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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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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큰 음성이나 표적, 기사를 통해서 우리를 초능력으로 압도하여 인도하시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저 로봇에 불과할 뿐이며, 믿음이 생겨날 여지도, 성숙할 기회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미 계시된 말씀을 잘 깨달아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음성을 직접 들으면 어쩔 수 없이 순종하겠지만,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면 자발적으로 순종할 수 있다.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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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큰 음성이나 표적, 기사를 통해서 우리를 초능력으로 압도하여 인도하시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저 로봇에 불과할 뿐이며, 믿음이 생겨날 여지도, 성숙할 기회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미 계시된 말씀을 잘 깨달아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음성을 직접 들으면 어쩔 수 없이 순종하겠지만,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면 자발적으로 순종할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해서 순종할수록 우리는 점점 더 성숙해질 수 있다.


하나님과의 나 사이에는 두 개의 줄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나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내 손을 붙드신다. 이 두 줄 중에 내가 붙잡은 줄은 교제의 줄이고 하나님이 붙잡은 줄은 관계의 줄이다. 관계의 줄은 생을 마치는 날까지 계속된다. 만약 죄를 지으면 교제의 줄, 즉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지만, 회개하면 다시 연결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이 교제의 줄을 붙잡았다 놓았다 하기를 반복한다. 아버지와 자녀로서의 하나님과의 관계는 영원불변하나, 하나님과의 교제는 죄를 지으면 끊어지고 회개하면 다시 회복된다. 교제가 끊어질 때 위로부터 오는 평안과 능력이 사라져 우리 안에 확신과 기쁨이 없을 뿐 아니라 괴롭기만 하고 열매 없는 삶이 시작된다.

-구원받은 이후에 중 발췌

 

구원받음을 단순히 천국가는 티켓을 얻는 정도로 치부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대개 구원받았는 것을 어떻게 삶을 살아도 천국가니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도 된다고 인식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구원받은 이후의 삶은 더 소중한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땅에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제와 함께 그 교제 가운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w***1 2020.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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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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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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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초신자를 위한 책이 많지 않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b*****3 201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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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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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의 말씀을 비추어볼 때, 일단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한다. 애초에 죽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 것을 믿겠는가? 자기 육신의 욕심, 죄악 등을 버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를 기대하겠는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난이 오는가?’가 아니라 ‘바로 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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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의 말씀을 비추어볼 때, 일단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한다. 애초에 죽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 것을 믿겠는가? 자기 육신의 욕심, 죄악 등을 버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를 기대하겠는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난이 오는가?’가 아니라 ‘바로 나이기 때문에 이 고난이 오는 것이다.’

‘고난에도 불구하고 기뻐하는 신앙’이 아니라 ‘고난 때문에 기뻐하는 신앙’

-구원받은 이후에 중 발췌

 

축복과 번영신학에 물들은 기독교의 본질을 다시금 제고해주고 있는 도서이다. 분량은 매우 작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과 구원받은 삶의 실상을 성경을 기반해 바르게 제시해주고 있다.

k*****9 202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