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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우주에 관한 매혹적인 이야기들-「우주, 일상을 만나다」
"별과 우주에 관한 매혹적인 이야기들-「우주, 일상을 만나다」" 내용보기
도시에서 즐기는 22가지 천문학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2014년 올해의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널린 과학 이야기들을 우주와 잘 접목시킨 저자의 혜안이  돋보이는 책으로 학생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과 우주에 대한 즐거움,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발견들을 몸소 체험케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준 책으로 재미와 유익성을 다 잡은 책이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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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즐기는 22가지 천문학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2014년 올해의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하다. 일상에서 널린 과학 이야기들을 우주와 잘 접목시킨 저자의 혜안이

 돋보이는 책으로 학생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과 우주에 대한 즐거움,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발견들을 몸소 체험케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준 책으로 재미와 유익성을 다 잡은 책이다.

 

일상의 천문학 편이 무척 재미있었고 130페이지의 <태양을 삼키다>편은 냄비 요리 속의 우주

를 다루면서 최초의 지구 이야기, 생명체 이야기로 확장되며 배가 고플 때 에너지를 얻으려고

하는 우리 몸의 반응들을 아주 쉽고 간결하게 재미있고 설득력 있게 피력하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과학 서적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면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와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는 그 본질을 따지자면 모두 우주먼지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소들은 모두 항성의 내부에서 연소되고 거대한 폭발이 있을 때 우주를 횡단한 것들이다.

우리의 칵테일 잔 안에도 오래된 혜성과 소행성뿐만이 아닌, 항성이 타고 남은 재가 들어

있다. p. 158

 

상대성이론은 최근 몇 십 년간 몇 번이고 계속된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택시의 내비게이

션이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를 찾도록 돕는 인공위성은 초당 약 3.9킬로미터로 지구 주위를

돈다. 우리 입장에서 위성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보다 느리게 흐르고, 아무리 그 정도가

적더라도 무시할 수 없음을 알게 됐다. (중략) 내비게이션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

는 상대성이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p. 196

158,196Page,

 

저자의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의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팟케스트를 운영

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의 글은 일단 믿고 보는 재미와 유익함,

지식 전달의 용이함이 있다. 마지막 챕터 4에서는 별이 빛나는 밤을 다루면서 아인슈타인의

시공간이라는 난해한 지식부터 별이 빛나는 이유 같은 누구나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속시원한 답을 들려 준다. 우주에 사는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읽어 볼 책이다.

 

 

k******r 2015.02.24.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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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 우주, 일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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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 우주, 일상을 만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윤동주의 시 ‘별 헤는 밤’이 떠오르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윤동주의 작품은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자기성찰 의식 이전에 인간과 우주에 대한 사색이 담겨 있다고 평가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과 우주’에 관한 사색을 하게 되어 그런 것일까    시간과 공간의 근본적인 구조에 관한 성찰   이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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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 우주, 일상을 만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윤동주의 시 별 헤는 밤이 떠오르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윤동주의 작품은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자기성찰 의식 이전에 인간과 우주에 대한 사색이 담겨 있다고 평가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과 우주에 관한 사색을 하게 되어 그런 것일까 

 

시간과 공간의 근본적인 구조에 관한 성찰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천문학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천문학이 우리처럼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관련이 있을까? 아니, 관련이 있고 없고를 따지기 이전에, 그러한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그렇다. 이 책을 손에 들고 펼쳐 머리말을 읽기 전까지, 그런 생각을 꿈에도 하지 않았다. 아니, 해보려는 생각조차 없었다, 천문학은 그야말로 나에게는 천문학적 숫자의 거리만큼 떨어진 거리에 존재하는 학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다. 천문학적 숫자의 거리에 있으리라 여겼던 천문학이 빛의 속도만큼이나 나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그래서 아무 것도 없던 것처럼 보이던 - 깜깜해서 보이지 않았던 - 나의 지식 창고에 밝은 빛을 비추어 거기에 다양한 것들이 들어있음을 보고 깨닫게 해주었으니, 참으로 기쁜 일이다.

 

먼저 이 책은 사물을 다른 방법으로 보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점을 짚고 넘어가자.

이 책을 읽고난 지금 지금까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다. 내가 길을 나서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바람, 그냥 아무런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던 그 바람, 그 바람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가면 우리는 45억년 전에 발생한 지구 생성의 순간과 마주한다는 생각(21)! 생각만 해도 신기한 기분이 들지 않는가?

그러한 기분으로 이 책을 읽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우주

 

그러면 우리는 우주를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

저자는 그 우주를 하늘에서만 보여주지 않는다.

저자는 우리들이 문밖으로 발을 내 딛는 순간부터 시작하여, 공원에서도 우주 과학을 만날 수 있다고 하며, 심지어 식당에서조차 우주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어두운 밤, 밤하늘에서 우주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저자의 안내에 따라 독자는 책 제목처럼 우주를 일상에서 만날 수 있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말이다.

 

모든 위성 안테나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이유

 

이 책의 설명방법은 다음과 같다.

일단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을 하나 꺼집어낸다그것은 우리가 자주 대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천문학과 연결시켜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스쳐보낸 것들이다.

 

예컨대 이런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지붕 위 위성 안테나들이 어째서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가를 알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잊지 말자. 언뜻 보기에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거대한 역사적 사실과 안테나가 아무런 상관 없는 것처럼 여겨질지 모른다> (35)

 

그런데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그것이 의외로 천문학과 긴밀하게 연결이 된다. 그렇게 저자는 일단 그것(여기서는 안테나 방향)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한다. 여기 이 부분에서 독자들은 그런 설명을 들으면서도 긴가민가 하는 생각에 아직도 그 설명을 백퍼센트 이해하지 못한다. 그때 저자는 다시 이렇게 설명을 시도한다.

다시 위성 안테나로 돌아오자’(45)

 

저자는 이 부분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에서 다른 여러 가지 요소들을 생략한 채 우리가 더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렇게 이야기를 풀어간 저자는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모든 위성 안테나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이유는 케풀러와 뉴턴이 300년도 훨씬 더 전에 천체가 어떻게 움직이며, 그 움직임에 어떤 힘들이 작용했는지를 밝혀낸 덕분이다.>(49)

 

분수대에서 생명 생각해보기

 

또한 저자는 말한다.

공원 한가운데에 맑고 투명한 물이 솟구치는 분수대가 보인다.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기 좋은 장소다.” (96)

 

어떤가? 저자의 그 말이, 허황되게 들리는가? 그렇게 들린다면 조금만 더 읽어볼 일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자기의 말을 증명한다.

 

지구에 있는 물만이 흐른다. 흐르는 물은 태양계안 지구에서만 볼 수 있다.

얼음이나 증기는 다른 천체에도 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우주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분자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다른 천체의 표면이나 우주공간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된다. 먼지와 가스로 이루어져 태양과 함께 다른 항성들이 태어난 거대한 구름에도 무수한 물 분자가 포함되어 있다.

 

지구의 물은 흐르는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이러한 물은 태양주위에서 특정 온도에 한하는 지역의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에서 흘러 다닌다. 태양과 너무 가까이 위치하면 온도가 높아 물은 증기가 되며, 반대로 너무 멀면 완전히 얼어버린다. 따라서 물이 증기나 얼음으로 변하지 않으려면 너무 뜨겁거나 차가우면 안된다. 이렇게 물이 물로 있을 수 있는 이상적인 위치에 자리한 행성은 단 하나뿐이다. (96 - 97 )

 

이렇게 물이 물로 있을 수 있는 이상적인 위치에 자리한 행성은 단 하나 뿐이다. 이 우주 안에 그런 곳이 하나뿐인데, 그게 바로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라는 말이다. 그러니 분수대 옆에서 생명을 생각해 보는 것이 적합하지 않은가저자의 주장이 실체적으로 공감이 되는 이유이다.

 

과학으로 본 할리우드 영화의 옥의 티

 

할리우드 영화에 이런 영화가 있다. 부르스 윌리스가 주연한 영화로 기억되는데, 지구로 다가오는 행성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결사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서스펜스, 개봉박두! 뭐 그런 영화 말이다.

그게 과학적으로 보면 어림없는 이야기라는 게 저자의 진술이다. 어디 한번 들어보자

 

소행성과의 충돌을 모면하기 위해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굳이 소행성을 공중에서 폭파시킬 필요도 없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일은 영화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어렵지 않다. 소행성의 궤도를 약간만 바꿔주는 정도로 문제는 충분히 해결된다. 이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레이져 광선으로 소행성의 표면 일부를 증기화하는 것이다. 증기로 변한 물질이 우주로 해방되면서 반동이 생길테고, 그 반동만으로 소행성의 궤도는 충분히 바뀔 수 있다. 아니면 충돌선을 소행성으로 쏘아 올려도 되겠다. 정확한 시점에 조금만 밀 수 있다면, 지구에 조금의 위험도 주지 않는 안전한 궤도로 옮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충돌을 피하도록 방향을 트는 많은 방법이 있다. > (114)

 

결론 - 어린 왕자의 해넘이 보기처럼 각별한

 

어린 왕자가 살았던 별은 지구보다 작아서 해넘이를 마흔 몇 번이나 보았다는데, 우리가 사는 별은 우리의 맨 눈으로는 계측하기 어려운 정도이기 때문에 천문학적 사실들이 그리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이 책을 읽었으니 어린왕자의 별처럼, 실체적으로는 천문학적 크기이나 심정적으로는 소행성 B - 3251 처럼 느껴진다 말하면 너무 과장된 것일까 

 

이 책은 그럴 정도로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던 - 그래서 그게 어찌 천문학적 사실과 관련이 될까 생각지도 않았던 - 일들이 바로 우주와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들을 알게 해준다. 그래서 어린왕자에게 해넘이가 갖는 의미가 무척 각별하였듯이 이 책의 의미도 그렇게 각별하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사족 - out of sight out of mind 와 만유인력 함수 관계

 

이 책을 읽는 중에 문득 사람간의 관계도 만유인력을 이용하여 설명할 수 있겠다 싶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함수로 설명하는 부분에서 든 생각인데, 이 함수를 이용하면 사람간의 거리에 따른 마음의 인력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만유인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이차함수관계이다. 두 물체 사이의 거리가 두배로 멀어질 경우, 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은 이전보다 두 배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2의 제곱인 네배로 줄어든다. 세 배로 거리가 멀어진다면 아홉 배로 힘이 줄어드는 셈이다.>(23-24)

 

마음이 사람을 끄는 인력이라 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은 그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그만큼 멀어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수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바로 이 책에서 기본으로 하고 있는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방법중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5.02.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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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일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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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좋아해서 스타워즈와 스타트랙 시리즈를 몇 번이나 봤네요. 아이작 아시모프가 쓴 책들도 자주 읽는 편이구요. 그럴때마다 광활한, 그러나 수많은 별들로 가득찬 신비로운 우주가 궁금해 집니다. 어릴때는 여름밤에 집 마당에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는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었고, 그러면서 저기 어딘가에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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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좋아해서 스타워즈와 스타트랙 시리즈를 몇 번이나 봤네요. 아이작 아시모프가 쓴 책들도 자주 읽는 편이구요. 그럴때마다 광활한, 그러나 수많은 별들로 가득찬 신비로운 우주가 궁금해 집니다. 어릴때는 여름밤에 집 마당에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는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었고, 그러면서 저기 어딘가에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저렇게 많은데 설마 저 중 하나에 없을까 하면서요. 그러다가 도시에 살게 되면서 지금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늘을 봐도 회색빛 건물에 가려져 있어 답답한 느낌이 들고 별조차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많던 별들은 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우주, 일상을 만나다'는 평소 우주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한 것들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주에 관한 책중 칼 세이건이 지은 코스모스가 유명한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이 두껍기는 하지만 알기 쉽게 쓰여있고 재미있었거든요. 그런데 우주에 대한 개론서이기는 하지만 분량 때문에 읽을때 조금 부담되기는 한데 이 책은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잘 모르는, 그러면서 굳이 찾아보지는 않는 질문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하늘과 바람 그리고 우주의 시작, 우주가 뛰노는 공원, 냄비 요리 속의 우주, 별이 빛나는 밤 등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부분마다 5~6개 정도의 질문들이 있네요. 그중에서 달 때문에 지구의 자전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달은 밤이 되면 언제나 지구를 환하게 비춰주는데 달이 있어서 지구에서 간조와 만조가 발생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학교다닐때 배웠지만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림과 함께 설명을 읽으니 가물가물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물이 움직이게 되면 지구 반대편에서는 이 물로 인해 일종의 브레이크 효과가 걸려 조금씩 자전 시간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서 느낄 정도가 되기 전에 태양계가 없어질 거라고 하니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네요.


그리고 항상 어떻게 빅뱅이 발생하였고 현재 우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3차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빅뱅이 있었다면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지,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다면 팽창하는 우주의 경계 밖에도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수많은 연구로 인해 조금씩 밝혀지고 있고, 베일에 쌓인 나머지는 우주배경복사를 좀 더 연구하면서 밝혀질 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우주 탄생 비밀이 밝혀지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이 밖에도 계절의 변화는 왜 생기는지, 우주 공간에서 물과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별은 왜 반짝이는지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있네요. 알기 쉽도록 내용을 풀어썼기 때문에 청소년이 읽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있는 다른 우주 관련 책들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이달의 사락 p***s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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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 막연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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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하면 멀리 있는 우주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우주, 일상을 만나다 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은 천문학이 얼마나 우리의 일상과 연관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생각에서 구체적인 우주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무한한 공간인 우주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연관이 있지?       저도 책을 읽기 전에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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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하면 멀리 있는 우주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우주, 일상을 만나다 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은 천문학이 얼마나 우리의 일상과 연관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생각에서 구체적인 우주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무한한 공간인 우주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연관이 있지?



 

 






 

저도 책을 읽기 전에는 우주는 우주 우리의 일상은 일상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우리는 금속과 암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지구의 자전은 태양계 형성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타나난 결과이며 오늘날의 날씨 변화도 여기도 비롯된다는 사실, 길을 걸을때 우리가 맞게 되는 바람도 그 원인을 찾아올라가면 45억년적 지구의 발생과 연관된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달과 지구는 서로 잡아당긴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힘이 더클 뿐이라는 사실은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요 지구의 크기가 달보다 클 아니라 무게도 크다는 것을 떠올리게 되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못하지만 지금도 우주의 먼지는 지구로 떨어지고 있으며 그 먼지속에는 지구 발생의 45억년전 흔적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동안 우리는 과거와 만나고 있었나 봅니다





온실효과라고 하면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자연적인 온실효과는 지구가 생명을 품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천문학이 우리의 일상과 많은 연관을 맺고 있었다는 사실도 놀라운데 단편적인 지식으로 우주에 대해서 편견을 갖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일상 속에도 우주의 법칙이 숨어 있고 우리도 우주의 일부분으로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천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일반인에게 천문학이란 어렵고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학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문학의 단편만을 가지고 추론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주 일상을 만나다 라는 책속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주의 여러가지 사실과 우리의 삶이 많은 연관을 맺고 있으면 우리도 우주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천문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주고 좀더 가깝게 느끼게 되었는데요 저자는 서양 사람인데도 동양적인 관점과 과학적인 사실을 접목하여 천문학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전체와 부분의 관계뿐만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새로운 눈을 뜬것 같습니다

d****8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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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일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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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인류의 근원은 우주였다고 확신했다.          사실 이 지구가 생성이 되면서부터 몇번의 여러가지 이유로 대멸망을 거쳤다고 한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발전해온 것이 지금 우리 인간의 모습인데,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아무것도 없었던 지구 초기에 지금의 시조가 된 생명체가 출현한 확실한 증명가능한 원인은 바로 우주에서 날라와 충돌한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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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인류의 근원은 우주였다고 확신했다.  

 

     사실 이 지구가 생성이 되면서부터 몇번의 여러가지 이유로 대멸망을 거쳤다고 한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발전해온 것이 지금 우리 인간의 모습인데,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아무것도 없었던 지구 초기에 지금의 시조가 된 생명체가 출현한 확실한 증명가능한 원인은 바로 우주에서 날라와 충돌한 소행성 때문이라는 가설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여러 증거들이 속속들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보면 우리 인류의 조상은 외계에서 온 것이 확실하다. 소행성에 묻어왔던 그 어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형태가 지구의 환경 변화를 야기했고 거기에 적응된 움직이는 생명체가 진화한 것이 지금의 우리와 식물, 동물들이 아닐까? 1차 창조물은 바로 이것들이고 2차 창조물은 바로 우리가 만들어낸 산업물같은 것이리라. 

 

     바람, 달과 만유인력, 그리고 지구 자전, 위성 안테나, 금, 심지어 눈에 보일랑 말랑하는 먼지, 곤충의 눈과 우리의 눈, 네비게이션, 물과 불, 이 모든 것이 다 우주에서 와서 우주와 연결이 되어 대기권의 보호 아래, 지구의 환경에 적응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이 글쓴이는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을 우주와 연결하려고 노력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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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상을 만나다 [반니]- 플로리안 프라이 슈테터,최성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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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상을 만나다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지음   최성웅 옮김 김찬현 감수   반니               2015년 뜨근뜨근한 올해초에 발행된 책이다.​플로리안프라이슈테터 (Florian Freistetter)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천문학 연구소에서 소행서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그리고<우주,일상을 만나다>로 '2014 올해의 고학도서상'을 수상했다. 책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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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상을 만나다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지음

 

최성웅 옮김 김찬현 감수

 

반니

 

 

 

 

 

 

 

2015년 뜨근뜨근한 올해초에 발행된 책이다.​플로리안프라이슈테터 (Florian Freistetter)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천문학 연구소에서 소행서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그리고<우주,일상을 만나다>로 '2014 올해의 고학도서상'을 수상했다. 책머리 부분에서 지은이 소개란에서 쓰여져있다.그리고 지은이의블로그: www.scienceblogs.de/astrodicticum-simplex​를 한번 찾아가서 보았다. 언어의 장벽으로 무슨 내용들이 기재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심오한 분위기의 블로거인으로 보인다.

 

 

 

 

 

 

 

 

 

 

 

 

목차는 part1 하늘과 바람 그리고 우주의 시작 part2 우주가 뛰노는 공원 part3 냄비 요리 속의 우주 part4 별이 빛나는 밤 4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각 파트별로 5~6개 정도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서 우주이야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진 책이다.옛날이야기를 하듯이 잔잔한 이야기 속에 지루한지 않게 꾸며진 과학책이다.너무 난해한 말들이 아닌 우리가 알고 보았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과 바람등  우주에 대하여 글은 설명하고 있다. ​

 

우선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제목  part3 '냄비 요리 속의 우주'
을 먼저 살펴볼까 한다.​

 

 

 

 

 

 

목차 part1 하늘과 바람 그리고 우주의 시작 part2 우주가 뛰노는 공원 part3 냄비 요리 속의 우주 part4 별이 빛나는 밤,4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각 파트별로 5~6개 정도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서 우주이야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진 책이다.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잔잔한 이야기 속에 지루한지 않게 꾸며진 과학책이다.너무 난해한 말들이 아닌 우리가 알고 보았던이야기를 통해서 자연과 바람등 우주에 대하여 글은 설명하고 있다. ​우선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제목  part3 '냄비 요리 속의 우주'을 먼저 살펴볼까 한다.​ part3에서 '태양을 삼키다'에서는냄비요리의 칼로리가 어디서 오는지 알고 싶어서,그러기 위해서 태양이 태양에너지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알아내야 했다.그래서 고대의 과학에서 현대에 이루는 과학자나 그들의 주장들은 나열하고 설명하고 있다.학자들이 항성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규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태양은 3/4이 수소로 이루어져 있고,나머지1/4는 수소 다음으로 가벼운 헬륨으로 되어 있으며,다른 몇몇 원소들이 아주조금 섞여 있다.보통의 불은 핵융합하기에는 너무 온도가 낮다, 하지만 태양은 매우 거대하고, 그 전체 질량에 비롯된 힘이 태양 내부를 짓눌러 태양의온도는 1.500만도,태양 안에서 불타는 불은 평범한 불과는 다르다.천만도 이상의 온도에 수소원자핵은 헬륨원자핵으로 바뀌게 되며,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생겨난다. 이 에너지는 곧장 우주로 방출되지 않는다.'핵융합'​은 충분한 압력과 온도가 보장된 태양내부 깊숙한 곳에서 벌어진다.태양 내부에서 생성되는 고 에너지 빛은 700,000킬로미터 두께의 가스층을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광자는 계속해서 원자핵과 전자들과 충돌하며 굴절된다.이렇게 하나의 광자가 태양을 벗어나는 데는 대략 천여 년의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이후 우주를 지나 8분이면 지구에 다다른다. 따라서 우리의 냄비요리 안에 칼로리가 들어있게 되는 과정은 이미 1만년도 훨씬 더 전에 시작되엇다는것은 작가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한 숟갈  더먹는 냄비요리에 항성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을 피력하고 있다.하나의 항성이 우리의 생활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것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고 우리가 우주의 한 존재로서 서로가 떨어져서 생각 할 수 없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부각시킨다.전혀 우리의 생활과 관계가 없을 것 같은것들이 우리에게 없어서는 않될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느 책이다.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 존재는 없는 것 같다.세상에는 소중하고 귀하지 않는 존재는 없는것이다.우리신체에서 어느것하나 없어지면 않되는 것처럼 말이다.
 산소가 지구의 생명체에게 매우 중요한 물질인것은 틀림없지만 생명체가 산소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무엇보다 에너지원이 필요한데, 그 에너지원은 우리에게는 바로 태양이라는 것이다.옛날사람들은 하늘에서 보이는 밝은 광채의 대상인 태양은 그 자체가 신성 그 자체였다.신성한 태양은 인간들을 돌보았던 신적 존재였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인간은 이러한 단순한 설명으로 만족하지 못했고 그리스에서 과학이 태동을 알렸을 때, 그 시작의 주역이었던 이는 종교적 교리를 벗어나 진실을 알고자 했다.그는 아낙사고라(Anaxgoras)다.기원전499년,오늘날 소아시아에 속하는 땅에서 태어난 철학이자교육자이다,하늘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우리가 지구에서 인식가는한 방식으로 설명한 최초의 철학자이다.아낙사고라는 태양은 결코 신이 아니었다.단지 하나의 거대한,불타는 돌이었을 뿐이다.신의존재를 부정한 죄로 사형을선고받았으나 영향력있는 친구들을 둔 덕분에 사형은 면햇으나 타지로 추방당해 몇 년을 더 살다가 세상을 떴다.태양을 종교에 의존하지 않고 지구에 있는 현상으로 설명하려는 그의 시도는 매우 혁명적이다.수백 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항성과행성 그리고 태양 또한 신이 아닌 평범한 천체임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천체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불가능한때였다 사람들의 끊임없는 분석들로 비밀에 싸여 있는 연금술은 점차 연구에 기반을 둔 화학적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사물을 이루는 기본적 요소,즉 원소였기 때문이다.오늘날의 과학이라는 학문은 17세기에 비로소 태동,갈릴레이,케플러,뉴턴 같은 연구자들이 자연 자체를 연구하기 시작했던 것이다.과거의 사람들은  교회의 가르침이나 고대 철학자들의 말에 의존,새로운 자연철학자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지식을 습득한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단체 중 하나는 1662년 영국에 설립된 '왕립 학회'Royal Society'​'nullis in verba'누구의 말도 믿지말라는 것은 어떠한 권위에도 기대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신뢰 할 수 있고 객관적인 앎을 획득할 유일한 길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자연관찰에서 나올 뿐이다.이방법이 성공함으로써 처음으로 자연과학이 권위를 얻게 되었다.갈릴레오 길릴레이의 망원경의 도움으로 태양의 발견,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항성, 종교적 교리를 뿌리부터 뒤흔든었다.요하네스 케플러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가정할때 실제로 천체의움직임을 잘 기술할 수 있음을 밝히고,뉴턴은 천체들이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지를 수학적으로 설명,그러나 행성과 항성들 그리고 태양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설명하기란 불가능해 보였다. 그리고
.태양이 무엇인지를 알기위해서 ​지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밣히는 것은 쉽지 않았다.그리고 최근에 밝혀진다.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지구상에 일어나는 지질학적 변화들은 평범하고도 일상적인 과정으로 해명할 수 있다고 주장,찰스다윈ChariesDarwin:오랜시간이 지나서야 조금씩 드러나는 작은 변화에 의해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탄생하고 변화를 겪었음,물리학자 톰슨WilliamThomson:1864년에 지구의 정확한 나이를 측청,하지만 지구가 아무리 오래됐든, 태양을 연구하는 데 더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학자들의 이론들은 태양이라는 항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나열하고 설명한다 그리고  ,다른과학분야 화학분야를 통하여 태양에 관련된 것들을 찾고자 한다.​지금까지의 물질의 가장 작은 구성요소라 생각했던 원자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원자의 여러구성요소 원자핵:​원자 질량의 대부분을 차지,양의 전하를 띤다,전자: ​아주자은  음의 전하를 띤 입자,행서이 태양 주의를 돌듯 원자핵 주위를 돈다는 것이 당대의 생각,당대의 과학자는 어떻게 하면 원자핵 자체를 변화시키는지에 대하여서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결국은 냄비요리의 칼로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싶을 뿐이며,그러기 위해서 태양이  태양에너지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알아 내야 했다.​에너지가 방출되기 위하여서는 원자핵이 변화될때의 과정에서 생긴다.그래서 화학분야의  그 수많은 원자핵,양성자,중성자동위원소 등등을 설명하므로서 냄비요리 속에서 우주의 원리을 항성의 에너지가 있음을 결론을 위하여 수많은 과학적,역사적,바탕을 두고 긴 애기를 마무리한다.이 책은 과학의 모든 분야를 아우러서 설명하고 있어서 폭넒은 과학의 세계를 알 수 있고,지루하지 않게 우주와 행성,별들의 이야기와 그들과 우리 삶속에서의 연관성을 가지는 관점의 전환이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천문학의 이야기를 지루하지않고 담백하게 읽어내려간 책이다.
목차
part1 하늘과 바람 그리고 우주의 시작 
           바람은 어디에서 / 달,브레이크를 밟다     /위성 안테나에 숨겨진 비밀/

 

           하늘의 시간      /   금의 탄생을 낳은 충돌​
part2 ​우주가 뛰노는 공원
           우주먼지 만나기/봄,여름,가을, 그리고 쾅!/온실효과를 위해,건배!/낯선 생명체의 신호/
           우주공간에서의 물/우리곁의 공룡
part3 냄비 요리 속의 우주
            태양을 삼키다/모든 것은 별에서/노을도 보기 나름/빅뱅의 순간/읽어버린 어둠을 찾아서​
part4 별이 빛나는 밤
​           내비케이션과 우주/아인슈타인의 시공간/별들이 반짝이는 이우/달의 착시현상/오래된 빛

 

t*****k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