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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시장은 급격히 변했다. 박람회에 여전히 목숨을 걸어 상품을 준비했지만 더이상 바이어들은 박람회를 찾지 않는다. 열심히 시간과 돈, 노력을 들여 기술개발을 했지만 소비자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시장에서, 무역에서 더이상 기술이 최우선순위가 아닌 것이다. ⠀ #초연결지구에서무역하라 (#양송이 #최건식 지음 #21세기북스 출판)은 디지털무역시대의 수출에서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 해준다. 이 책에 적혀있는 모든 것들을 따라가면 결국 무역은 ‘연결’, ‘관계’이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바이어들은 더이상 박람회에 가지 않는다. 디지털 세상에서 수많은 유사상품을 만들어내는 회회사들을 비교분석한다. 그 뒤에 자신들의 기준에 부합하는 회사에 문의메일을 보낸다. ⠀ 그렇다. 이제 박람회에 맞춰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꺼지지않는 회사인 인타넷 상에서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 충분한 수량이 없어도 상관없다. 지적재산권, IP라고 불리는 아이디어만 있어도 충분하다. 하지만 딱딱한 전문용어로 학위논문같은 특허권을 그대로 올려놓는 것은 시장의 선택을 받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다. 그것을 이해하기 쉽게 보기 좋게, 발표를 위해 내용만큼 보기 좋게 만드는 프리젠테이션 파일 처럼 잘 가공해야 한다. 친절하고 다정한 자기소개. 그것이 필요한 것이다. ⠀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들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상품이 어디까지 퍼져나가서 소비가 될지 예측하기 쉽지않다. 디지털 무역 그 이전의 시대에는 퍼져나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각 나라의 통이라 여겨지는 사람들이 직접 넘어가서 발품을 팔아도 될까말까한 시대였다. 하지만 이제는 검색만 하면 전세계를 대상으로 상품목록을 볼 수 있다. 그러니 누가보더라도 이해하기 쉽고, 신뢰가 갈 수 있고, 호감을 얻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둬야한다. ⠀ 사람 대 사람으로 관계를 맺듯이 인터넷 속에서의 판매자와 소비자도 그렇게 만나 관계를 맺어야 한다. ⠀ 이미 우리는 모두 소비자이기에, 생산자, 판매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 경제학 시간에 배웠던 생산자와 소비자가 합쳐진 현명한 소비자를 뜻하는 프로슈머가 더이상 소수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채널들이 생겨나면서 IP들이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조건이 너무나 잘 갖추어져있다. ⠀ <초연결 지구에서 무역하라>에서도 강조하지만 이 책에서 알려준, 수록된 실제성공사례로 본 방법들을 당장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 금, 전자화폐가 아무리 오르면 무엇하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으면 나랑 아무 상관없는 것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조금씩 뒤로 밀려나는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같은 경우 뒤로 밀려나는 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실천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가보지 않은 길을 기꺼이 가는 용기. 그것이 필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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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지구에서 무역하라 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계 무역은 우리나라의 내수경제에서 벗어나 더 큰 시장에서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과거 비행기나 배의 규모가 작을 때는 내수기반의 경제였다면 세계화가 도래하면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수입 수출하는 시대가 알렸습니다. 유럽, 남미, 아프리카,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나라들이 자신의 제품을 수출하고 필요한 물건을 수입합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디지털과 인터넷 세상이어서 전과 달리 보다 더 많은 정보로 무역의 방식이 점점 바뀐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직접 물건을 가져가서 만나서 거래를 하였습니다. 배나 비행기를 타고 바이어를 만나고 서로의 나라에서 의미 있는 제품의 수출과 수입에 동의를 하고 무역을 하는 시대였다면 이제는 AI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직접 가지 않고도 무역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를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속도 다 빨라져서 화상회의도 하며 동영상으로 실시간으로 제품 설명과 직접 영상이나 이미지로 보면서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다 보니 해외출장도 많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또한 최초 개발한 제품의 나라와 회사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여 도태되고 새로운 기업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과거 반도체의 나라 일본에서 우리나라와 대만 그리고 중국의 급부상으로 과거의 영광이 현재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기업의 홈페이지에 제품의 설명이 충분히 되어 있으면 바이어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기업에 대한 평가나 가치를 더욱 신중히 할 수가 있습니다. 수출의 의미도 이제 변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수출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 해외에 보내는 것이라면 지금은 해외의 잠재 고객에게 먼저 존재를 드러내고 신뢰를 쌓으며 거래의 흐름을 설계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출이 제품 중심에서 관계 중심, 물류 중심에서 설계 중심으로 이동함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무역은 기술, 콘텐츠, 신뢰 설계 세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자동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이루어질 때 수출은 실행 가능한 구조가 됩니다. 이 책은 디지털 무역 수출을 현재 시대에 맞게 갖추어야 할 것을 알려줍니다. AI가 나오는 시점에 디지털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초연결을 통한 무역의 발전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초연결지구에서무역하라 #양송이 #최건식 #21세기북스 #우주서평단 #경제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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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지구에서 무역하라'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무역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 책이다. 단순히 상품을 사고파는 행위를 넘어 "연결이 곧 무역이고 경쟁력이다"라고 주장한다. "수출은 보내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그동안 무역이라고 생각해왔던 모든 것을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무역이란 좋은 상품을 만들어 컨테이너에 실어 해외로 보내는 물리적 거래라고 믿어왔지만 이 책은 "무역은 사라지고, 연결만 남는다."라고 주장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이미 '초연결 지구'임을 알려준다."상품이 아니라 연결이 팔리는 시대"가 된 것이다. 과거의 바이어가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상품을 찾았다면 지금의 바이어는 이미 디지털 공간과 네트워크 안에서 움직인다. 아마존, 알리바바, 구글 같은 거대 플랫폼들이 상품 그 자체보다 연결을 통해 세계 시장을 장악했듯이 지금의 바이어들은 우리가 보내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발견한다. '어떻게 잘 만들어서 보낼까'를 고민하는 동안 시장은 이미 '어떻게 잘 연결되어 보이게 할까'로 넘어가 있었다. 단순한 경제서나 무역 실무서가 아니라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략서에 가까운 이유이다. 저자들은 "규모보다 연결,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구조"를 이야기하며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한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이 통찰이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나 자신 또한 어떤 연결망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나의 가치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를 돌아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수출이라는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거래의 시대에서 연결의 시대로 옮겨간 것을 발견하게 된다. 디지털 생태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기업인뿐 아니라 디지털 전환의 물결 속에서 방향을 찾으려는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jiinpill21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서평단 #초연결지구에서무역하라 #양송이 #최건식 #경제경영 #21세기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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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지구에서무역하라 #무역을사라지고연결만남는다 #양송이 #최건식 #CONNECTAI #초연결 #관계 #연결을실행에옮기다 #21세기북스 #도서협찬 #우주서평단 ✈️‘무역은 사라지고 연결만 남는다’ 초연결 시대 디지털 무역의 핵심은 ‘바이어의 눈에 기업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우선이다. 디지털 무역은 이러한 연결을 설계하여 구조화한 전략이다. 🌱디지털 플랫폼 CONNECT AI의 창립자이자 실행 책임자 양송이 CEO와 CONNECT AI의 기술이전 전문가이자, 지식재산 기반 수출 전략 설계자 이신 최건식님이 쓰신 이 책은 독자들에게 무역의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현장 겸험을 살려 대행 없이 기업이 직접 무역하게 만드는 (Connect AI) 디지털 무역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역할을 알리고 이해시킨다. 특히 실행 UX는 . ‘고객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말해주는 구조’이다. 또, 지식재산권(IP)은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하고 협상을 주도하며, 성장의 판을 설계할 수 있는 핵심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결국 Connect AI는 진단에서 전략까지 데이터, 기술, 사람, 콘텐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실행 구조이다. 🌷총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실행 중심의 흐름과 실제 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7장, 8장은 앞에서 소개된 내용을 실무에 적용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9장에서는 딸 아인이의 인생 첫 비즈니스 제안서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관계 맺고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쉽게 풀어내준다. --------------------------------------------- 무역도 사람과의 관계이자 연결이다. 상품 소개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관계를 설계할 수 있는가’이다. 그 기업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가치와 목표, 진정성,태도. 이것은 곧 드러남이고 신뢰의 시작점이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사람과 기업을 잇고 기업과 기업을 잇는 신뢰의 다리.🌱 이 책은 작은 기업이나 개인사업자에게도 용기를 준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장치가 이미 마련되어 있어 전 세계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고자하는 용기만 있다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전혀 모르는 분야의 도전이었다. 나같은 사람도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친절한 전략집이다. 이 책은 무역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것이 아니다. 초연결 시대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관계와 연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jiinpill21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