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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님의 비밀의 시간. 문체가 좀 올드한 듯 하지만. 새로운 소재라 흠뻑 빠져들며 보게 되었다. 정형외과 레지던트인 여주가 자기를 물먹이려는 교수의 값비싼 차를 방화하고 500시간의 사회 봉사시간을 채우려고 만난 민간 ngo (크로스 포인트) 대표인 남주를 도와 통역을 가장해 불법 이민자들을 돕는데 그 와중에 여주의 깊은 트라우마가 드러나고 자신의 신념을 배신하고서라도 여주를 지키고 싶어하는 남주~~ 2권에서는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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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책은 세 작품이 있는데 왜이렇게 다 긴건가요.. ㅋㅋㅋㅋㅋ읽고는 싶은데 장편을 싫어해서 구매 망설이게 하는 작가님이지만ㅋㅋㅋ남주의 츤데레 말투에 끌려서 구매했다. 남주 직업이 이방인의 초대의 남주와 비슷해서 조금 두 작품이 비슷한 감이 없지않은데 여주 의사직업 때문인지 더 상황이나 사건이 와닿아서 이 작품을 더 추천하고싶다. 근데 읽히는건 이방인의 초대가 더 쑥쑥 읽힘. 깊이가 있는 글이라 자세히 보아야 더 매력이 넘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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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초대로 나에게 아묻따 작가님이 되신 수련님~ 로설 초기에 이방인의 초대를 모른다면 다시 뒤로하기를!! ㅋㅋ 그만큼 나에게큰 재미를 선사해주신 수련님의 작품인데 이 작품이 꽤 호불호가 있어서 많이 망설여졌다. 하나 시놉과 리뷰에서 보듯이 이 책은 이방인의 초대와 비교가 되면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속물의사와 민간 NGO 대표와의 진지하고 유쾌함이 가득한 소설을 읽고 싶을 때 추천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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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천재음악가. 프로듀서. 탈북자 지원 시민단체 대표 여주: 정형외과 레지던트. 여주는 의료사고를 낸 교수를 대신해서 의료사고 당사자로 몰리게 되자 그일로 옥신각신 하다가 홧김에 담당교수 차에 불을지른다. 그 방화사건으로 사회봉사 500시간을 부여 받게되고 봉사로 통역을 하기위해 남주가 대표로 있는 탈북자 지원 시민단체에 가게되고 탈북자를 탈출시키는 일을 돕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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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 작가님의 책을 찾아 읽다가 비밀의 시간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책 미리보기 읽다가 책 내용중 교수가 여주인공에게 욕하는 장면이 나와 읽을까말까를 망설이다 읽었습니다. 여주인공은 졍형외과 의사인데 교수의 실수를 뒤집어쓰게된 상황에서 홧김에 교수차에 방화를 하고 합의후 사회봉사명령으로 사회단체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겉으로는 세상일에 무관심하지만 마음 따뜻한 여주와 남주 2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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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님의 작품 이방인의 초대를 정말 좋아해서 비밀의 시간도 구매하였다.
메디컬 작품을 좋아하는지라 여자주인공이 레지던트라고 해서 나름 기대를 안고 시작하였다
거기에 남주는 천재음악가이면서 프로듀서라서 더 기대가되었다.
1권에서의 시작은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여자주인공은 의협심이 있는 멋진여주이다
하지만 트라우마에 고통을 받고 있는 상처녀이기도 하다.
그러던 그녀가 담당교수에게 열받아서 그만 담당교수의 차에 불을 질러버렸다.
대박 멋진 뇨자 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사회봉사 500시간을 받고선 그렇게 남자주인공을 만나게 되는게
그곳이 바로 탈북자 지원 시민단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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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메디컬 연예인 천재 음악프로듀서 냉철하고 책임감 강한 카르스마 능력남 정형외과 레지던트2년차 의협심과 책임감 강하지만 트라우마에 고통받는 시크녀 세상에 인정하는 속물의사 담당지도교수의 차에 불을 질렀다 그로인해 집행유예2년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의 대가를 치러하 한다 색다른 소재와 남주의 카리스마가 열일하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터지는 코믹요소도 재밌고 매력있는 남주 너무 좋았어요 메디컬물이라고 하지만 비중이 많치는 않네요 소재도 신선하고 작가님 책 처음인데 팬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