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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 마흔 다섯에도 치매에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ㄴ디ㅏ 그건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하루에 200걸음도 채 걷지 않는 생활을 15년 하다 보니 어쩌면 누구보다 먼저 치매가 올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에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프리온병, 처음 들어본 병 하지만 정말 위험한 병.. 단백질 자체가 감염원이 되긴 하지만 보이지 않아 더 어려운 감염체! 초기 단백질 이상을 추적하여 조기 진단 가능성을 높여 치료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기구의 철저한 소독과 분리를 통해 오염을 막아야 합니다 크로이츠펠트-야콥병:고칠수 없는 병이지만 환자의 존엄을 지키고 가족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지만 함께 걸어가 주는 사회가 있다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치료제를 찾아내기 어렵지만 앞으로 많은 연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연구 많은 노력들이 모여 점점더 기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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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부모님이 80세에 가까워지면서 예전보다 기억이 자주 흐려지고, 일상의 작은 일들을 놓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이게 그냥 나이 탓일까, 아니면 치매의 시작일까’ 하는 불안이 마음 한켠에 남습니다. 그래서 치매와 관련된 병 중에서도 특히 낯설고 무섭게 들리는 ‘프리온병’이 무엇인지 궁금해 책을 펼치게 됐습니다. 처음엔 단백질이 병을 일으킨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니라, 우리 몸 안의 정상 단백질이 스스로 형태를 잘못 접으면서 뇌를 파괴한다는 사실은 충격이었어요. 이 변형된 단백질이 주변 단백질까지 연쇄적으로 바꾸면서,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리듯 손상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나이 들며 기억이 흐려지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치매였죠. 책은 의학적인 정보뿐 아니라, 질병을 둘러싼 인간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18세기 유럽의 양들에게 퍼졌던 ‘스크래피’,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된 ‘쿠루병’, 그리고 한때 우리 사회를 뒤흔든 ‘광우병’까지—모두가 프리온에서 시작된 병이라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질환과의 연결이 언급되는데, 결국 프리온병은 치매의 본질과 맞닿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두려운 병’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감염 관리, 의료 윤리, 환자와 가족의 마음까지 함께 바라보며, ‘과학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합니다. 읽는 동안 ‘병을 막는 것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부모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막연한 불안 대신, 알고 대처할 수 있다는 안도감이 남았습니다. 낯설지만 꼭 알아야 할 질병의 이야기 속에서, 생명에 대한 경외와 돌봄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프리온병 #치매이야기 #곽용태 #리드리드출판 #치매예방 #알츠하이머 #퇴행성뇌질환 #의학인문서 #부모님건강 #생명과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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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00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2008년 즈음 있었던 광우병 파동을 대부분 기억할 것이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는데, 이걸 제한적으로 재개하는 과정에서 안정성과 검역에 대한 불안이 퍼져나갔고, 급기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로 이어진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강경 진압과 정치적 이슈까지 맞물려 일이 커졌고, 정보 공개와 소통의 부재가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결국 국정 동력을 실추케 하는 큰 사건이었다. 한편으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뇌에 구멍이 뚫린다'는 그 광우병에 대해선 역설적으로 상세히 알려진 바가 없어 이에 대해 개인적인 궁금증도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그 광우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프리온병, 가장 낯설고 가장 위험한 치매 이야기'란 책이다. 이번 책은 전문의인 저자가 프리온이라는 비정상 단백질이 어떻게 병원체처럼 행동해 뇌를 빠르게 파괴해, 결국 ‘가장 낯설고 위험한 치매’로 이어지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프리온이란 무슨 질병인지, 프리온 병의 유래와 역사, 프리온 질환의 종류와 기전, 전염 및 가장 유사한 질환으로 인식되는 치매와의 유사점과 차이점, 보건 현장에서 감염관리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할 지식들, 이에 대한 치료와 백신의 개발 가능성 등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프리온이란 병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수확은 역시 '프리온병'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것이 아닌가 싶다. 어렴풋이나마 광우병 = 프리온병 ≠ 치매라고만 알고 있었고, 치매와의 차이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전염성'이라고 정의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책에선 프리온 병이 일종의 잘못된 단백질이 뇌에 축적되어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신경퇴행성 질환군이며, 인수공통으로 발생하는 질병은 맞지만, 엄밀하게는 광우병은 프리온 병의 한 종류이며, 사실은 아무 이유 없이 생길 수도, 가족력에 의해 유전될 수도, 의료 행위로 전염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와 함께 매개체가 단백질이다보니 일반적인 멸균방식인 고농도 에탄올이나 UV자외선, 고온고압 살균에서도 생존하며 심지어는 강력한 화학약품인 표백제나 수산화나트륨 하에서도 잘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다. 책을 읽고, 프리온병이 굉장히 무서운 질병이지만 일상에선 굉장히 희소한 케이스라는 사실에 안도했다. 어쩌면 이제까지 여러 매체 등을 통해 접해온 정보가 부분적이었기에 정부의 부재에서 오는 불확실성이 공포를 키운게 아닐까. 잘 알려지지 않은 프리온병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프리온병가장낯설고가장위험한치매이야기 #곽용태 #디멘시아북스 #프리온병 #광우병 #크로이츠펠트-야콥 #Met/Val #공중보건 #식품안전 #의료감염관리 #치매 #뇌과학 #신경퇴행성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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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온 병, 낯설다고 외면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인 치매와는 확연하게 다르고 무섭기에 전문가인 저자는 의심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책 구석구석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 정리하는 배려와 설명은 절실함이 숨어 있습니다. 또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다움이라는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서 의심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고 희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의료인의 소명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가족, 보호자, 의료기관의 적절한 감염 예방 조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향후 진단 치료 과정의 발전이라는 희망을 찾고 싶은 마음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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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리온병, 가장 낯설고 가장 위험한 치매 이야기 곽용태 디멘시아북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치매의 발병기전과 달리 다른 형태로 시작해서 치매에 닿게 되는 기전을 배우게 됐다. 그 다른 형태의 주인공은 바로 프리온이란 단백질이다. 이 단백질은 정상적인 모양이 아니란 변형된 단백질로 쉽게 얘기하면 접힌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접힘이 견고하여 다시 펴지지 않을만큼 그 형태가 자연스러워 다른 단백질도 같은 형태로 전파하게 됨으로 점차 프리온이 몸 속에서 서서히 잠식해갈테고 이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크로이츠펠트야콥 병 등으로 진화하게 된다. 초반에 이름이 독특한 크로이츠펠트야콥병에 대해 설명해주시며 대단히 그 병균이 사멸하지 않으며 발병률은 매우 낮지만 발견되면 관리를 잘해야 전파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비록 그 병에 걸린 환자의 생존률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간병인이나 외부인들이 환자를 통해 병을 옮는 일은 좀처럼 없으며 환자를 치료했던 기구의 소독 및 폐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프리온이란 변성단백질도 하나의 바이러스고 dna, rna가 있는 살아있는 세포이다. 그 나름의 생존방법이 있고 그것이 만들어진 이유를 사람이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테면 동물을 가공해서 만든 사료를 동물이 먹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동물이 먼저 프리을 갖게 되고 그 동물을 섭취한 인간도 프리온에 감염이 되어 뇌의 이상이 생겨 다양한 이상행동들을 보이다 죽고 마는 것이다. 치매의 원인으로 베타 아밀로이드 즉 그 베타 아밀로이드란 단백질이 뇌에 축적되면 신경세포에 문제를 일으키고 알츠하이머병이 발병하며, 이는 곧 치매로 연결이 된다. 가장 탁월한 치료는 조기진단에 이은 치료라고 들었다. 치매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미리 대비하도록 해야겠다. 지금 노년과 중장년층은 물론이고 빠르면 청년이 지나자마자 치매가 발명하는 경우가 있으니 젊을 때부터 관심을 갖고 대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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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프리온병, 가장 낯설고 가장 위험한 치매이야기』는 인간의 뇌를 파괴하는 가장 기이하고 치명적인 질환,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을 중심으로 한 프리온병의 본질을 파헤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DNA도 RNA도 없는 단백질 덩어리 하나가 어떻게 인간의 뇌를 도미노처럼 무너뜨리는지를 과학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히 ‘희귀 질병의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이 질병이 의료 현장과 사회 전반에 던지는 윤리적, 구조적, 감정적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 깊다. 프리온은 감염체라고 하기엔 너무 낯설다. 유전 물질이 없어 복제조차 불가능할 것 같지만, 비정상적인 구조만으로 다른 단백질을 감염시키며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그 결과 뇌는 점점 스펀지처럼 구멍이 생기고 인지 기능이 급속도로 붕괴한다. 저자는 이 과정을 “단백질의 도미노 붕괴”라 표현하며, 우리 몸 안의 작은 오류가 얼마나 거대한 파국으로 번질 수 있는지를 실감나게 묘사한다. 더욱 두려운 점은 이 병이 대부분 우리 몸 안에서 조용히, 예고 없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치료도, 회복도 없다는 사실이 이 병의 공포를 배가시킨다. 책은 프리온병의 다양한 유형—산발성, 유전성, 변종, 의인성—을 명확히 구분해 설명한다. 산발성은 이유 없이 갑자기 발병하며, 유전성은 PRNP 유전자 변이로 이어지고, 변종은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를 통해 전염된다. 의인성은 의료기구나 이식 과정에서 감염되는 경우로, 저자는 이를 “기술 부족이 아닌 주의 부족에서 비롯된 인재”라 단언한다. 단 하나의 의료 행위가 병원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경고는 의료 현장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프리온은 일반 멸균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크로이츠펠트-야콥병 의심 환자의 진료에는 ‘기구 단독 사용 후 멸균 보류’라는 원칙이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감염관리의 핵심을 다섯 가지로 정리한다 — 진단보다 대응이 먼저, 일회용은 반드시 폐기, 모든 부서는 감염관리팀과 연동, 정기 교육과 시뮬레이션, 사회적 협력의 필요성. 이는 단순한 의료 지침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시스템의 최소 조건임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과학적 지식만을 나열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프리온병 환자와 보호자들의 고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병이 진행되면 단 몇 달 만에 환자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언어와 행동, 대소변까지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 보호자는 짧고 강렬한 돌봄의 시간을 겪으며, 정서적 붕괴와 육체적 소진의 이중고에 시달린다. 저자는 사회가 보호자를 위한 심리 상담, 긴급 간병 지원,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책은 단순한 의학서를 넘어 ‘돌봄의 윤리’를 말하는 사회적 목소리가 된다. 흥미로운 점은 프리온 연구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들 질환 역시 비정상 단백질이 쌓이면서 신경세포를 파괴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결국 프리온병은 극단적인 형태의 퇴행성 뇌질환이며, 이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다른 치매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저자는 “프리온 연구는 인간의 뇌가 스스로를 파괴하지 않게 하는 싸움의 최전선”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공포를 자극하기보다 ‘이해’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운다. 프리온은 낯설지만,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의료 현장의 철저한 관리, 과학자의 연구, 사회의 공감과 지원이 함께 맞물릴 때만이 이 치명적인 질환을 막을 수 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묻는다. “프리온의 미래를 완성하는 건 누구인가?” 그 답은 실험실의 연구자뿐 아니라, 이 글을 읽고 병과 싸우는 현실을 이해하려는 우리 모두의 관심 속에 있다. 『프리온병, 가장 낯설고 가장 위험한 치매이야기』는 과학, 의료, 인간, 사회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생명의 경계’를 묻는 책이다. 무지보다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지금 우리 시대의 꼭 필요한 경고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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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리온병=뇌에 구멍이 생기는 병’이라고만 생각하고 지냈었지만, 이 책을 읽고는 그 병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광우병 문제도 이와 관련되어 있으며, 그 원인 발생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프리온질환이 어떠한 것인지 사실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어느 독자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질환은 전염이 되는 곳이 대부분 의료 현장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에 질환의 의심만으로도 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과한 대응이 적절하며, 프리온은 살균도 멸균도 어려워 수술도구나 처치 도구 처리도 중요함을 저자는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이는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단 한차례의 실수도 하면 안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환자 당사자나 가족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져 있어 진단 후 변화되는 의료환경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그 병에 대해 아는만큼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의료진의 대처 상황에서는 환자를 격리하여 치료 할 것을 강조하지만, 뒷 부분에 가족들으 돌봄부분에서는 땀, 눈물, 침, 피부 접촉으로 전파되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기재되어 있어서 독자로썬 조금 혼란스럽긴하다.
#리뷰어클럽리뷰 |
| 이책을 읽기전 신의 퀴즈 시즌 2 6화에 프리온병에 이야기를 한번쯤 보길 추천합니다 프리온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아쉬워요 그림이나 사진설명이 없어요 그럼에도 내가 이책을 권하는이유는 짪은 시간동안 프리온병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알게 해주고 현장에서 진단오류의 원인과 환경적요소를 점검해 주고 있어요 체크 리스트로 활용가능하고 환자 보호자가 꼭 확인해야 것들을 집어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