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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이 다루는 2월의 채소는 쑥갓입니다. 저는 쑥갓이 갖고있는 그 특유의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국 등에 들어있으면 건져내고 먹거나 아예 요리를 만들 때 처음부터 넣지를 않는데, 그러다보니 편식하는 경향이 생기긴 하네요. 그런 저에게 쑥갓의 효능으로 식욕증진, 감기예방, 고혈압 개선, 빈혈 예방 등 다양한 장점들을 소개하고 있으니 이 책을 보며 쑥갓을 좀 더 많이 먹어야겠다고 설득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워낙에 사계절 내내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라 몰랐는데 쑥갓은 추운 계절이 제철인 채소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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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은 국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다. 초여름에는 황색 또는 백색의 꽃이 피는데 향이 강해서 유럽에서는 화분이나 화단에 심어 관상용으로만 즐기고 동양에서처럼 식용으로 쓰지는 않는다. 반면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는 식용 채소로 널리 퍼져 있다. 요즘에는 열량은 100g에 26㎉밖에 되지 않은 데다 소화가 잘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다. 온실재배가 가능해 사시사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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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이나 미나리 고수처럼 향이 강한 채소류를 안 좋아해서 쑥갓이 2월이 제철인지도 몰랐어요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채소들이 그 달에 어울리는 것을 보니 좋아하지 않아도 제철에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달들의 채소도 궁금해집니다 |
| 제철미감은 한 권의 책이 월별로 분권된 책이며 매달 두 가지의 필수 섭취 제철 채소를 선별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철미감 : 2월의 쑥갓에서는 독특한 맛과 산뜻한 향을 품은 채소인 쑥갓의 영양성분과 효능 그리고 레시피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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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한 김민지 님의 제철미감 : 2월의 쑥갓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동안 쑥갓이랑 별로 친하지가 않아서 이렇게 다양한 요리로 활용될 줄은 몰랐네요. 기껏해야 매운탕에 넣는 재료 정도로 알았는데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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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작가님의 제철미감 : 2월의 쑥갓 리뷰입니다. 쑥갓은 보통 볶음이나 두부 으깨넣고 무침으로 많이 해먹는데 또 어떤 활용법이 있을까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요즘 쑥갓 향이 너무 좋던데 참고해서 맛있는 반찬 많이 해먹고 싶어요. ㅎㅎ |
| 제철미감 2월의 쑥갓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재료가 아닌 부재료로만 생각했던 쑥갓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요리가 좀 더 다양하게 담겨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 쑥갓은 특유의 향이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 호불호가 강하다. 특이한 향으로 인해 주로 요리에서 향신료의 역할을 많이 하지만 실제로 풍부한 영양을 지니고 있다. 식욕증진, 감기 예방, 고혈압 개선, 빈혈 예방, 동맥경화 예방. 불면증 완화등이 주 효능이라고 할 수 있다. |
| 쑥갓 평소에도 좋아하는데 읽고나니 더 좋아지네요. 특유의 향이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고,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등 영양소가 가득해서 자주 먹어야겠어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보관방법도 나와있고, 두부, 참기름, 귤, 조개와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해요. 레시피는 3가지 나와있는데 청포도쑥갓에이드가 어떤 맛일까 궁금하고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
| 제철미감:2월의 쑥갓은 제철미감 시리즈 중 2월 편에서 쑥갓 요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2월이 제철인 식재료인 쑥갓의 특성, 쑥갓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 관련 노하우, 쑥갓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 등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