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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아이랑 요즘 완전 빠져있는 시리즈예요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라 불리는 마더 테레사 인물 이야기 읽어봤어요! 작은 친절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알려줘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던 마더 테레사의 삶을 아이 눈높이에 딱 맞게 담았어요 “착한 행동은 왜 해야 해?” 같은 질문에 답해주기 좋아요 과학,환경,인물까지 골고루 잡아주는 리더스북이라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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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생생한 사진으로 시작하는 어린이 과학 책 사이언스 리더스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스스로 읽는 첫 과학 책입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기한 과학 현상이 벌어지는 현장에 가는 것이겠지요... 그다음으로 좋은 방법은 단연 훌륭한 과학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최재천" 과학에 흥미를 붙여줄 첫 책으로 아주 좋은 사이언스 리더스인데요, 이 시리즈는 총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LEVEL1 과학 기초가 튼튼해져요! LEVEL2 과학이 점점 쉬워져요! LEVEL3 과학 이해력이 높아져요!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LEVEL 1단계에 해당하는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입니다 LEVEL1은 쉬운 과학 용어만 나와서 이제 막 혼자 읽기를 시작한 어린이에게 알맞은 단계인데요, 7살인 저희 집 1호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과학 책에 웬 역사적 인물? 이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역사적 인물에 대해 생생한 사진과 함께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다가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생생한 사진과 감각적인 구도가 마더 테레사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OX 퀴즈가 있어서 퀴즈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가 내놓은 과학 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는 아직 1호가 집중력 있게 보기 글 밥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지루해질 즈음 짧고 간결한 설명과 내셔널지오그래픽 특유의 생생한 사진이 나와 흥미를 붙일 수 있었습니다. 흥미를 붙이기 딱 좋은 책입니다! ✨️ 추천✨️ 과학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한 어린이 과학 책에 흥미를 붙이고 싶어 하는 어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