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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내용은 지금으로치면 막장드라마같은 내용이다. 평범한 의사의 아내 엠마가 욕망에 사로잡혀 두 남자와 외도를 벌이다가 결국 파멸한다는 이야기다. 읽는내내 등장인물들에 대입해가며 답답하고 불편했다. 그정도로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정말로 탁월하다. 등장인물이 가진 허영심 욕망 이기심 어리석음 같은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자연과 하늘 구름 풍경 상황에 대한 묘사조차도 너무나 섬세해 문장자체의 매력이 대단한작품이다. |
| 헌신에 나는 얼마나 많은 영감을 없는지 모른다. 선한 에너지의 발현으로 나는 더욱 나아가며 글을 쓴다 꼭 이름을 밝히고 싶은 고마운 사람이 또 있다. 인천매거진 이운재 대표. 나의 가능성을 인정해 주고 인천매거진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나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에게, 이 글을 빌어 진심의 감사를 전한다. 언제나 부족하고 서툰 엄마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함께 동행하는 내 아들 조경대. 고맙고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어리석은 대녀를 위해 늘 기도하는 수산나 대모님께도 진심의 감사를 드리며, 내 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보내면서 그들과 자연과 지구와 동행하는 글을 쓸 것이다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