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래하듯 리듬을 타며 읽을 수 있죠.
동네에 장자못 공원이 있어요.
<장자못 이야기>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가 담긴 설화를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니 신기해하네요.
더 신나게 공원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책 읽는 내내 작은녀석이 따라 읽네요.
익살스러운 표정의 그림도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