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만으로는 약간의 공포(?)감이 들었다. 영화 영향이 큰 것 같다^^. 읽으면서 공포심보다는 친근함이 느껴졌다. 실제 내 생활과 그리 가깝다는 걸 못 느끼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현실 많은 곳에 AI가 포진해 있다는 것에 조금 놀라기도 했다. 이번 기회에 AI와 좀 더 친해져 보고(?) 활용해 보아야겠다는 기대...
책 제목만으로는 약간의 공포(?)감이 들었다. 영화 영향이 큰 것 같다^^. 읽으면서 공포심보다는 친근함이 느껴졌다. 실제 내 생활과 그리 가깝다는 걸 못 느끼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현실 많은 곳에 AI가 포진해 있다는 것에 조금 놀라기도 했다. 이번 기회에 AI와 좀 더 친해져 보고(?) 활용해 보아야겠다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