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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관련 책을 찾다가 어스본 반짝반짝 소리 나는 신나는 겨울 나라 사운드북을 알게 됐어요. 사운드북은 집에 몇 권 있지만, 이 책은 불빛까지 함께 나오는 전구 사운드북이라 아이 반응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책을 펼치고 버튼을 누르면 전구처럼 불빛이 반짝이면서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소리와 멜로디가 나와요. 눈이 펑펑 내리는 장면, 눈싸움이나 눈썰매 타기 같은 겨울 놀이 장면이 그림과 소리로 잘 표현돼 있어서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집중해서 봐요. 설명을 많이 하지 않아도 겨울 풍경과 계절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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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즐길 수 있는 놀이 따뜻한 겨울 풍경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휘릭 휘리릭 쌔애애앵- 재미있는 소리로 재미를 더하고 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알찬 도서랍니다! 소리도 재미있는데 불빛까지 나서 애기가 더 좋아해요 ㅎㅎㅎ 매일 읽어달라고 가지오 오는 책중에 하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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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을 보면 무슨 소리가 날까 기대감을 가지고 보는데요! 이 책은 지금처럼 추운 겨울이 담긴 책이에요~ 흰 눈이 펑펑 내리는 날, 하얀 눈 세상에서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신나게 타는 친구들~ 겨울밤의 특별한 선물! 불꽃도 보며 소원도 빌며 즐거운 겨울을 보내는데요, 아직 어린 동생때문에 바깥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한 아이에게 겨울의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 속의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아이에게도 잘 전달되어 마치 함께 노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남은 겨울은 책 속 친구들처럼 놀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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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기억했는지 쌔애애앵~ 하더라구요 다녀와서 다시 겨울나라 사운드북을 찾아선 읽었습니다 ! 겨울의 설렘을 책으로 느끼고 반짝이는 불빛까지 나오니 더 좋더라구요 ! 멜로디까지 어우러져서 너무 완벽한 겨울 사운드북입니다 앞으로 남은 겨울을 더 재밌게 보낼 수 있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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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귀도 즐거운 오감 발달 전구 사운드북 아직은 계절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25개월 아이라 겨울에 함께하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올 겨울은 처음 썰매도 타러 갈 예정이라 책 속 아이들이 신나게 썰매 타는 장면이 가장 마음에 쏙 들었어요 :) 눈썰매 타러 가기 전에도 다녀와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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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겨울나라 사운드북> 은 듣기좋은 멜로디와 반짝반짝 예쁜 불빛으로 겨울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사운드북이에요. 책을 펴면 즐겁게 겨울을 만끽하는 친구들이 나와요. 스케이트, 눈썰매, 눈사람, 눈싸움 등 겨울에만 볼 수 있는 겨울 특유의 장면들이죠. 아이가 겨울의 특징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돼요. 하얀 눈, 추운 날씨, 두꺼운 옷 등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모습들을 같이 알려주며 책을 보면 아이가 겨울이란 계절을 더 잘 이해할거에요. 또 실제로 아이가 경험해본 것이 있다면 그때의 추억과 기억들에 관해 대화해보며 읽는 것도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간단한 멜로디와 풍경과 어울리는 사운드가 나오면서 전구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아이는 시각, 청각을 자극받고 책을 다양하게 즐겨요. 전구의 갯수도 다르니 하나, 둘, 셋, 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소리와 불빛이 함께하니 책에 대한 집중도도 올라간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읽으면 겨울을 기다리는 설렘을, 겨울에 읽으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겨울이 지나고 읽으면 겨울을 추억하는 행복을 선사하는 그런 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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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만 누르면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과 사운드가 나와서 더욱 몰입하여 책을 읽고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고, 팡팡 불꽃놀이까지 ! 버튼만 눌러도 겨울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눈 내리는 겨울이 너무너무 기대되게 만들어줘요. 아이가 직접 누르고 듣고 만지며 읽을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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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스스로 페이지를 넘기며 즐길 수 있는 어스본의 겨울 감성 사운드북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전구처럼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겨울 풍경 소리·멜로디가 재생되어 아기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페이지마다 다른 겨울 활동들이 담겨 있어 눈싸움, 썰매 타기, 불꽃놀이 등 아기에게 익숙한 동작과 소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게 해줍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직관적인 버튼 디자인 덕분에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누르고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 소리·빛·터치 자극을 한 번에 주어 감각 발달을 돕는다는 점 ✔️ 아기가 좋아하는 동작 중심 스토리 구성 ✔️ 종이가 아닌 두껍고 튼튼한 보드북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리 아이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나오는 반짝이는 불빛에 반응하며 환하게 웃었고, 내용에 맞춰 손을 흔들거나 몸을 들썩이며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짧은 시간에도 충분히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겨울 시즌과 연말 분위기와도 딱 맞아서 첫 사운드북을 찾는 분, 계절감 있는 책을 찾는 분 모두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