 이뤄놓은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더욱 존경스웠다. 그가 새로운 일을 찾으면서 했던 엔젤 투자는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레이쥔이 IT업계에서 이미 활약을 했던 사람이고 연륜과 인맥또한 있는 사람이라서 그 투자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투자했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 것 같다. 하지만 레이쥔은 그렇지 않았다. 레이쥔이 투자했던 모든 사람은 그가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고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였다. 쉽게 말해 레이쥔은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의 비전을 보고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보고 투자를 했다. 또한 투자를 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방향도 같이 고민해주고 좋은 일은 기뻐해주고 슬픈일은 위로하면서 함께 했다. 그 사람에게 받지 않아도 되는 돈이라는 마음으로 다른사람에게 그 사람의 장래성만 보고 투자를 했던 그의 사업수완은 놀라웠고 대담했던 것 같다. 또한 사업을 시작하는데 창업이나 비전 뿐만 아니라 그 일을 진행하고 추진하는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준 것 같다.
또한 그가 엔젤투자는 성공했지만 자신이 나아가야 할 목표를 잡지 못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할 때 그의 진심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그에게 용기과 응원을 보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도와줄 수 있고 내가 힘들고 용기가 없을 때 나를 진심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책을 읽는 동안 내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모습과 정 반대의 삶을 살아온 레이쥔의 인생을 알게 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었다. 한 분야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그가 거쳐온 시련과 고통 그리고 그 일을 혼자서만 끌고 가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조율하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그가 존경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맨 처음 샤오미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을 때 일반적인 시각으로 샤오미를 과소 평가했던 내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샤오미를 만들면서 여론과 악플에도 시달려야 했지만 오로지 소비자들을 위해 최고의 사향과 최고의 서비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소통하고 미펀들의 지지를 받게 된 레이쥔의 태도와 끊임없는 노력을 배우도록 나도 나의 위치와 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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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에 대해 기사가 예사롭지 않다. 짝퉁이라고 불리지만 그 짝퉁은 세계를 집어 삼키려고 한다. 그럼 여기서 샤오미의 창업자 레이쥔의 생애를 잠깐 보면 - 후베이 성 셴타오 시에서 태어남 - 유년 시절 매우 총명하고 바둑을 좋아함. - 1987년 우한 대학 컴퓨터공학과 입학(이때부터 프로그램과 인연을 맺음) - 내성적인 성격인 레이쥔에게 컴퓨터는 신기한 세상으로 이끄는 안내자였다. - 이런 노력에 힘입어 1학년 때 PASCAL 언어로 짠 프로그래밍이 그가 2학년 되었을 때 1학년 교재에 실림 - 2년 만에 졸업 - 1990년,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이던 레이쥔과 동창 펑즈훙이 함께 상용 백신 프로그램 ‘면역90’을 개발. 몇십 개밖에 팔리지 않았지만, 이때부터 프로그래머로 서의 길을 걷게 됨 - 1992년 대학을 졸업하고 이듬해 ‘프로그래머로서의 꿈’을 위해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킹소프트에 입사 - 그 뒤로 엔젤투자자로 활동하면서 샤오미테크를 설립, CEO에 취임 이때부터 레이쥔은 한 가지 일만 하기로 결정했는데 그게 바로 스마트폰을 ‘남다르게 최고’로 만드는 일이었다.
2011년 9월 샤오미 M1이 정식으로 판매되자 100만이 넘는 사용자가 샤오미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위해 샤오미 공식 사이트에 접속했다. 2012년 3월 17일 샤오미가 다섯 번째 판매를 시작했을 때 짦은 시간에 10만 대가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갔다. 그 이후 샤오미 2세대가 출시된 뒤 계속해서 판매 신화가 이어졌다.
샤오미의 전대미문의 성공으로 레이쥔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미래를 보게 되었다.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12년 40억 달러에서 2014년 450억 달러로 폭증하게 되었는데 그는 1987년 《실리콘밸리의 불》을 읽고 난 뒤 잡스는 레이쥔에게 영감을 주었고, 샤오미의 진정한 시작은 이때 비롯된 것이라고 하였다.
지금의 샤오미의 성공신화의 주역인 레이쥔은 프로그램 짜는 일이 매우 고되다는 것은 알지만 일념으로 프로그래머를 할 것이며 프로그램 짜는 일을 좋아하기에 평생 할 거라고 확신한다는 말을 하였다.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였고 일은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할 수 있던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늘 성공하는 것만 아니었다. 그는 판구 오피스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만 시장경험이 없는 판구오피스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복은 쌍으로 오지 않고, 화는 홀로 오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판구 오피스의 참패틑 결코 킹소프트에게 악몽의 끝이 아니었다. 중국 시장을 알아가면서 점차 자신감이 생긴 세계적인 거인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본성을 드러냈고 중국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WPS가 독점하고 있던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그 형세가 바뀌었다. 104쪽
하지만 레이쥔은 《마오쩌둥 선집》을 열독하면서 실패한 전략에 대해 깨닫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1997년 10월, 윈동 플랫폼에 기반한 WPS97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WPS에 귀환하게 되었다.
인터넷 게임등 모바일에 집중하다가 그는 나이 40에 창업을 하게 된다.
꿈이 아무리 위대해도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고개를 떨구게 한다. 소프트웨어와 비교해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생산은 공정이 매우 길고, 상당히 전통적이고 변화가 거의 없는 분야여서 추진력이 매우 길고, 상당히 전통적인 변화가 거의 없는 분야여서 추진력이 강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레이쥔에게는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307쪽
또한 샤오미 스마트폰의 품질에도 문제가 발생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수정하기 시작한다. 샤오미가 거둔 성공은 업계는 물론 세계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레이쥔은 이제 많은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2013년 12월 12일 레이쥔은 CCTV로부터 '올해의 경제 인물'로 선정되었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다. 그들의 두뇌가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어려워도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꿈을 향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무릎꿇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샤오미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이 된 것이며 우리가 그를 공부하는 것이다.
샤오미에 대해서 아니민 레이쥔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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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에서 가장 존경해야 할 인물은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아닐까. 킹 목사는 1968년 4월 테네시주의 흑인 청소원 파업을 지원하러 갔다가 멤피스에서 저격을 당해 39년의 짧은 생애를 마감했다. 킹 목사는 1963년 “나는 꿈이 있습니다. 저의 네 아이들이 언젠가는 자신들의 피부 색깔에 의하여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인격에 의하여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란 명연설을 남겼는데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을 좋아해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은 사람이 레이쥔이다. 레이쥔은 잡스를 존경하며 자신도 잡스와 같은 인물이 될 수 있기를 꿈꿨다. 그래서 샤오미 스마트폰 프레젠테이션에서 잡스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검정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나왔을 때 “짝퉁 잡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40세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를 창업하여 4년 만에 세계 3위업체로 키워낸 레이쥔은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가 찾아낸 태풍의 길목은 ‘모바일 인터넷’이었고 그 선택은 적중했다. 샤오미가 눈부신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중국 국영방송인 중앙인민방송국 프로그램 ‘경제의 소리’의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천룬이 창업 5년 만에 잡스의 고향 미국으로 진출한 ‘샤오미’를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CEO 레이쥔의 성공 비결과 중국 IT업계의 살아있는 화석인 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더듬으며 IT 산업의 흐름과 미래 비즈니스의 향방을 유추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고스란히 담았다. 레이쥔의 성공 비결은 ‘대세’에 거스르지 않는 데 있었다. 그는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레이쥔은 말하기를 “저는 비교적 일찍 창업을 해서 실수도 더 많았고 실패의 교훈도 수없이 얻었습니다. 저는 창업자들에게 착오를 줄이기 위해 어떤 길이 통하지 않는지 알려 줄 수 있습니다.”(p.44) 라고 했다. 조조가 용인술에 능하여 성공을 거둔 것처럼 레이쥔도 투자한 거의 모든 기업이 성공을 거두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그 비결은 그는 투자자였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거의 내지 않고 창업자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보좌해 준다는 것이었다. 그는 “투자자는 하느님이 아니고 창업자가 바로 주인공이고 투자자는 단지 보조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개인이나 기업을 막론하고 잠깐 동안의 큰 성공을 거두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지속 가능’한 단단한 성공을 거두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레이쥔의 전략과 성공법을 통해 ‘단단한 성공’에 이르게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뒷 표지에 “샤오미의 성공은 기적이 아니라 레이쥔의 20년간 피땀의 결실이다!”라는 문구처럼 누구에게나 피땀을 흘리지 않고 ‘성공’이 그냥 따라 오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성공을 위해 내가 하는 일에 피땀을 흘려야 되겠다’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짐을 해본다. 이 책은 창업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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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애플의 아이폰 보조베터리로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있는 ‘중국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창업 4년차의 벤처기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애플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등을 모방하여 값싼 가격에서 IT시장을 비집고 그 틈을 노려 많이 성장한 기업이라는 것을 IT업계 종사자로써 대강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성공하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꿔본적이 없어 <샤오미 쇼크, 레이쥔>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호기심이 발동을 하였습니다. 이 샤오미가 어떻게 이렇게 급속히 발전을 하였고, IT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되었는지 CEO 레이쥔을 통해 살펴보는 좋은 시간을 갖을 꺼 같아서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꿈은 역경과 절망 속에서고 당신에게 희망과 열정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키고 목적지에 다다를 때까지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이는 레이쥔이 한 말로 그의 성공가도에는 험난하고 힘든 여정이 담겨져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않고, 꿈이라는 것을 항상 가지고 있었기에 이 꿈으로 버티고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히고 있어 제 마음을 부여잡고 힘차게 다시 도약하고 계획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정말로 힘이되는 한마디를 시작부터 던져주면서 나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겠지하는 마음의 희망의 씨앗을 제 마음 속에 심어주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이 아니고 창업자가 바로 주인공이고 우리는 단지 보도일 뿐입니다." 레이쥔의 성공 뒤에는 투자자들의 기다림과 믿음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바로 눈앞에 있는 이익과 성공만이 투자자들의 성패를 가늠하는데 이렇게 끈질기게 믿고 따르는 투자자들 앞에보면 레이쥔 혼자만의 성공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은 실패 속에서도 투자자들은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것을 알듯이 그 한 사람만 믿고 따라갔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과 국민성향을 보았을 때 많이 배우고 익혀 실천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 선점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미래를 보는 눈이다." 사람들이 그 상품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들이 기업 이름과 브랜드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콜라'하면 코크, '아이폰'하면 애플 등 이러한 상품들은 그 기업을 대표하듯이 시장 선점을 하기위해서는 마켓팅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러한 마케팅은 미래를 생각하면서 계획하는 힘에서 이뤄진다고 보입니다. 샤오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도 인터넷 세상이 되면서 그 틈새시장을 공략한 원동력이 인터넷 마켓팅의 힘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그만큼 입소문이 퍼지면서 서로 좋다는 인식을 가지게만들수 있게 된것인데 그래도 훌륭한 상품을 만들었으니 마켓팅에 성공한 것이 아니가 생각이 듭니다.
레이쥔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었고, 레이쥔 또한 성공을 하고있지만 지금 당장의 레이쥔은 기뻐하기는 커녕 고민들만 쌓여져 갔다니 CEO로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무거운 짐들이 무겁다는 것이 한 독자로써 공감이 가게됩니다. 급격하게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IT라 하루아침에 많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언제 어떻게 샤오미가 하락세로 돌아설지 모르기에 우리나라 어떤 기업이라도 레이쥔처럼 많은 고민속에 있어야 한다는 경고의 메세지로 느껴졌습니다. 나 또한 IT 업종에 있는 터라 연구와 성장을 늦춰서는 안되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샤오미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과 모토로라 등의 해외 유명 IT기업에서 종사했던 중국인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로 2010년 4월 설립된 샤오미는 2013년 매출 316억 위안을 기록했을 만큼 엄청난 성장을 이룬 샤오미 테크가 앞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터키, 멕시코, 필리핀 등 10개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니 홈그라운드 이점이 없는 국제무대에서도 중국에서와 같은 파급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의 성장을 이룰지 많은 관심이가며, 롤 모델로 삼기에 충분한 IT기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샤오미의 바람이 더 거새게 불기전에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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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게 최근에 중국에서 성공한 기업인들의 책을 읽게 되었다.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기업들이다. 이런 기업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샤오미, 훼웨이등이 있다. 전부 인터넷기업이다. 최첨단을 달린다고 하는 기업분야다. 이중에는 중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을 조금씩 행사하고 있는 기업도 있고 아직은 중국에서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워낙 거대한 내수시장의 인구를 바탕으로 중국에서의 성공만으로도 화제가 된다. 샤오미는 최근에 알려진 기업이다. 그것도 핸드폰으로. 어지간한 기술로는 성공하기 힘든 분야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많은 기업이 망했다. 명맥은 유지하고 있지만 산소호흡기로 연명하고 있다. 모토롤라, 노키아, 블랙베리, HTC등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기업들 다수가 현재는 예전의 영광만 간직한채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물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스티브 잡스로 촉발된 UI(user interface)를 통한 스마트폰은 컴퓨터가 단순히 핸드폰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를 넘는다. 문화가 새롭게 생성되었다. 문화를 새롭게 만들거나 목숨걸고 쫓아가지 못한 다수의 기업이 도태되었다. 늘 새로운 물결이 밀려올 때 대처하지 못한 기업들이나 사람은 밀려난다. 그 후에 새로운 기업이나 사람이 시장에 들어온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새롭게 진입한 기업들이 있다. 중국에서는 화웨이와 샤오미다. 현재 샤오미같은 경우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종교적인 수준으로 열광을 받으며 팬을 만든것처럼 샤오미도 그런 현상을 보인다. 샤오미의 레이쥔이 바로 그 인물이다. 의도했든지 의도하지 않았던지 레이쥔은 신제품 발표에서 스티브 잡스의 판박이로 나타났다. 비슷한 스타일의 옷차림과 발표행사와 신제품 공개를 통해 사람들이 그에게 '레이 잡스'라는 말을 하게 만들었다. 우리에게는 레이쥔이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딱하고 나타난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오래도록 활동한 기업가였다. 그렇기에 중국에서는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성공한 인물이 의례 그렇듯이 똑똑하고 세상에 스스로 자발적인 독립을 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최근 크게 성공한 인물들이 거의 대부분 IT기업을 통해 나온것처럼 컴퓨터의 초창기부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제품을 출시해서 꽤 인정을 받았다.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주목을 받은 인물로 성장했다. 그러다 킹소프트라는 회사에 소속되어 중국 IT업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킹 소프트에서 프로그래머로 입사했지만 그는 제품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사장이 되어 중국 IT업계의 흥망성쇠와 함께 성장했다. 바이러스를 만들었고 게임을 만들었고 시대에 따라 시대가 원한 제품을 만들었다. 킹 소프트가 상장을 하고 샤오미는 그곳에서 독립한다. 엄청난 실력을 갖고 있던 인물이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사장으로 운영을 했고 그 성과물에 따른 자본을 갖게 된 샤오미는 의도하지 않게 엔젤투자자로 다양한 IT기업에 투자한다. 투자한 기업들이 대부분 성공한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 기업이나 비전이 있다고 투자한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알고 있던 인물들이 새롭게 기업을 운영하며 투자가 필요할 때 사람을 믿고 기업의 전망과 비전에 신뢰를 하며 투자했다. IT분야에 한정되었다고 해도 그 안에 꽤 다양한 분야가 있기에 이 기업들을 사람들은 레이쥔파(??)기업들로 부른다. 나이 40이 되어 샤오미는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남은 인생을 전념하기로 마음 먹는다. 여러 사람들을 규합하여 시작한 년도가 2010년도이다. 첫 스마트폰을 대만 삼성전자 공장에서 만든다. 크게 성공을 한다. 그 이후의 성장은 여러 언론기사와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다. 레이쥔은 스티브 잡스에 대한 책을 읽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꿈꿨다고 한다. 실제로 책에서보면 그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많은 부분에서 싸우고 배우고 성장한다. 킹 소프트에서 하려는 분야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겹치기에 그랬다. 레이쥔이 스마트폰에 진입하고 나서 얼마있지 않아 스티브 잡스는 고인이 되었다. 책에서 레이쥔이 그토록 스티브 잡스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나 무엇때문에 강렬하게 스티브 잡스를 쫓아하는지는 모르겠다. 언급은 나오지만 그 정도롤는 조금 갸웃하게 만든다. 레이쥔은 애플의 짝퉁으로 욕을 먹고 있다. 그런 그가 애플과 스티브잡스에 대해 존경을 표시하는 것은 전략적이라 보인다. 책을 통해서는 정확한 이유를 나는 모르겠다. 우리가 레이쥔을 알게 된 것은 샤오미때문이다. 그런데, 고작 4년만에 샤오미는 스마트폰을 만들었다. 내가 문외한이라 잘 몰라 정확하게 말할 수 없는데 삼성전자같은 경우에도 내 기억으로만해도 1990년대 후반부터 핸드폰을 만들어 지금의 위치에 있는데 겨우 4년 만에 스마트폰을 만들었다는 점이 이해가 솔직히 되지 않는다. 스마트폰의 인터페이스와 조작버튼, 모형을 만드는 게 그리 쉬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자본의 문제라는 생각은 들어도 말이다. 이런 이유로 샤오미는 자체적인 기술로 만든 것은 거의 없고 다른 제품들을 그대로 베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나마 UI가 좋다고 하는데 이마저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한다. 실제로 중국내에서는 힘을 내고 있어도 이번에 진출한 인도에서는 판매금지를 당했다. 중국을 벗어나는 순간 짝퉁의 한계를 벗어나기 힘들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동안에 미국에 진출한다고 하는데 우선 액세서리부분만 진출한다고 하여 '뭐야!'했다. 이미 중국내에서는 영향력이나 기술로 애플이나 삼성에 비해 뒤지지 않고 오히려 삼성을 능가하고 판매를 추월했다고 국내에서도 난리 아닌 난리가 났다. 문제는 샤오미가 중국이라는 울타리를 나왔을 때 어떻게 되느냐가 핵심일 듯 하다. 모두들 샤오미 제품이 뒤지지 않는다고 하니 보호받는 울타리에서 얼마만큼 기술원천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느냐가 핵심일 듯 하다. 물음표가 가득한 실정이다. <샤오미 쇼크, 레이쥔>은 단순히 레이쥔의 이야기와 샤오미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중국 IT업계의 성장과정에 대한 보고서로 읽을 수도 있다. 다소 의도적인 생략이 있다는 느낌이 들지만 - 중국은 어찌되었든 아직까지는 짝퉁의 천국이니 - 어떻게 중국 IT가 발전을 해 왔는지 알려준다. 그런 차원에서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 샤오미보다는 레이쥔을 알려준 책인데 중국 IT역사도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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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ㅋㅋ;;; 말이 웃겨서 안나온다 샤오미 제품의 최대 단점은 결국 안팔리면 지들만 망하는거고 중국 업체들 조차 이렇게 예기한다 "언제까지 이런 저가 정책 위주로 해야할지 모른다..망할듯 하다"하며 우려하고 있는상황에서 중국 내부에서만 잘나가면 뭐하는데 세계시장으로 나왔다가는 특허 소송 당해서 밥처묵 하다가 죽어나갈 예정인건 아주 확정이고 기술도 없는 회사다 지들은 지들 입으로 애플식 방식이다 라고 하는데 그 애플조차도 자체 기술을 하청에게 전해주면서 하는거다. 아예 자체 기술이 없는것도 아니고.
특허수도 엄청나게 많다. 샤오미 쇼크? 글쎄.. 단기간 쇼크일진 몰라도 장기간으로 가면 샤오미는무너진다. 아니면 가격을 올리던가 둘중 하나는 취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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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고 기대했던 것은
샤오미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와 같은 샤오미의 전략에
집중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이게 아니고 그냥 레이쥔의 생애를 따라간 내용이었다.
샤오미 이전의 레이쥔의 삶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것도 그렇게 가독성이 뛰어나게 저술이 되어있는게 아니어서 읽기에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요즘에는 샤오미가 약간 주춤한 상황인데 이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가 레이쥔에게 중요한 거 같다. 샤오미와 비슷한 전략을 쓰는 중국업체들과의 차별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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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쇼크, 레이쥔] 중국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우는 레이쥔의 IT 산업계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직접전해 듣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 지는 책이다. 그의 젊은 시절의 꿈은 혹은 이상은 스티브 잡스 처럼 기업을 만들고 이끌고 이상적인 제품을 구현 하는 일이었다. 사실, 몇패전만 해도 중국이라는 제조 공장의 이미지는 짝퉁이나 , 애플의 하청 공장 기지 정도라만 인식이 되어욌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국내 대기업인 삼성이나 LG 조차도 저가 품의 대명사인 중국 휴대폰 시장에 대해서는 그다지 염려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2011년이후 그리고 2-3 년이 지난 2014년 정도 되면서 샤오미라는 신생 브랜드의 스마트폰 기능이 결코 애플의 애플폰에 뒤지지도 않으면서 가격또한 저렴하다는 사실에 전세계 소비자들이 몰려 들고 있다. 하이엔드-제품군에는 기존의 시장 아성이었던 노키아와 애플 , 그리고 후발 주자인 삼성이 잇었지만 , 애플이 1위를 탈환 하고 그뒤를 이어 삼성이 스마트폰의 강자로 나서면서 노키아는 시장의 뒤안길로 사라진지 벌써 몇해가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메이저 시장 점유률을 한국이 잠시 나마 가져가는 것에 그치고 다시 전세계 시장 특히나 많은 인구를 보유 하고 있는 아시아에서의 위상은 중국의 저가폰이라는 이미지에서 점차 벗어나 스마트폰 시장에 풀사표를 낸지 3-4년만에 만만치 않은 강적이 되어 나타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들의 그런 제픔들의 구현은 우연히 이뤄진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일본 제품이나 미국의 에플 , 삼성의 갤럭시를 모방 한다고만 해서 되는 부분이 아이라는 것이고 그들 자체, 즉 중국인들이 좋아 할만하고 자주 사용 하면서 , 서로와 서로를 이어 주는 소통의 장으로서 모바일 매체에 대한 시장은 이제 막 전주가 시작 되는 지도 모를 일이다. 그들 자국의 국민적 취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사실 자국 메이커 이다. 누구보다 환경과 문화를 이해 하며 살아온 자국의 발명가나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프레임에 맞춘 신제품을 적시에 내놓을수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인 것이다. 거대 중국의 내수 시장 13억 이상의 시장은 어느 나라에서나 관심의 대상이고 둘파구를 만들어 보고픈 시장이다. 가격 정책만으로는 그들의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 원가를 만들어 낼수는 없다. 그래서 애플의 아이폰의 경우는 컨텐츠로 일찌 감치 승부수를 던지고 있고 올해 4월이면 스마트 워치와 연동 되는 세로운 모바일 세계를 만들어 가지 않을까 한다. 국내 대기업이 만드는 하드웨이 위주의 스마트 폰은 점차 한계점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하다. 최근의 LOT ( 사물 인터넷)의 시발점으로 구글 글래스 같은 정보 안경이나 , 4 스퀘어나 GPS , 증강 현실등을 연출한 3D 기술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움을 더해 간다. 사실 , 소비자로서 느끼는 기술력의 체감 변화는 휠씬 빠르기도 하다 , 과연 이러한 무한 경쟁 시대의 제조 메이커나 제품의 개발회사들은 어떤 전략으로 그들만의 프레임을 완성 하는 가 . 이책 , 레이쥔의 한마디가 매섭다 ,,, 태풍이 부는 위치에서는 누구나가 날아 다닐 수 있다 -- 심지어 돼지 라도 말이다.. 99% 노력과 1% 의 영감이 주효 하다고 말하는 100여년전의 에디슨의 시절과는 다른 단 1% 의 영감이 성공의 99% 를 좌우 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마윈의 알리바바 또한 중국 기업이고 그들의 알리 페이는 최근 한국 명동 사거리에서 화장품이나 간단한 쇼핑 제품들을 구매 하는 수단으로도 이미 국경을 뛰어 넘어 버린지가 오래다 . 다국적 , 국경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시 한번 우물안 개구리 식은 그래도 - 한국 제품이 더 좋아 ! ! - 하는 환상 속에 사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아야 한다. 약 10여년전 언제 우리가 소니를 앞설 수 있다고 생각 이나 하였겠는가 ?? 그리고 이제는 중국의 도전을 받고 있는 지금은 가히 전세계적인 IT 춘추 전국 시대라 할 만하다. 이러한 변화 무쌍한 시대에 당신의 좌표는 흔들림이 없는지 하나 하나 새겨 보아야 할 나날 들이다. -- [책력거99 ]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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