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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생 딸아이를 보며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중학교 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늘어나는 학습량과 월등히 높아지는 난이도 때문에 아이들이 자칫 공부에 흥미를 잃지는 않을까 걱정되곤 하죠. 특히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2028년 수능부터 필수 응시 과목이 되면서 그 중요성이 더 커졌습니다. 이제 통합사회는 단편적 암기를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분석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된 교과입니다. 윤리, 지리, 경제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회 현상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능력이 요구되기에, 단순 암기 위주의 기존 방식으로는 정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통합사회 개념 픽》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떡볶이 먹는 장면이나 뉴스 속 투발루 장관의 수중 연설 사진처럼 친숙한 장면에서 50개의 핵심 개념을 이끌어냅니다. 베테랑 현직 교사들이 엄선한 개념어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사회 문제를 통합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입체적 탐구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중학교 사회와는 차원이 다른 깊이를 보여주지만, 화려한 그림과 사진을 눈으로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난해한 개념들이 내 지식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고등 사회의 첫 단추를 끼우기에 이보다 더 친절한 책은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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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트램 공사로 한창이에요. 트램이 완공되면 어떨까요? 대부분 설레임이 가득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아야 할 다른면도 있겠죠? 도시를 떠받치는 핵심 시설의 자리는 바로 '지하' 각종 쓰레기, 생활 하수 등 불쾌감을 주는 것들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경로로 생활 공간을 빠져나가죠. 도시 상가마다 쏟아져 나온 각종 쓰레기, 생활 하수는 지하의 하수관을 따라 이동하듯, 굳이 눈에 띌 필요가 없는 시설은 지하에 있다는 사실! 상하수도관, 인터넷 망, 도시 가스관, 송유관 등 이처럼 도시를 떠받치는 핵심 '지하' 그러므로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공사는 신중해야 해요. 땅속에 뭐가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추가 개발을 할 수 있으며, 이를 간과한 경우 가스 폭발과 같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도시는 인간이 자연을 거슬러 인위적으로 만든 공간이고 자연은 그 자체로 완벽한 디자인이죠. 오랜 세월 생태계와 균형을 맞춰온 자연! ‼️도시가 자연을 벤치마킹하면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질문속에 실제로 이를 실천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페탈루마라는 작은 도시 이야기를 소개해요. 미국에서 유일하게 추가 주유소를 건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장기프로젝트가 가동 중이기도 한 곳이죠. 이렇게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 구조는 물론, 꾸준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재활용ㆍ재사용 비율이 높다는 점이에요. 폐수가 흘러들면 수조에서 일정 시간 머무르게 하면서 고체 이물질을 가라 앉히고 산소 공급을 통해 미생물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폐수를 처리한다는 것이예요. 어느 정도 정화된 물은 수생 식물이 밀접한 습지대를 지나면서 자연 상태에서 정화. 과정을 거쳐요. 이 습지대엔 다양한 미생물과 곤충이 사는데 바로 이들이 화학 물질을 분비해 정화를 돕는다는 것이죠! ✔️ 미생물은 먹이를 얻고, ✔️ 오염수는 정화되는 이상적인 정화 시스템을 구축되는 셈이죠. 자연 상태의 하천은 스스로 오염 물질을 걸러 낼 힘이 있다는 사실!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 강인 <내성천>이 이와 비슷하다고 해요. 내성천이 흐르는 주변 산지는 모래 공급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 힘이 부족해 모래가 잠시 머무는 곳으로 그 공간에는 다양한 수중 생물의 서식 공간이 되고, 미생물은 강물 속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죠.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익힌 개념을 통해 흥미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고 있어요. 환경과 우리의 삶, 인권과 정의, 경제와 금융, 세계와 미래 등 50가지 세상과 가까워지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으니 미리 훑고 즐겁게 통합사회를 익혀보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휴머니스트 #통합사회개념픽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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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예비 고등부터 수능까지 늘 곁에 두고 볼, 단 한 권의 파트너 - 베테랑 교사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완전 분석 - 필수 개념 120개로 완성하는 통합과학, 사회의 기초 - 어원 풀이부터 심화 과목까지 연계하는 최적의 ‘개념’ 학습서 2028년 수능부터는 선택과목없이 통합형 시험이 시행되죠! 특히 과학탐구와 사회탐구는 문과, 이과 구분없이 통합과학과 통합사회로 모두가 필수로 응시해야하는 과목이 되었는데요 . 특히 통합과학, 통합사회는 고1때 교과과목으로 배운후 수능을 봐야해서 부담감과 중요성이 더욱 더 커지기도 했답니다. 중학교와는 또 다르게 난이도가 높아지는 과학과 사회의 개념들!! 어떻게 하면 미리미리 잘 준비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통합과학과 통합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확신을 갖게 되네요!!! ---------------------------------- 통합사회는 단편적인 암기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된 교과라고 합니다. 특히 통합사회 개념픽은 하루에 하나씩씩 구체적인 사진이나 장면으로 시작된다 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의 외무부 장관이 무릎까지 물에 잠긴 채 연설하는 장면, 길거리에서 만나는 광고 , 친구와 피자를 나누는 순간 등 영화속 혹은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상황에서 주요 개념어를 찾고 그것을 구체적인 사례와 자세한 설명으로 통합사회를 완성 시켜준다. 지리, 사회, 역사 , 경제, 정치 등 모두를 넘나들며 통합적 사고력뿐아니라 다른과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독해력이등 배경지식을 넓히기에도 아주 적합해 보이네요 . ------------------------ 요즘 슬슬 고등준비로 시동만 걸고 있는 저희집 예비고도 다른 과목공부로도 시간이 부족하지만 틈틈이 하루에 1-2개씩 읽으면서 통합과학과 통합사회의 감을 익혀나가길 바랍니다. 이 책은 예비고등부터 (아니 중학교친구들도 미리미리 읽어두면 좋겠죠!!!! ) 고등학교내내 곁에두고 활용하기 좋으니 통합과학, 통합사회 개념책을 고민중이시라면 꼭 한번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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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학교에서 사회를 처음 만나는 그 순간부터 새롭다못해 처음 듣는 단어가 많아지는 과목중 하나이다. 미리 공부해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사회의 개념이 지구촌을 넘나드니 점점 쌓이는 개념은 어느순간 부담과 함께 무너지고 만다. 내신과 수능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2028 입시를 앞 둔 아이들에게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정리가 필요해졌다. 2028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선택 과목 없이 통합형 시험이 시행된다. 갑자기 바뀐 입시는 아이들에게 혼란과 조급함을 함께 주었다. 문.이과 모두 응시해야 하는 과목이 된 통합사회는 그 중요성이 더 확대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 만난 사회과목은 내신과 수능을 책임져야하는 과목이 되었다. 사회 어휘부터 세계를 아우르는 사회문제와 핵심 개념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이 책은 예비 고등학생부터 읽어보면 좋을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내신과 수능준비까지 완벽히 준비 할 수 있도록 2022 개정교육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하루 1개념씩 50일, 요즘 이유가 되고있는 독해력부터 통합적 사고력까지 어느 하나 놓치치 않았다. 이 책의 장점은 '탐구주제'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였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사고를 확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는 개념을 이해하고, 질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교과서의 키워드는 스토리가 되어 이해를 돕기 때문에 중등아이와 함께 읽어도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중간중간 만나는 '다양한 사건'과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는 탐구력을 키우고 새로운 질문을 통해 나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기회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졌다. 중등 아이와 함께 읽어도 개념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없다. 하루 1개념으로 50일, 교과서를 5회독 이상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이었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다면 효과는 배로 볼 것이다. 재미있게 읽은 아이에게 이 책은 더 많은 흥미를 부르기에 좋았다. 중등아이가 읽어도 개념과 어휘를 한번에 잡을 수 있도록 돕기에 무리가 되지 않았다. 입시를 미리 준비하는 요즘, 아이와 함께 읽는 개념서로도 추천한다. - 사회 개념은 결국 삶과 연결되는 어휘가 많다. 장기적으로 멀리 볼 수 있는 관점을 기르기 위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통학사회개념픽 #핵심개념 #입시 #수능_내신 #휴머니스트 @humanist_in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