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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빨강이 된 백곰 시바타 게이코 (지은이),황진희 (옮긴이)길벗스쿨2025-12-01 이미 맛있어 보이는 백곰부터 시작해서 유명한 백곰시리즈를 다 섭렵한 덕분인지 얼마나 반갑고 신이 나던지 그 설레는 두근거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더라구요. 『빨강이 된 백곰』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하얀 백곰이 “세상의 모든 빨간색 속에 들어가면 어떨까?” 하고 궁금해하는 데서 시작되며, 딸기, 김치, 단풍처럼 익숙한 빨간 음식과 풍경 속으로 백곰이 들어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온갖 세상 속에서 빨강이라는 색감을 가진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놀랍기도 하면서 새삼 신선했어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다음에는 어떤 빨간색이 나올까?” 하고 기대하게 되고, 색깔을 관찰하는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넓혀 가게 됩니다. 그림은 선명한 빨간색을 중심으로 표현되어 시선을 끌고, 백곰의 표정과 행동은 귀엽고 친근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단순히 음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빨강이라는 색감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물건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더 리드미컬하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질문을 던지며 아이 스스로 상상해 보도록 이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읽는 동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책을 덮은 뒤에는 주변에서 또 다른 빨간색을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색깔 놀이와 상상 놀이를 함께 즐기고 싶은 가정에서 편안하게 읽어 보시기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다른 백곰 책 시리즈를 다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활동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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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게이코 작가님의 그림책은 참 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림만 봐도 귀엽고, 슬슬 빠져드는~ 빨강이 된 백곰. -이 된 백곰 다른 시리즈도 있던데, 이 책을 보니 당장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백곰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쫘르륵 나오는데, 세상에 빨간음식이 이렇게 많았다니. 또 없나? 계속 찾아보게됩니다. 여기에 김치도 나오더라구요! 괜히 더 반가웠구요. 빨간 음식과 관련된 백곰이의 짤막한 일기를 읽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이포럼 서평단을 통해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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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뭐가 되고 싶어?" 이 질문에 뭐라고 대답하시겠어요? 어렸을 적엔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을 거고, 커서 물어도 어떤 사람 내지는 물건, 자연 정도의 대답이 나왔을텐데, 이 책의 제목은 <빨강이 된 백곰>입니다. 되고 싶은 그 무엇이 색깔일 수도 있다니! 빨강색이 될 수도 있다니! 선입견을 깨는 제목이지요^^ 앞면지는 백곰의 다양한 포즈들이 나오는데, 같은 모습이 없어요. 포즈가 같아도 체리의 방향이 달라서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띠지에는 체리를 그네삼아 타면서 백곰이 어떤 빨간색에 들어가볼까? 질문을 던집니다. 주변의 빨간 색을 연상해보고, 내가 어느 빨간 색의 일부가 된다면 어떤 빨강이 될까 찾아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띠지는 도서관 책에는 없어서 직접 책을 사봐야 있는 부분! ^^)
먹는 걸 좋아해서 먹보라 불리는 백곰, 특히 빨간 음식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날, 빨간 음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만으로도 행복해하지요. (대화면 큰 따옴표(" "), 속마음을 이야기하는거면 작은 따옴표(' ')인데, 이 생각에는 책 제목 쓸때 주로 쓰는 「」표시를 했을까? 문장부호가 가진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빨간 음식을 좋아하는 백곰은 딸기, 사과, 토마토 주스, 닭새우같은 음식이 되기도 하고, 신호등, 소방차 같은 물건이 되기도 합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백곰이 빨강의 일부가 되어 빨강을 즐기는 모습은 나도 모르게 크크크 웃게 됩니다 ㅋㅋ 어떤 음식과 물건들에 들어가나 상상하기도 무궁무진하고, 독후활동으로 나는 어떤 빨강이 되고 싶은지 글과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도 좋고, 빨강이 다른 초록, 파랑 등 다른 색깔이 되어보는 걸 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특이한 부분은 빨간 김치를 그린 부분입니다. 시바타 게이코 작가가 한국 독자를 위해 한국어판에는 김치 장면을 넣었다고 하네요^^
원래 원본에는 일본의 장난감 '다루마'가 있었는데, 이 장난감을 달마대사 얼굴이 모티브가 된 오뚝이 장난감으로, 일본문화를 담고 있는 기념품이라고 합니다. 마네키네코와 함께 장식품으로 많이 쓰이는 장식품인데, '용도'보다는 '문화'를 담은 기념품에 가까워서, 원본 그대로라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잘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일본문화를 대표하는 다루마 대신, 우리나라판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치가 들어가있어서 좀 더 눈길이 한번 갑니다^^ 오늘은 백곰의 생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상상하고 기대하는 모습이 참 귀엽죠. 우리도 생일날 어떤 선물을 받을까 상상하며 기대하는 것처럼^^ 시바타 게이코의 귀여운 그림과 코믹함, 내가 생각한 것에 자연스럽게 캐릭터 넣기, 우리 주변의 색깔 탐색 등 마음껏 상상을 즐겨보는 책이었습니다~~~^^ *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뽑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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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너무 귀여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 애착도서가 되어버린 ‘빨강이 된 백곰’ 말을 배우고 있거나, 색을 익히는 아이부터 즐길 수 있는 도서에요. 빨간색의 다양한 물건과 상황이 나오고, 간단한 이야기들이 같이 적혀 있어요.
색을 이야기하거나, 상황에 대해 주로 그림을 보며 엄마와 교감하는 둘째. 그리고 그림에 맞는 이야기를 읽어주면 덧붙여서 궁금한 점과 본인이 경험한 것들을 표현하는 첫째아이 둘 다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눈에 띄는 빨간색과 (다른 색상도 시리즈로 나오려나요...?) 직관적인 그림이 시선을 한눈에 끌고, 좋아하는 빨간색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으니 재미있고 흥미로운 듯해요.
동화책 속에 있는 빨간 물건, 상황들로 대화를 한참 할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우리 집은 사과를 먹어’ 한 줄 읽자마자 우리집도 사과를 먹고, 나도 사과를 좋아해. 그리고 사과는 빨간데 안에는 노란색이야. 그건 왜 그런거야? 라면서 한참을 대화하게 만드는 신비의 도서. 책 한권으로 정~말 오래 읽기는 오랜만인 것 같아요.
최근 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책에 있는 선물상자와 비슷한 포장지를 선물했더니 똑같다며 좋아할 정도로 책을 자주 들여보고, 책에 있는 내용으로 대화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해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빨강이된백곰 #길벗스쿨 #시바타게이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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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맛있어 보이는 백곰> <달콤한 백곰> <빵이 된 백곰> 잘 먹는 우리 딸이 좋아하는 백곰 시리즈 항상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가 등장해 군침을 삼키며 즐기는 그림책이거든요 우리 딸만큼이나 먹는 게 너무 좋아서 음식 속에 쏙 들어간 먹보 백곰의 맛있는 상상 그림책 이번엔 빨강이 된 백곰이라니! 저희 아이가 책을 보고 반가워 하 더라고요 빨강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 딸기, 딸기잼, 사과, 홍차, 육회, 김치, 김치찌개, 토마토 빨간색 물건은? 빨강 리본, 내 빨간 잠바, 소방차, 단풍잎, 루돌프의 빨간 코, 산타 모자, 빨강 색연필 책을 읽기 전 빨간색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우리가 이야기한 빨강이 책 속에 있을까? 먹는 거라면 다 좋지만 특히 빨간 음식을 아주 좋아한다는 백곰! ❝ 빨간 음식 속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 ❞ 빨강 하면 역시 딸기지! 우리 딸이 좋아하는 딸기에 쏙 들어간 백곰 딸기가 들어간 케이크, 파르페, 떡, 딸기잼 저희 딸도 모두 좋아하는 딸기 디저트에요^^
그다음 사과, 토마토주스, 닭새우, 문어, 김치 우체통, 신호등, 소방차, 빨간 꽃, 단풍, 산타클로스 노을까지! 반가운 빨강들이에요 순서를 살펴보니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순으로 사계절 빨강을 즐기는 백곰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타클로스까지 매일매일 기다리는 중이지만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 더욱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시바타 게이코 작가님이 한국 독자만을 위한 그림인 빨간 배추김치까지 얼마 전 김장철이었기에 더욱 반가웠답니다 빨강이 된 백곰을 읽고 아이와 집에 있는 빨간색 물건들도 찾아보며 놀이도 함께해보았어요 엄마도 예상치 못한 빨강을 찾아서 재미있었답니다 상상만으로 즐거워지는 백곰과의 빨강 놀이 먹보 백곰과 함께 우리 주변 빨간색을 찾아보세요♥ @gilbutschool_kids #길벗스쿨 #컬처블룸 #도서제공 #빨강이된백곰 #백곰시리즈 #시바타게이코 #베스트셀러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음식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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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즌에 사기 너무 좋은책이랄까요 산타클로스가 있어서 가장 반갑기도하고요 모든 책에 전부다 백곰이 여기저기 막 숨어있는데 숨은그림찾기처럼 백곰을 찾아서 다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도 너무 즐겁게 보고 우리집 빨간색에도 백곰있을까 싶어서 궁금해하는데 너무 재미있게봤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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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빵도둑 작가 신작이래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아이랑 보기좋은 색깔그림책이라니! 제가 빨강색을 제일 좋아해서 저도 너무 아이랑 보기좋았던 그림책입니다 ♥️ 겨울철 최애 과일 매일 먹는 딸기, 가득 쌓아져있으니 백곰도 행복한 표정이 ㅎㅎ 요즘 저랑 아이가 딸기먹으면 나오는 표정이네요. 빨강색이 들어간 음식, 사물 다양하게 나와서 아이랑 색깔찾고 짝맞추기도하고 책에 나오지않은 빨강색들도 찾아서 말하기 좋아요. 빨강색하면 떠오르는 아이 간식들이 많아서 같은 거 보고 찾아서 먹기도 성공입니다. 아이랑 요리하는 시간도 많이 가져보려하는데 빨강음식도 스파게티같은거 만들어봐야겠어요. 삐용 삐용 소방차가 출동하는 모습도 전부다 빨강빨강, 소방관 아저씨나 불도 빨강 연관되게 이어 말하기까지! 꽃 좋아하는 아이랑 꽃 찾아보기 아직은 장미, 카네이션, 튤립정도만 실제로 보고 알려준거같은데 스위트피나 동백꽃, 샐비어 새로운 빨강꽃들도 함께 보러가고싶네요. 날이 좀 풀리면 꽃들이 만개할 때 나가서 직접 보고 향도 맡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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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빵 도둑>으로 유명한 사바타게이코 작가의 신작 <빨강이 된 백곰>그림책이다. 세상의 모든 빨간색을 담아보겠다는 투지가 느껴지는 부제다. 책표지의 백곰의 표정을 보니 탐탁지 않은 느낌이다. 손톱깎이처럼 보인 빨강은... 사과로 만든 토끼를 그리신 건가? 자유로운 해석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빨간색을 어디까지 담았는지 궁금했다. '아이들과 함께 백곰이 소개해 주는 빨강에 퐁당 빠져들어가기 좋겠다.' 아이들과 함께 할 다양한 활동들이 떠오르는 <빨강이 된 백곰>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빨강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이야기로 시작했다. "신호등이요." "딸기요." "입술이요." 세상의 모든 빨강을 이야기할 듯 다양한 빨강들이 등장한다. 백곰은 어떤 빨강들을 만나는지 책장을 열어보았다. 백곰이 어떤 빨강으로 변신했을지 미리 상상해 보고 페이지를 넘겼다. 백곰이 변신한 빨강이 어떤 맛일지, 어떤 느낌일지 질문하며 페이지에 머물며 아이들이 충분히 느끼도록 시간을 제공했다. 김치가 나오는 장면에 대해 작가님이 한국 독자를 생각하며 그리신 거라고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본다. 책을 읽고 나서 어떤 빨강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이야기해 보았다. 주변의 빨강을 떠올려보며 특별한 빨강 만들기 활동을 했다. "빨간 하트" "엄마가 해준 빨간 떡볶이" "동생이 좋아하는 빨간 자동차" "빨간 사과 사탕을 먹는 것" 빨강이 좀 더 특별해지는 시간이었다. 빨간색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 어떤 생각이 드는지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따뜻함, 불, 산타 할아버지, 눈물(매운맛) 등 다양한 빨강에 대한 느낌을 담았다. 빨강과 관련된 추억에 대해서도 나누었는데 '산타 할아버지의 방문', '귀신의 집'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탐색한 빨강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작품 공유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아이들이 빨강이라는 색을 매개로 자신과 친구들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연계활동으로 '나만의 00'으로 좋아하는 색을 탐색하고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빨강이 된 백곰 #시바타게이코 #길벗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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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은 상큼한 딸기가 되어 보고, 토마토 주스 속을 헤엄치거나 새우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고 빨간 우체통이나 소방차, 붉게 물든 낙엽 속에서 다양한 ‘빨강’을 경험합니다 색이라는 걸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서 경험을 하게 해준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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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며든다 곰며들어~~ 🐻 달콤했다가 빵이 됐다가 맛있어 보였던 백곰이 이번에는 빨강에 쑤욱 들어가요 먹보 백곰의 무한 상상력에 웃음이 나고 다음 장엔 어떤 빨강이 나올지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되는 책이에요 빨강이 된 백곰이 어디에 제일 먼저 들어갈까 아이들과 이야기해봤는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첫째는 트리 장식을 소방차에 푹 빠진 둘째는 소방차를 떠올리더라구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빨강 과일부터 아빠가 좋아하는 닭새우 요즘은 보기 힘든 우체통 지난가을에 보았던 단풍까지 아름다운 빨강들이 가득한 그림책 여러분은 어떤 빨강이 떠오르나요 먹보 백곰과 함께 재밌는 상상 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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