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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박지성과 함께해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축구 팬의 한 사람으로서 그의 열정을 꼭 간직하고 싶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하게 해준 박지성입니다. 책의 화보가 다시 저의 마음을 콕 찌릅니다. 그와 함께했던 뜨거운 열정을 다시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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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이건 아니건 우리나라에서 박지성이란 이름 석자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성실, 노력, 끈기, 겸손 등등 그가 쌓아올린 성과는 왠만큼의 노력과 절제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박지성의 (축구선수로서의 마지막)자서전 <마이 스토리>는 그가 이전에 출간했던 두권의 책과는 확연히 다른 작품이랄 수 있겠다. 선수생활을 마감하면서 돌아보는 본인의 삶에 덧붙여, 선수생활 초기부터 주요 경기의 기록를 꼼꼼하게 정리 분석했기 때문이다. 풍부한 사진 또한 현장감을 더하고 있다. 조금 과장하자면 필드의 거친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그의 팬이라면 외면하기 힘든 책이다.
출간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버튼을 누른 탓에 운좋게 1쇄본을 얻었다. 오랫동안 박지성의 열정과 투혼을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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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첫번째 자서전인 '멈추지 않는 도전'과 두번째 자서전인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에 이은 세번째 자서전 '박지성 마이 스토리'!!!! 박지성 선수의 오래된 팬으로서 매우 반가운 책이다.
목차는 1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1장 새로운 출발 2장 국가대표 박지성 3장 유럽 리그에서 4장 축구인 박지성의 길 국가대표와 유럽 축구를 경험하면서의 과정, 은퇴 후 활동 계획 등이 소개되어있다.
2부는 1장 프로리그 데뷔부터 은퇴까지 2장 대한민국 국가대표 시절 3장 박지성 베스트 경기 10 2부에서는 프로선수 시절 및 국가대표 팀에서의 상세한 경기기록과 박지성 베스트 경기 10이 소개되어있다.
기존의 자서전에 비해 사진 자료가 많이 들어가 있었고, 상세한 세부 기록까지 확인 할 수 있어서 박지성 선수에 대해서 더욱 잘 알 수 있게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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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축구를 왜 밤에만 하나요? 퀭한 눈을 부릅뜨고 경기가 시작하길 기다리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꿈의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한국 선수가 뛰는 일이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꿈꾸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는 전설이 되었고 모두에게 그리움을 선사하고 있다. 불과 일 년 사이에 많이 잊혀진 그였지만 어제의 경기는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은퇴 선수들의 경기였지만 맨유와 뮌헨을 대표하는 선수들이었다. 은퇴 후에도 녹슬지 않은 축구실력을 보여준 그들을 통해 우린 열광했던 플레이를 되짚어보는 것은 물론 지나간 시대를 곱씹을 수도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그 중심에 박지성 선수가 있었다. 무릎이 워낙 좋지 않았기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지만, 여전히 그의 은퇴는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지난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이 부진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떠올렸다. 이미 서른 중반을 향하고 있긴 했지만 여전히 우린 그를 원했다. 은퇴를 말하기엔 이르지 않았던가를 반복해 물었던 건 그만큼 아쉬움이 컸던 탓이었다. 2002년 월드컵 주역 선수들의 대다수가 은퇴를 했다. 막내 뻘이던 박지성 선수 또한 지난해 은퇴를 하면서 한 시대가 저물었음을 만천하에 알렸다. 이미 몇 해 전 그의 책을 읽었는지라 사실 이번엔 계획에 없었다. 근데 이전에 출판됐던 책과는 두께부터가 달랐다. 아니, 어디에 내놓아도 밀리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이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뻗고야 말았다. 같은 이가 쓴, 그것도 자기 이야기를 쓴 책인 만큼 차별화를 기대했다가는 후회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책은 이전에 출판한 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이다. 운동선수들은 상대적으로 은퇴가 이른 편이다. 은퇴 후 감독이나 코치가 되고, 아니면 해당 운동과 관련해 후학을 양성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계속해서 그 종목에 관여를 하기는 한다. 그래도 선수로서 생활할 때와는 모든 면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선수로서 은퇴를 하고 난 후였으므로 그간의 선수생활을 총망라할 수 있는 시점이었다. 더구나 그는 아직 제2 의 인생으로 무얼 하겠다는 확고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차분히 되돌아보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순간에 나온 책이었다. 그만큼 자신의 이름을 딴 책이 나오는데 그가 관여할 수 있는 정도가 높았을 것이다. 물론 기본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지라 색다를 게 없었다. 어린 시절 그는 왜소했다. 당시만 해도 획일적인 시선으로 선수를 뽑던 학원가의 선택을 받기 힘든 조건이었는지라 마음을 꽤나 졸일 수밖에 없었다. 명지대 진학을 둘러싼 이야기 또한 새롭지 않았다. 바둑을 두다 뽑았다는 식의 이야기가 이제는 우스갯소리처럼 들리지만 당시 선수에겐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나름 실력을 쌓았고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을 자신이 있었음에도 왜 대학진학에서부터 가로막혔던 건지 스무 살 무렵 그는 끊임없이 고민했을 것이다. 스스로를 대담하지 못하다고 말했지만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언제나 그는 망설이지 않고 무언가를 택했다. 일본으로 건너갈 때도 그랬고, 이후 네덜란드와 잉글랜드로 적을 옮기던 순간에도 그러했다. 결과가 좋았으므로 우리는 그의 선택을 쉬웠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변화를 받아들이는 일은 누구에게나 버겁다. 그 또한 그랬다. 처음 유럽 무대를 밟던 순간의 그를 떠올려본다. 월드컵 때의 대활약을 통해 많은 이들은 그에게 큰 기대감을 품었다. 하지만 네덜란드에 막 진출했을 때 그는 부진했다. 무릎에 부상을 안고 뛰니 당연한 일이었겠지만, 한시라도 빨리 팀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을 게 뻔하다. 다른 이들도 아니고 홈 팬들로부터 야유를 들어야만 하는 선수의 심정이 어떤 것일지, 선수가 아닌 나는 그저 짐작할 따름이다. 그래도 내 편이어야 할 존재가 나를 탓한다는 사실은 내 뿌리를 흔들고도 남을 거대한 파문이리라는 걸 직접 선수가 되어보지 않아도 누구나가 알 수 있는 일이다. 맨유에서의 생활 또한 마냥 순탄치는 않았다. 큰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던 그지만, 맨유에서 매 경기를 뛰는 선수는 극히 드물었다. 어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여 오늘 경기에서도 뛰리라는 확신을 가져서는 안 됐다. 사람들은 벤치를 달군다며, 주전 아닌 티셔츠 판매를 위해 영입한 후보 선수에 불과하다며 그를 손가락질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시아 출신의 어느 누구도 맨유에서, 그처럼 비중 있는 역할을 담당하질 못했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기에, 이왕이면 젊은 한국 선수에 의해 그가 세운 기록이 빠른 시일내에 갱신되기를 바라긴 하지만, 쉽진 않을 것이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이들이라면 소장 욕망을 느꼈을 것이고, 이미 돈을 주고 구입했더라면 어떻게 해야 훼손 없이 보관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 것이다. 모든 순간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와 동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의 플레이를 보며 20대를 보낼 수 있었다는 사실에 다시금 고마움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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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의 두 권의 자서전을 읽은 박지성 선수의 팬으로서, 박지성 마이 스토리는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었고 반드시 구입할 수밖에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박지성 최고의 순간을 다시 돌아볼 수 있기도 했고, 안타까웠던 순간이었던 2007~200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엔트리 제외의 순간과 그 이후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 출장을 했지만 바르셀로나의 벽에 막혀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했던 순간도 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박지성은 노력으로서 자신의 길을 개척한 것은 물론, 중요한 순간에 에이스로서의 기질을 발휘하며 대표팀과 클럽팀에서의 자신의 존재감을 마음껏 발휘했던 부분을 본받지 않을 수 없었다. 대표팀에서는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 부상에도 불구하고 독일월드컵 토고전에서의 날카로웠던 움직임과 프랑스전의 동점골,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에서의 득점과 더불어 그 이상의 활약, 나이지리아전과 우루과이와의 16강전에서의 활약은 그야말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최고의 활약이었다. 더불어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2연전에서의 골과 사우디 원정 징크스 타파에도 앞장섰던 활약들도 돌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이뤄내지 못한 것은 무엇보다도 아쉬움으로 남았고, 그 부분을 읽으면서 그 아쉬움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클럽팀에서는 교토 퍼플상가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던 일왕배 결승전 결승골에 얽힌 이야기, PSV 아인트호벤에서 부상과 홈팬들의 야유 등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2004~200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2관왕과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며 발롱도르 후보에도 올랐던 활약상, 맨유 이적 이후 2006~2007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다 찾아온 무릎 부상으로 인한 수술과 장기간의 재활에도 강한 의지로 이뤄낸 컴백, 아스널 킬러의 면모와 더불어 맨유의 우승에 있어 혁혁한 기여를 해냈던 활약도 결코 무시할 수 없었다. 2009~201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AC 밀란전에서 안드레아 피를로를 철저하게 마크하며 '센트럴 팍' 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수비적인 부분에서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공격적인 면에서도 자신의 본능을 폭발시켰고, 2009~2010시즌 AC 밀란은 물론 아스널, 리버풀을 상대로도 골을 터뜨리며 '빅 매치에 강한 면모' 를 확실히 보여줬으며, 공격력이 폭발했던 2010~2011시즌 울버햄튼전 선제골과 후반 인저리타임 결승골 등 생중계로 봤던 박지성의 활약상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박지성이 보여줬던 최고의 활약을 더욱 자세하게 추억할 수 있었던 '박지성 마이 스토리' 였다. 박지성이 갖고 있는 축구 선수로서의 인성과 사고관, 그리고 한국 축구를 위한 조언 및 맨유 엠버서더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어떠한 활동을 펼칠 것인지에 대한 계획, 아시아 각국에서 박지성 자선 축구를 개최하는 등 그의 활동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박지성 마이 스토리' 를 읽으며 박지성이라는 선수, 박지성이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생각과 사고를 돌아볼 수 있었으며 박지성과 함께 햇던 최고의 시간을 다시 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역대 박지성 자서전이 집대성된 최고의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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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퇴근길에 들린 서점에서 발견한 두툼한 이녀석, 주말이면 항상 축구를 보면서 밤잠을 설치던 맨유팬 남편이 생각나서,, 집으로 돌아와서 냉큼 예스24에서 주문했다.. 당일배송으로 받아본 남편은 좋아서 입이 귀에 걸린듯~!!! ^^ 그동안 남편방 책꽂이에 꽂혀있던 2권의 박지성 자서전과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을듯!!! 남편이 즐겁고 신나게 읽을 생각을 하니 내마음은 벌써부터 흐믓흐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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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하던 시절 합성같은 맨유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 선수를 보면서 두근두근 거렸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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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지성 선수의 팬이다.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팬이 되어서 네덜란드 진출 후 맨유-QPR을 거쳐 다시 네덜란드에서 선수 생활 마감했을때 까지 거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를 본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리그경기..FA컵..리그컵..챔피언스리그..프리시즌 경기..국가대표팀 경기까지..정말 많이도 봤었다. 정말 팬이였기 때문에 유니폼도 샀고 축구화도 사서 13번 스티커를 붙혔고 자서전도 2006년에 나온 멈추지 않는 도전과 2010년에 나온 나를 버리다 : 더 큰 나를 위해를 모두 샀었다. 또 박지성 아버지인 박성종씨께서 내신 책도 사서 읽었다. 박지성 선수의 팬이기 때문에 다큐나 스페셜 영상들 그리고 각종 기사와 인터뷰 등을 모두 다 읽었기 때문에 자서전에서 아는 내용이 대다수 였지만 그래도 모르는 내용이 나오거나 박지성 선수 본인의 관점에서 쓴 이야기들을 듣는건 팬으로서 정말 쏠쏠한 재미였다. 이번 자서전이 나온걸 정말 반겼던 이유는 은퇴 후 이제 박지성 선수를 만날 수 가 없다는점에서 슬퍼했었는데 자서전이 나온다해서 정말 기뻤다. 2번째 자서전이 2010년 월드컵 전까지 이야기라서 그 뒤 중요한 시간였던 박지성 선수가 첫 원정 16강을 이끈 남아공 월드컵과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대회였던 카타르 아시안컵 그리고 맨유-QPR-PSV-은퇴까지의 이야기들이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자서전에는 그 이야기들은 물론 처음부터 은퇴까지 이야기를 총 막라한 박지성 자서전 총집편 완전판이라 봐도 무방하다. 마음에 든 점은 자서전 50%는 이야기 위주로..나머지 50%는 박지성 선수가 몸 담은 역대 클럽들과 시즌을 총 정리해서 박지성 선수에 대한 기록들을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박지성 선수 본인이 뽑은 BEST 경기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괜찮았다. 이번 자서전은 정말 박지성 선수에 대한 모든 것 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박지성 선수를 경기장에서나 책으로 못 만날 걸 생각하면 이번 자서전은 정말 박지성 골수팬인 나에게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박지성 선수 팬이자 대한민국 축구 팬으로서 박지성 선수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고 힘든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는 축구 행정가의 길이 잘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제 2의 인생을 마음껏 즐기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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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 때문에 맨유에 대해 알게 되고, 박지성 선수 때문에 EPL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버리고 어느덧 박지성선수가 은퇴한지도 1년가까이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발표된 박지성 선수의 자서전 '마이 스토리' 소식을 듣고 단번에 마음에 꽂혀버리고 마침 다른 책을 구매할려고 yes24에 왔다가 '박지성 마이 스토리'라는 문구를 읽고 바로 주문해버렸습니다. 너무 기대되고 기다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마침 yes24에서 박지성 선수의 '마이 스토리' 이벤트까지 하고 있어서 구매하기 최고의 적기가 아닐까 싶네요. 이제 그라운드에서는 못 볼지 모르지만, 기사나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박지성 선수 축구선수가 아닌 제 2의 인생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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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때문에 축구에 열정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방면으로 저 자신의 꿈까지 일깨워주신, 스포츠선수중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명입니다.
이번에 박지성 선수의 자서전이 출간되어 바로 예약주문해서 읽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것은 그의 23년 축구인생을 총망라한 자서전이라 더욱 뜻깊게 읽었습니다.
축구팬으로서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도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성공 스토리는 누구라도 본 받을 만한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 축구에 크게 기여해준 박지성 선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