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이런 엄마가 갑자기 일을 하시게 되면 동생은 누가 돌보죠??? 일하는 엄마를 위해 아주 아주 특별한 임무를 형아에게 주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럼 엄마대신에 ........ (?) 형아 강찬이가 돌봐주는 강재에게 일어나게 되는 일이랍니다.
직장맘이고 형제가 있는 집은 어느 누구나 공감하는 일이죠. 저희 언니도 일을 하기에 강찬이네 집처럼 이모가 와서 조카들을 돌봐주거나 병원에 데리고 가게나 저희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학원에 태워다 줄때도 있기에 더욱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강찬이네 엄마는 플로리스트 공부를 해서 취직을 하게 되었어요. 직장맘 엄마가 그러하듯이 강찬이네 엄마도 가족들과 함께 의논을 해보았어요. 강찬의 속셈은 엄마가 일을 하게 되면 게임기를 사줄수 있다는 희망 강재는 로봇과 놀이동산을 간다는 희망에 엄마에게 일할수 있게 허락을 해주었죠. 그리고 강찬이에게는 특명이!!! 동생 강재의 보디가드가 되는 거였어요.
엄마가 회사를 다닌지 2주가 흘렸을 때 였어요. 강재는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하길래 강찬이는 조금만 놀다 오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강재의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누가 때렸는데 강재의 오른쪽 뺨이 발갛게 되어는게 아니겠어요. “저기 총들고 있는 형이 총 쐈어. 흑..”이라는 강재의 이야기를 듣고는 강찬이는 긴총을 들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동생을 쐈다며 녀석에게 주먹을 날렸어요.
정말 멋진 보디가드죠.
그후 강찬이네 교실로 혜서네 이모가 찾아와서 혜서의 사촌동생 영배를 강찬이가 때렸다며 강찬이네 담임선생님을 찾아와서 혼내주라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영배는 병원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라며 초등학교 3학년이나 되어서 아기를 때렸다며 모두 나쁜놈취급에 선생님도 반성문과 함께 엄마사인을 받아오라고 하셨죠. 강찬이는 이 억울한 일 때문에 너무 속상했죠. 누구던지 그랬을거예요. 그녀석은 덩치도 컸고 키도 컸고 전혀 유치원생처럼 보이지 않았다는거예요. 그런데 혜서네 이모이고 영배네 엄마가 집까지 찾아왔어요. 영배네 엄마는 무조건 강찬이의 잘못이라며 이야기를 하는데 상황을 알고 있는 강찬이네 엄마는 잘못알고 있는 거라며 차근차근 이야기를 했죠. “우리 큰애가 어제 어떤 애를 때린 건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개가 먼저 우리 작은애한테 총을 쐈다던데.....그리고 총을 쏜 애가 덩치가 꽤 컸다던데. 뭐 잘못 아신거 아니예요?” 그런데 영배네 엄마는 총도 없는애가 총을 쏜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한다며 버럭 화를 냈고요. 영배의 엄마가 돌아가신후 강찬이네 엄마는 다시 아이들에게 확인을 했죠.
이런 상황이면 강찬이나 강재는 얼마나 마음이 불편할까요
상황은 맞는데 자꾸 아니라는 영배네 엄마가 자꾸 난리법석이고 강찬이는 이 일을 직접 확인 하기로 했어요. 답답해 죽을 것 같다는 강찬의 마음이 딱 맞겠죠.
학교 교실까지 찾아가는건 상식이 없는 것 같아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놀이터에 소송이라도 할 것 같은 그런 극성스러운 엄마인 것 같죠. 친구에게 부탁해서 영배네 집을 찾아왔어요. 강찬이와 강재 정말 용감하죠. 그리고 강찬이는 영배네 초인종을 눌렀죠. “영배 보러 왔어요. 동생한테 총을 쏜 애가 영배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서요.”라고 그런데 딱 영배가 빼꼼하고 쳐다본 것을 확인한 형제 총을 쏜애가 맞다며 확인했죠. 영배네 엄마는 다시 영배에게 확인하고, 글쎄 영배에게 엄마가 총을 사준적이 없는건 맞지만 대신에 할머니가 사줬다네요. 그후 영배네 엄마가 정중히 사과를 했고 학교에서도 잘 이야기했답니다. 하지만 아무 때나 주먹을 쓰는 일은 나쁜 일이라며 엄마아빠는 반성문은 꼭 쓰게했다네요.
강찬이와 강재가 병제 가장 마지막에 100점짜리 보디가드 강찬이 형! 의 믿음직한 모습에 동생을 어떻게 지켜주어야하는지 배웠다고 해요. 강찬이와 강재 형제에게 박스를 보내요. 아이들도 잘 알고 있죠. 가장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이면 모두가 행복한 거겠죠. 강찬이와 강재의 일상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이야양도 올해부터 초등학생이기때문에 더욱 익숙한 모습들이 많았던거죠. 며칠 학교에 가보니 학교생활은 너무 재미있다고해요. 돌봄교실과 방과후활동 그리고 학교생활,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들 .. 초등학교 생활의 궁금증이 하나씩 풀릴것 같아요. 이제는 워크북을 빼먹으면 섭섭할 정도죠.
그리고 보디가드가 지켜야 할 사람은 누구일지 상상하여 적어보세요. 이야양의 대답은 그래서 물었죠? 위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면 누구일까 라고 그랬더니 약한 사람이나 아픈사람 그리고 동생, 아기라네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고 지켜주는 사람이 보디가드라네요. 이야기의 순서에 따라 그림에 번호를 쓰고 그림에 맞는 이야기를 짧게 적어보세요. 1. 엄마가 직에 다니게 되면서 강찬이는 강재의 보디가드가 되기로 했어요.
3. 내가 만일 강찬이처럼 오해를 받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오해를 풀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울거나 허둥지둥 이야기한다면 무슨말인지 모르니까 차근차근 하나하나 잊지않고 이야기하는건 기본이라고 이야양도 잘 알고 있었어요. 여러분이 보디가드가 되어 꼭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누구를 지켜주고 싶고, 그 사람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서 아래에 적어보세요.
썽군 너처럼 귀여운 동생은 세상에도 없어 그다음에 자주 너가 하고 싶은 놀이를 못하게 해서 미안해. 네가 화를 많이 내서 미안해. 많이 사랑해줄게. 놀이를 자주해줄게. 너가 화난것도 슬픈것도 풀어줄게 이야가 사랑해. 누나의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죠. 항상 말썽부리고 어리광쟁이로 알고 있었는데 동생을 위해 이렇게 한단계 성숙해진 느낌이네요. " 저는 [용감한 보디가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았습니다. " |
![]() 좋은책어린이에서 초등학교저학년 친구들이 읽기 편한 창작동화를 연신 펴냅니다. < 저학년문고 > 라는 이름으로 벌써 일흔세편이나 되네요. 60쪽 안팍이지만, 아직 줄글이 익숙치 않은 친구들을 위해 그림이 다소 많은 부분을 차지해 그리 두께감은 없는 책이에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를 거의 다 읽어보았는데, 대부분이 책읽기가 서툰 아이들도 내용파악하는 데 무리가 없을 짜임이었어요. 아이들을 편하고 재미있는 책읽기 세계로 꾈 수 있는 시리즈라 생각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소개해드릴 < 용감한 보디가드 / 신현수 글. 정호선 그림 > 은 형제간의 우애와 '우리는 가족'이라 너무 행복한 이야기를 담은 재미있는 책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엄마아빠대신 어린 동생 강재의 보디가드 역할을 하게 된 강찬. 휘트니 휴스턴은 미모라도 있었지 보디가드해주기에 이놈의 동생은 눈엣가시일 뿐이네요. 강찬과 강재 형제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책을 펼쳐보기로 해요. 갑작스레 엄마가 일을 하게 되시고,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동생을 하교 후 잠시 돌봐야하는 책임을 맡게 됩니다. 엄마아빠는 강찬이를 부추기며 " 너는 동생의 보디가드 " 라고 우리 집안의 보디가드라며 중책을 맡기게 되지요. 뭔가 어깨 으쓱한 것도 잠시 동생이란 존재는 정말 귀찮고 얄밉습니다. 보살펴 주기 싫을 정도지요. 만나면 잡아먹을듯 으르렁대다가도 위기의 순간에는 활짝 빛나는 것이 바로 형제애던가요? " 누가 내 동생을 때렸어? " 라며 동생에게 총알세례를 한 녀석에게 주먹 한 방 날려주는 싸나이 강찬입니다. 물론 그 일로 인해 난리가 나지만요. 사람 때리면 안되잖아요. 아무리 내가 먼저 맞았어요. 폭력은 무조건 안되요. 맞은 애 부모는 학교엘 찾아오고, 선생님께 혼나고, 반 친구들에게도 미움받게 되고 이리저리 치이는 강찬입니다. 강찬이에게 맞은 애가 글쎄 쮸쮸베이비 유치원생이라고 하지 뭐에요. 초등학교 3학년인 강찬이는 졸지에 유치원생과 맞짱 뜬 아이가 되어 비난을 받게 됩니다. 마지막 보루인 엄마마저 자신을 믿어주지 못하는 게 아닌가 라는 서운함이 드는 찰나, 그래도 엄마는 강찬이 편. 이래저래 엄마가 속상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아무래도 제 손으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나봐요. 참 기특한 강찬이에요. 쉽지 않은 결정인데 행동으로 옮겼네요. 남자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이런 일 아마 흔하게 마주할 듯 해요. 쟤가 먼저 때렸네, 아니네, 울 엄마한테 이른다, 엄마모셔와라, 삼자대면하자.... 애들싸움은 금방 어른싸움, 동네싸움이 되죠. 덮어놓고 강찬이를 나무라던 선생님은 미웠지만, 강찬이 엄마의 현명하고 애정넘치는 대처에 책을 읽는 제가 다 고맙더라구요. 큰 아이는 주인공 강찬이가 자신과 같은 학년이고 동생과의 나이터울도 같아서 감정이입이 많이 되던가봅니다. 동생 띵띵하다고 놀렸던 어떤 남자아이에게 큰소리로 댓거리를 해줬던 2년전 기억도 떠올려보고 그랬지요. 그래도 강찬이처럼 당찬 행동은 자신은 못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을 위해 누군가를 때린다고? 그건 좀... ㅎㅎㅎㅎ 그쵸? 그건 좀 아니긴 해요. 둘 혹은 셋이라서 좋기도 또 힘들기도 한 형제자매들 그들의 애정전선은 늘 피튀기는 전쟁통이지만 그 와중에 꽃은 피고 열매도 맺는다는 거. 가족이라는 울타리속에 엄마아빠의 따듯한 사랑의 볕이 365일 늘 가득할테니까 말입니다. |
|
용감한 보디가드 무슨내용일까요?? 저희 큰애가 맏이라 보니 책에 내용이 더욱 와 닿은거 같아여..... 강찬이는 부모님이 일을 하시면서 동생들 돌보게 되는데요.. 첨에는 싫었지만... 강재가 다치는걸 보고는 잔뜩 화가 나죠... 하지만 이 사건으로 친구들이 강찬이를 보고 이상하게 보죠.. 그러면서 겪는 강찬이의 마음 변화를 보여주는데요.. 별님이도 맏이다 보니 더 공감가는거 같아요.... 강찬인느 강재의 멋진 보드가드가 되었답니다,,.. 동새은 귀찮은 존재가 아닌 지켜줘야 하는 존재라는것도 알수있어요 나의 입장을 생각해서 나라면 어떤지 나라면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도 알수 있어요 |
|
이책을 보면서 우리 연년생인 두 아이들에게 딱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나 졸졸졸 따라다니는 둘째가 오빠에게는 어떻게 보면 엄청 귀찮은 존재이기 때문이랍니다.
항상 같이 따라오지 말라고 하고.. 그렇지만 오빠가 동생을 보디가드를 해줘야하는데..
이건 영 꺼꾸로 되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다니면서 요즘 엄청 싸우는 일이 많답니다.
그런데 용감한 보디가드라는 책을 보면서 민서야! 정말 우리 이야기 같지 않니? 라고 애기를 하면서
봤답니다.
강찬이와 강재는 두살터울인것 같아요.. 강재가 신입생이 되면서 형은 선배인 샘이죠..
저도 직장맘이다 보니. .강찬이 엄마처럼 동생을 잘 돌보란 이야기를 한답니다.
강찬이도 정말 짐을덜수없는 어쩔수없는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동생이 정말
귀찮고 짜증났지만.. 어느날 놀이터에서 다른아이들에게 맞아서 울고있는 강재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럴때일수록 보디가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동생을 괴롭힌 녀석을 혼내주게됬는데..
알고보니 그 아이는 유치원생이였던거였죠.. 일이 점점 커져서 집까지 알려지게 되면서..
엄마는 유치원생엄마에게 이래저래 죄송하다고 하고..
정말 어떻게 보면 억울한일이 아닐수없었겠죠..
하지만 끝까지 강찬이의 이야기를 또 강찬이를 믿었다고 해야할까요?
다시 전화를 해서.. 강찬이가 잘못한게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정말 멋져버리져?
사실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이런일들이 많긴 많은것 같아요..
정말 크게 안다치면 그냥 됐어.. 그런가 보지ㅣ.하고 나두곤 하던 저였는데..
앞으로 아이들의 말도 귀담아 듣고.. 아이들에게 많은 강요도 또한 하지 않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정말 저학년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인것 같아요..
민서는 누구의 보디가를 해줄래? 라고 한번 적어보라고 했더니..
엄마라고 적네요.. 이유없이 사랑하니까요!! 라고 합니다.
오빠도 민서를 보살펴 주느라고 많이 힘들꺼야.. 우리 오빠 말도 잘듣고..
서로 잘 지켜주면서 학교도 잘 다니자고 약속했답니다
엄마도 우리 민서 사랑해~라고 꼭 안아줬답니다 |
|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는 아이들 심리나 실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이 이야기꺼리가 되서 그런지 점점 이책에 은서가 빠져드네요. 금새금새 읽어버리더라구요.
용감한 보디가드는 맞벌이 가정에서 서로에게 힘이되고 서로를 지켜 줄 수 있는 존재로 형제와 자매만큼 가까운 사이가 없다는것을 이야기해주고있어요. 강찬이와 강재 형재는 전업주부였던 엄마가 맞벌이를 하게되면서 동생 강재를 보살피고 지키는 존재로 형 강찬이에게 보디가드라는 임무를 주게되요. 처음에는 못마땅해 하지만, 놀이터에서 놀다가 동생이 놀이터의 다른 친구떄문에 다치게 되자 그 친구를 때렸다가 어른들에게 생기게된 오해를 강찬이가 풀어가는 과정의 내용이예요. 이거 읽으면서 제 어린시절도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여동생이 2명이나 있는 딸셋집안의 장녀인데...어린시절에는 동생이 왜이리 귀찮았는지... 동생이 없었으면 맛난 과일도...맛난 과자도 풍족히 먹을 수 있고, 좋은것도 더 많이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정말 싫어했던 적도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부모님도 딸 셋을 낳았던것을 너무너무 자랑스러워하시고, 저희끼리도 서로 의지하며 서로간에 살면서 생기는 고민도 나누는 사이가 되버리더라구요. 친하지만...어쨌거나 남인 존재에는 한계가 있을텐데...동생이닌까 더 챙기게 되고, 상처받을 수 있지만...바른 소리도 하게되고, 힘들땐 의지하게 되고... 저도 회사다니면서 첫째 은서만 낳고 지낼때는 은서로 끝낼 생각을 참 많이 하다가 점점 클 수록 남매가 되든, 자매가 되든 서로 커서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라는 생각에 터울이 약간 지지만 둘째 은재를 낳게되었죠. 지금와서는 얼마나 잘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아직까지 은서는 동생의 존재가 귀찮은 존재일거예요. 평상시 동생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귀찮아도 하고, 샘내기도하죠. 조금 더 크면 서로의 존재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때가 오겠죠? |
|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생활창작이라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면서 몰입하여 볼수 잇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시리즈 73번 '용감한 보디가드'랍니다.
이렇게 가족들이 응원해준다면 못하는 일이 없을듯하네요. ㅋ
자, 용감한 보디가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하지만 강찬이는 못마땅하지만 보모님의 간절한 부탁에 거절을 못하네요.
피가 거꾸로 솟는듯 것 같았던 강재는 그 녀석에 쫓아가 주먹을 한대 날렸답니다.
동생이 맞고 오는 날에는 한다름에 달려가 그 아이들을 혼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큰 사건의 후폭풍으로 돌아오네요
선생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모둠에도 붉은 막대그래프 세칸이 올라갈뿐만아니라 반성문까지~
멋진 강찬이는 동생과 함께 영배네 집으로 용기를 내어 찾아가 영배엄마에게 모든 상황을 설명해드렸답니다. 다행이 오해도 풀리게 되었답니다.
그 뒤 강찬이가 어떻게 되었냐구요. 선생님도 그사실을 아시고 사과도 하고 모둠도 다시 1등을 하게되었답니다.
억울함을 당한 강찬이를 안쓰러워하며 집중하며 책을 보았답니다.
엄마의 보디가드가 되어주고프다는 아들~~ 이유를 써내려가는 아이를 보니 정말 든든하네요.
세상에 부모님이 계시지 않을 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형제자매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네요.
|
|
어뜨케 ㅋㅋ 처음에 튼튼공쥬가 보디가드가 뭐냐고 묻더라구요. ㅎㅎㅎㅎㅎ ㅠㅠ 엄마는 개인적으로 ...장녀이다 보니... 책 표지에서 장남~믿어~ 라는 말풍선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는... ㅋㅋㅋ 튼튼공쥬가 어떤 느낌으로 책을 읽으며 내용을 받아들일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봅니다. ^^
형제 둘이 있는 집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참 친근한 장면이죠 ㅋㅋㅋ 하긴... 남매인 저희 집에서도 별다를 바 없다는 ㅋㅋㅋ 엄마가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강찬이는 동생 강재를 돌보게 되어요. ^^
처음 겪는 일이라 강찬이는 당황스럽지만 용기를 내고
강찬이는 강재가 보디가드라고 부르는게 창피해서 넘 싫었어요. ^^ 그러던중 강재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울어서 가보니 누가 때렸는지 강재의 뺨에 상처가 났답니다. ^^
가까이 가서 보니, 키도 덩치도 커서 살짝 기가 죽었지만... 강찬이는 용기를 내어 따지면서... 순간! 주먹까지 쓰게 되었어요. ^^
이런~ ㅋㅋ 알고 보니 그 아이는 유치원생? ㅋㅋㅋ 강찬이가 유치원 아이를 때렸다는 말에 오순도순 모둠은 붉은 막대그래프가 세 칸이나 올라가고... 선생님은 반성문까지 써서 내라고 했어요. ^^
집으로 찾아온 그 유치원생 영배의 엄마 ㅋㅋ 영배 엄마의 말을 듣고 엄마는 강찬이에게 다시 물어요. ^^ 사실 확인을 한 후 영배 엄마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한바탕 지르시고 ㅋㅋㅋ
이 사건을 해결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강찬이는 강재와 함께 영배네 집을 직접 찾아갑니다. ^^ 강재가 옆에 있어서 든든했지요. ^^ 결국 서로 오해가 풀리고 화해를 하고~ ^^
선생님과 친구들도 모두 오해를 풀고~ ^^ 보디가드는 함부로 주먹을 쓰지 안는다고 약속하며... 이제는 서로 서로 든든하게 지켜 주는 멋진 형제가 될 거랍니다. ^^
튼튼공쥬도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동생 잘 보살피고 사이좋게 지낼거라고 자기가 지켜줄 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엄마는~ 지켜 주는건 둘째치고... 제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만 지냈음 좋겠다야!! ㅋㅋㅋ 항상... 누나이니까...라는... 부담감을 주고 싶지 않아서 튼튼공쥬에게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는 편이었는데... 무슨일이 생기면 누나답게 알아서 먼저 동생 챙기고... 도와주고... 서로 매일 싸워도... 역시... 형제자매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네요. ^^
책을 읽기전에 먼저 step1 활동지를 풀어 봅니다. ^^ 책의 제목과 글 작가, 그림 작가를 찾아서 써넣고 표지에 그려진 사람 중 보디가드는 누구일지... 보디가드가 지켜야 할 사람은 누구일지 상상하여 적어 보았어요. ^^ 보디가드 : 아빠 지켜야 할 사람 : 엄마, 주인공, 남동생 ㅋㅋㅋㅋㅋ
이야기의 순서에 따라 그림에 번호를 쓰고, 그림에 맞는 이야기를 짧게 적어 보아요. ^^
나온 페이지를 찾아 책 내용 고대로~ 써넣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짧게 내용 정리가 안되십니다! ㅋㅋㅋㅋ
step3 페이지에서는 책을 읽고 난 뒤에 질문을 읽고 느낌을 써보아요. ^^
1. 강찬이는 발갛게 된 강재의 뺨을 보고 피가 거꾸로 솓는 것 같고 가슴도 벌렁벌렁했어요. 그 이유는? -> 영배가 강재에게 총을 쏘았기 때문에. 음... 그냥... 책 내용 고대로~ ㅋㅋㅋ 아직까지는... 깊은... 생각을 못하시는 튼튼공쥬~ ㅋㅋㅋㅋㅋ
2. 강찬이는 강재에게 몇 점짜리 보디가드라고 생각하나요? -> 110점 / 오해를 집까지 찾아가서 해결했으니까.
3. 내가 만약 강찬이 처럼 오해를 받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오해를 풀어가는것이 좋을까요? -> 슬프고 억울하고 울고 싶어요. /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말해요.
마지막에는 튼튼공쥬가 보디가드가 되어 꼭 지켜주고 싶은 사람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써보았어요. ^^
내가 보디가드가 되어 지켜주고 싶은 사람은 ' 우리 가족 ' 이라고 써넣었더라구요. ^^ 잘 도와주고, 배려하고, 동생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사랑하며 엄마 아빠를 도울거라고 써주었네요. ^^ 정말?? 진짜?? ㅋㅋ 엄마는 영혼없이... 또 한번... 믿어 봅니다. 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용감한 보디가드 이야기 ! 알차고 재밌게 활동 마쳤습니다. ^^
|
|
저학년아이들을 위한 맞춤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번 시간은 형제간의 우애를 다루면서 어떤 경우에든 폭력은 옳지 않다는 걸 깨우쳐 주눈 이야기에요.
책을 읽기전에 해야할 일이 바로 표지를 보면서 책 내용을 마음껏 상상해 보기 시작해요. 사실 그냥 지나치고 지나가는 글, 그림 작가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책 읽기전에 마음껏 내용을 상상해보고 유추해 보는 시간은 참으로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강찬이 형과 강재 동생~둘은 형제지간으로 엄마가 일을 하시게 되면서 강찬이가 강재를 돌봐야 하는 시간이 생기게 되었어요. 아빠는 형에게 동생을 잘 보살피라는 의미로 보드가드라는 임무를 부여하게 돼요.
화를 참지 못한 강찬이가 영배를 때리게 돼요. 영배라는 아이는 몸집이 커서 유치원생이라고는 알수 없었어요.
강찬이는 애들한테 창피를 당하고 선생님 한테 혼나고 집까지 찾아와 영배 엄마는 난리를 치고 가게 돼요. 하지만 강찬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직접 영배네 집에 찾아가서 영배가 총을쏜 사실을 말하지만, 믿지 못하다가 영배 할머니가 총을 사준걸 알게되어 영배엄마가 사과를 하게 된답니다.
강찬이의 오해는 풀렸지만 그래도 동생이 맞았다고 다른 사람을 폭력으로 되갚는 일은 나쁜거라고 반성을 하게 돼요. 정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수 있는 흔한 일이죠. 전 이 책을 통해서 형제간의 우애도 폭력은 안좋다는것도 느낄수 있었지만, 어른들의 무조건 적인 자기 자식 사랑과 생각이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될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어요.
참 재밌게 스토리를 엮어나가요. 그림도 재밌게 그려져서 아이랑 볼때마다 그림보고서도 막 웃어요. 늘 웃음을 주면서 그속에서 많은 인성 교육이 되는 책이에요.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지도 일깨워주는 책이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참 좋으네요.
|
|
8살 5살 두 공주를 키우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우는 두 아이들때문에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첫째는 첫째대로 둘째는 둘째대로
장난감을 먼저 차지하려고 또는 언니는 이랬고 동생은 이랬고 그러면서 어찌나 일러받치기를 하는지 몰라요.
하지만 이세상에서 자매처럼 가깝고 특별한 사이는 없겠죠.
이 책은 형제자매가 어릴때는 물론이고 어른이 된 후에도 가장 먼저 기대고 가장 먼저 손을 잡아 줄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가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사이로 발전해나갈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
|
용감한 보디가드 글 신현수 그림 정호선 이제 항상 글그린이를 확인하게 되네요! 물론 출판사 먼저!!! 저 고등학교때부터 들인 습관이랍니다. 아빠가 책 구매할때 잘 모르겠으면 그냥 출판사보고 사라고하셨거던요. 아이들 책을 고를때도 마찬가지! 비슷한 내용이거나 잘모르는 내용의 책이면 내가 사랑하는 출판사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매 선정의 실패가 없었답니다. 나를 지켜주는 보디가드 우리아이 책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내용좀 디다 봅시다 ㅎㅎㅎㅎ
용감한 보디가드 책
우리아이는 책표지그림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군요^^
강찬이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해서 강찬이가 동생 강재를 지켜야해요. 별명, 보디가드 과연 강찬이는 보디가드 노릇을 잘 할 수있을까요? 여기 이부분에서는 우리세진베리도 방과후 영어를 한다고 좋아하네요. 근데 강찬이는 하는게 많아요...ㅎㅎㅎ 세진베리는 오로지 영어뿐!
꼼꼼하게 읽어보고 같이 온 활동지 활동해봅니다. 제법 글밥많아도 적응돼서 그러려니 합니다. 지금 읽고있는 책 수준에서는 이 책이 최고봉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진베리가 보디가드가 되고싶은 이유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기위해서래요.... 근데,,,,더불어 세진이의식속의 형아는 거의 나쁜놈에 많이 출연하네요 ㅎㅎㅎㅎ 착한 형아, 도움주는 형아도 많다는거 가르쳐줘야겠어요~~
이렇게 그야말로 좋은책 좋은책으로 우리아이 초등생활 보디가드가 되어줄 책 용감한 어린이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