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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의 대 부흥을 몰고 온 장본인 찰스 피니의 기도에 관한 책이다. 그는 특히 설교와 기도에 탁월한 은사를 갖고 있는 분이다. 그가 살아생전에 행했던 설교를 듣고 회심하고 주를 믿기로 작정한 사람이 50만 명이라고 하니 그의 위력은 가히 충격적 사건이다. 이 분은 원래 변호사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변호사 사역에 흥미를 잃고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회심하여, 부흥사로서, 목사로서, 저술가로서, 교수로서 1인 4역을 담당하였다. 이 분이 쓴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라는 책이 2013년도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다. 이 책,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책은 아마 그 기도서적의 후속편 정도의 성격의 책으로 볼 수 있겠다. 제목만 봐도 영적인 긴장감이 밀려온다. 기도를 이야기하면서, 죽음을 연결하는 것으로 보아, 겟세마네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사력을 다하여 기도하시던 예수님의 기도 모습이 오버랩 된다. 기도를 죽음만큼 하라는 내용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초라한 모습이 걸린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제목에 비하여 솔직히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책은 세 파트로 되어 있는데, 파트1에서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라’ 파트2에서는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설복시키라’, 파트3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 기쁨을 누려라’로 되어 있다. 소제목에서도 기도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다루고 있다. 책에 기록된 기도의 내용은 깊고 넓어서 제목이 주는 집중력이 흐트러진 감이 있다. 이는 기도의 원론적이고 본원적인 의미를 설명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이해된다.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라는 해석이 이채롭다. 하나님의 불변성과 우리들의 변화에 대한 하나님의 변화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설명해 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목적은 이 우주에 지적인 존재들을 세워놓은 다음, 그 존재들에게 그분 자신을 계시하여 그들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도록 인도하려는 것이다(104p)]라고 한다. 사람들이 충분히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죄의식이나 영적인 결핍에 대한 의식이 없는 때문이라고도 한다. 우리는 세속적인 방향으로 많이 치우쳐 살고 있으며, 하나님이 풍성한 은혜를 베푸실 것이라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고 탄식한다. 기도의 최종 목표는 ‘구원의 회복’이라는 결론에 전적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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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는 팔스 피니의 대표 저서인데, 주 내용은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릴 통해 하시려는 일을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기도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저자인 찰스 피니는 본인의 회심 후 하나님 앞에 완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스러운 일을 사람들에 가르쳤고, 본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실제 거하는 삶을 살았다. 이 책에는 사는 동안 신실한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 드리는 기도는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고 굳게 믿어 온 그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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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기도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녀라면 말씀안에서 기도해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기도해야 하나님과 교제할수 있고 기도해야 만이 하나님나라에 주님을 바로 알아 갈수 있음을 안다. 그렇기에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찰스피니의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제목처럼 하나님을 설복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감사와 은혜를 알아가는데는 기도해야 만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첫째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라에서는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한결같이 도우시는 성령의 능력을 구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원리를 배워야 함을 말하고 있다. 두번째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설복시켜라 하나님을 설복시키기 위해서는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로 나아가며 뜨거운 기도의 보상을 갈구하라.또한 응답받는 기도의 조건을 충족시켜서 하나님을 설복시키는 기도가 된다. 세번째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 기쁨을 누려라 기도는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것. 순전한 마음을 위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구원의 회복보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라고 한다. 먼저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죄악을 회개하고 나의 부족함 과 어리석음의 용서를 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야 함을 생각한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넘치도록 능히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구하고 끈기있게 인내하며 끝까지 구해야 하며 나의 정욕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필요함을 느낀다. 다시금 기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때에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나의 필요에 따라 주님을 찾지는 않았는지 또한 기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는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처럼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안에 거하면서 아버지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필요를 구하고 하나님자녀로 승리하며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이고 싶다.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제목처럼 기도가 우리의 삶에 가득하여서 영적충만함이 가득한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나가며 영적충만한 삶이 되어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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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에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께 위대한 일을 구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라 -- 언제나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언제나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도우시는 성령의 능력을 구할줄알고, 향상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원리를 배울줄 알아야한다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설복시켜라 -- 향상 후회과 낙심으로 하나님을 멀리하려고 하는것보다 낙심하지 말고 향상 기도로 주님앞으로 나아가는자가 되자, 하나님은 우리가 간절히 구하고 간구하면 뜨거운 기도의 보상을 주신다 향상 기도로 갈수하라 무조건 달라고 하는것보다 응답받는 기도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간절한 기도를 하라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 기쁨을 누려라 -- 나자신이 하나님께 기도할때 하나님의 안에서 기쁨을 찾는자가되라 하나님 앞에서는 순전한 마음으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라, 간절한 구원의 회복보다 더한 기도의 응답은없다는것을 기억하라 하나하나 제목에 그뜻이 모두 담겨 있는 것 처럼 책안에 내용들이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아주 많이 있어서 다시한번 그뜻을 알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가슴에 담아보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책을보면 우리는 제일 먼저 책의 뒷면을 보게되는데 제일 눈에 들어오는것 설복이란 단어 그 뜻이 정말 궁금했는데요 설명하면서 이해를 시킨다 ( 아주간단하면서 중요한 뜻인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것 정말 어렵고 힘들어요 . 생각는하는데 실천이 안되는것이 문제인데 ㅠ.ㅠ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찰스 피니는 기도 중 하나님을 다시보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한번 깨달고 하나님의 바라시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변호사란 직업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삶을 살아가게 되셨는데요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우리의 영혼을 푹 적셔준다. 기도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시려는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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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호흡이 기도라고 한다. 기도는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호흡이 끊어진다면 생명을 잃게 되듯이 기도가 멈춘다는 것은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이다. 그만큼 신앙인에게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데살로니가전서에서는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기독교의 역사속에서도 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기도했다. 국가, 사회, 경제 등의 모든 문제를 가지고 눈물로 기도했다. 죽음을 앞에 두고도 기도했다. 자신의 생명보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했음을 우리는 보게 된다.
자신앞에 마치 홍해가 가리워졌다고 하더라고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모세는 홍해가 그들을 막고 있을 때 이렇게 했다.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어" 그렇다. 모세는 모든 문제를 여호와께 아뢰었다. 우리는 자신에게 처한 문제를 두고 걱정의 그늘속에서 힘들어 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해 버린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나의 정체성은 하나님안에서 발견될 수 있다.
기도하는 이들은 이를 깨닫는다. 기도는 자신의 욕망을 채워가는 것이 아니다. 현대 교회는 기도가 변질되어진다. 자신의 소망이 이루어져야만 기도응답 받았다고 한다. 욕심에 차 있는 욕망의 기원일 수 있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져만 만족하는 시대와 맞물려 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기도는 주님안에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자신을 통해 일하시도록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기도이다. 기도는 자신을 죽이는 것이며 기도는 자신의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다.
이는 기도하는 자에게 주는 은혜이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철저한 자기 중심에서 비롯되었다.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보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자신을 뜻을 관철하고자 하는 것이 기도였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기도를 살펴야 한다. 진정한 기도의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면 기도에 깊이 들어갈 것이다. 그 기도는 자신을 드리는 순간이기에 '죽을만큼'이 될 것이다.
철저한 자기 부인과 성찰속에서 하나님께 붙들려야 기도의 참신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기도의 바른 자세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찰스 피니의 "죽을만큼 기도하라"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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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도 생활이 예전만 못하는 것 같다. 기도를 하자고 해도 기도하는 일에 소홀히 하고, 예전처럼 밤을 새서 교회에 나와 기도하는 사람들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기도하지 않고도 살만 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일 것이다. 물론 현대인들의 특징이 바쁜 일상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이유로 기도가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도 이런 인식들을 하지 않은 것 같다.
이런 분위기 가운데 찰스 피니의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다시 한번 기도를 깨우기에 충분하다.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책 제목만 봐도 나의 기도생활에 다가오는 충격파는 실로 대단한 것 같다. 죽을 만큼 기도하고 있는가? 라고 주님이 나에게 물어 보신다면 할 말이 없다. 지금이 정말 죽을 만큼 기도해야 될 때인 것은 분명하다. 찰스 피니의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다시 기도의 불을 지피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깨우기에 탁월한 책이다.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를 너무나도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찰스피니는 기도응답을 받고 싶다면 당신의 소망은 기도하는 양에 있는게 아니라 기도의 질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말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가 있고,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 기도가 있다는 것이다. 그 원리를 이 책은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설복하는 기도, 하나님의 응답이 있는 기도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찰스피니는 기도는 똑똑하게 드려져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하고, 그에 관한 실제적이고 정확한 견해를 가지고 있어야 만이 실제적인 기도를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설복하는 기도의 유일한 조건으로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아야 한다. 이렇게 할 때에야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의 기도에 영향을 끼치셔서 당연히 응답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기도를 할 때에 얼마나 잘못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올바른 기도의 자세와 태도를 가지지 못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 기도를 하고, 많은 기도를 한다고 할지라도 응답을 기대할 수가 없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올바로 기도할 때 응답해 주신다. 나의 기도속에 잘못된 기도의 모습이 없는지를 보기를 원하고, 기도 응답을 받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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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죽을 만큼 기도하라』를 읽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믿음을 갖고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참으로 많다. 어디를 가든 둘러보면 교회당 건물이 몇 개 정도는 그냥 눈에 보일 정도이다. 그 만큼 신도들이 많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과연 얼마만큼의 신앙심과 함께 확실한 활동을 하는지는 확실히 알 수가 없다. 이왕이면 그 누가 보든 안보든 확실한 믿음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그 믿음의 모습이 그대로 표현되는 믿음직스런 활동을 한다면 최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것은 오직 자신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다. 신앙심의 가장 적절한 표현은 기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얼마만큼의 강력한 기도인지는 오직 본인이 정할 수밖에 없다. 결국 본인의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내 안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나로 되는 길이 최고이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부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한 대화를 통한 교제를 하는 시간이다. 정말 진지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밝히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그것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성한 영향력이 그대로 기도를 통해서 전이된다는 점은 확실히 믿고 실천하면 된다. 따라서 기도는 날마다 빠지지 않고 행해야 한다. 기도에는 제한이 없다. 충분함도 없다. 기도는 많이 할수록 하나님과의 교제가 늘어나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하나님이 내려 주신 좋은 처방을 답으로 받고서 그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최고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기도할 때는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도록 해야 하느님도 우리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하나님도 우리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한다면 하나님도 우리를 갈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결국은 우리가 하나님께 한없이 빠져들 때에 하나님도 우리에게 한없이 빠져든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생활했으면 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할 확실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 어떤 이야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확고한 믿음을 기도라는 확실한 실천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설복시킨다면 하나님도 감동하시면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설복하실 정도로 가기 위해서 남다른 생활과 함께 매일 매일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만 한다. 기도는 하나님께로 직접 가면서 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기도를 할 때마다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교제가 이루어진다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고, 각자가 계획하는 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이끌어 주시리라 확실하기 때문이다. 기도를 통한 감동의 인생에 적극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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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사랑하는 연인과 ‘연애하는 것’이라고 하면 너무 세속적인 표현일까? 지금도 연애했을 때를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던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던가? 만나고 헤어지면 또 보고 싶고,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지 새벽까지 전화기를 붙들고 통화를 했다.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기도를 그렇게 한다면 응답받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코네티컷 주 워렌에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이자 탁월한 신학자로 미국의 근대 신앙 부흥의 아버지라 불리는 찰스 피니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나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가 1821년 서른 즈음,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 끝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극적인 회심을 체험한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피니는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있으나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왜 그토록 많은 우리의 기도 눈물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우리는 얼마나 자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가? 우리가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기 원한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드리는 것도 결국은 그 분과의 깊은 교제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이처럼 기도로써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며 살아간다면 자연스럽게 우리 삶 가운데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설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만드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토록 기도의 눈물을 많이 흘리는데도 하나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것인지 알려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들으실 만한 우리의 기도에는 죄의 습관을 정복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에 대한 이해가 포함된다. 스스로 죄의 습관을 다스리려고 애쓰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을 수밖에 없게 된다. 이 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충분함이란 없다. 기도란 죽을만큼 해야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기도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그러한 교제의 신성한 영향력 아래 우리의 온 마음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시려는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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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1위여서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써오고 있는 것을 보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다. 이럴 때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이자 탁월한 신학자로 미국의 2차 대각성 운동을 이끌었고 그 이후에 영국에서 일어난 웨일즈 부흥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오벌린 대학의 설립자이자 학장으로서 30여 년간 신학을 가르치며, 근대 신앙 부흥의 아버지라 불리는 찰스 피니가 회심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면서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굳게 믿어 온 그의 영적 경험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는 조건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분이 베풀어주시기를 기뻐하는 수많은 축복을 친히 바라보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축복을 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축복을 베푸실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다루시는 것과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관점과 품행에 달려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죄를 고백하고 단념하는지의 여부,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모든 일에서 철저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행동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설복’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하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설복이라는 말은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만드는 것’이다. 억지로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기도는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을 설복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에 설복하시는지, 왜 설복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주시기를 아끼지 않으신다. 죽을 만큼 기도해서 응답받지 못할 자는 없다. 진정 이 시대에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죽을 만큼 기도해야 되겠다고 결심해 본다. 이 책을 통해 기도가 식어져 가고 있는 한국교회에 기도의 불이 활활 타오르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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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그러나 우리는 위기가 닥칠 때는 정작 기도하지않고 본능에 의지한다.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잘알기 때믄에 기도하라고 하신다.챨스 피니는 처음부터 목회자의 길을 갔던 사람은 아니었다.변호사의 삶을 살았던 그에게는 언제나 신앙과 자아 사이에서 방황하며 살아왔다.그러던 어느날 하나님은 그를 만나주셨고 그 후로 신학교육을 받고 목회자로 변신한다.챨스 피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여 50만명 이상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온다.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메시지는 기도는 우리의 삶을 바꾸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복음의 진실이 왜곡되고 삶이 무미건조해지기 시작하면서 우리들의 처음 신앙이 위기라고 느껴질 때 우리는 하나님앞에 진실하게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피니는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굳게 믿었고,그의 영적 경험이 이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충분함이 없다.매일을 두고 기도하는 삶에게는 언제나 기도의 부족함을 느낀다.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그 갈급함으로 아버지께 기도해야한다.하나님을 설복(설득하여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시킨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그는 죽을만큼 기도하라고 가르친다.하나님이 하시려는 모든 일을 실행하기 위한 조건으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언제나 영혼의 허기짐을 채워주시는 것이 있다면 우리들의 영적호흡인 기도인 것이다.피니는 이 책에서 낙심하지않고 기도의 자리에 나가는 것은 어떤 기도도 중요하지만 그 기도의 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온전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기를 원하신다.작지만 내가 온전히 그분을 의뢰하고 신뢰할 때 그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원리를 생각해 보자.하나님께 구하는 이것을 나는 왜 원하는가?무슨 이유로 그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가?만약 우리가 하나님에게 공감한다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공감하실 것이다.어떤 사람이 거룩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하자.그렇다면 이 사람은 기꺼이 거룩해지고 싶어 해야 한다.그런데 만약 그 와중에 어떤 걸림돌, 어떤 상습적인 죄,어떤 억제되지 못한 욕망,어떤 열정,어떤 성적 충동 등이 있다면 기꺼이 그것들을 포기해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하기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도 그런 축복이 자기 방식대로 허락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한다고 할 수 없다.다시 말해 스스로 거룩해지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어떤 형태의 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다.이 사람은 먼저 세상을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하여 자기 우상을 기꺼이 포기해야 한다고 피니는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순전한 마음을 위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시기에 그에 합당한 성전으로 기꺼이 자기 몸을 내어드려야 한다.우리의 전반적인 본성에 따른 모든 기능이나 기질이 거룩한 마음과 조화를 이루고 있도록 해야 하며,천사 같은 순결함을 더럽히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마치 천사의 영이 우리의 몸에 거하여 모든 신체 기관을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을 자신의 방법으로 행하시도록 기꺼이 우리 자신을 내어드린다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하나님과의 교제요,내 삶에서 적용하는 바로미터이다.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찰스 피니의 신앙고백이요,우리가 본받아야 할 그의 삶이다.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그 진실됨이 빠져버린 현대의 크리스찬에게 경고의 메시지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주님의 재림이 가까운데 우리는 모이고 기도하기에 힘쓰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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