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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티격태격함을 보내다 보면 2권은 이 둘의 단단해진 사랑의 과정을 볼 수 있다. 수련 작가님의 특유의 아픔들이 많은 주인공들이 사건 사고를 당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더더욱 견고히 하는 그런 점에서 작가님의 작품은 충분히 매력있게 다가온다. 이방인의 초대와 너무 비슷해서 역시나 하는 그런 점도 발견되지만 난 충분히 재밌게 읽었다는 점!! 앞으로도 작가님의 책은 아묻따 결정할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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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여주는 사회봉사 500시간을 부여 받고 남주가 운영하는 탈북자 지원 시민단체에서 탈북자들의 입국을 돕게되고 여주의 과거 사건 등이 맞물리며 이아기가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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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메디컬 연예인 천재 음악프로듀서 냉철하고 책임감 강한 카르스마 능력남 정형외과 레지던트2년차 의협심과 책임감 강하지만 트라우마에 고통받는 시크녀 세상에 인정하는 속물의사 담당지도교수의 차에 불을 질렀다 그로인해 집행유예2년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의 대가를 치러하 한다 색다른 소재와 남주의 카리스마가 열일하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터지는 코믹요소도 재밌고 매력있는 남주 너무 좋았어요 메디컬물이라고 하지만 비중이 많치는 않네요 소재도 신선하고 작가님 책 처음인데 팬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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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많이 나오는 2권에서는 오히려 왜 두 사람의 매력이 떨어지는지 알 수가 없네ㅋㅋㅋㅋㅋㅋ초반 만남이라던가 대차게 행동하는 여주가 간해서 그런가.. 2권에서는 딱히 둘의 매력이 샘솟지는않음... 상처도 많고 사연도 많은 둘의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써내려갔다는 느낌을 들게만든 작가님,,치얼스ㅋㅋㅋ! 심오한 부분도 있고 환경도 일반적인 환경이 아니라 거리감이 있을 수 있지만 추천하고싶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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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은 수련님의 비밀의 시간 두번째 글인데요. 좀 늘어지는 느낌도 있었으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이해하려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여주가 지고지순한 순진녀가 아니라 말빨 좀 있고 지지 않는 성격이라 좀 새롭긴 했으나 내 기준엔 좀 지나친듯 하기도 하고 뜬금포로 남주의 친구가 여주한테 맘을 가지는 부분이 식상하긴 했네요. 새로운 소재긴 하나 진짜 내 남친이 국과 같은 사람이라면 너무 힘들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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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의 두사람의 만남이 너무나 재밌었다.
시크하지만 사고를 치고 들어온 그녀.
천재음악가이면서 탈북자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주는 반듯하면서도 멋진 남자였다.
상처를 가득 안고 있는 그녀였지만
멋진 남주를 보면서 상처를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그런 사이사이에서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와 함께 담담한 문체로 서술되어서
역시나 수련작가님이구나를 느꼈다.
요즘에 워낙 가벼운 소설들이 많아서 오히려 이렇게 담담한 문체가 매력있게 다가왔었다.
중간중간 가벼운 코믹요소도 있어서 생각보다 재밌게 잘읽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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