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특유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참 매력적인 컬러링북 입니다. 출생과 유년기, 성장과 결혼까지의 이야기가 스토리북처럼 이어지구요, 여러 소품과 배경들이 다양하게 채워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뭔가 딱 떨어지는 화려함들보단 감성적인 느낌이 가득하답니다.책 크기가 큼직해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가볍게 슥슥 칠하다보면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작가님 특유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참 매력적인 컬러링북 입니다. 출생과 유년기, 성장과 결혼까지의 이야기가 스토리북처럼 이어지구요, 여러 소품과 배경들이 다양하게 채워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뭔가 딱 떨어지는 화려함들보단 감성적인 느낌이 가득하답니다. 책 크기가 큼직해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가볍게 슥슥 칠하다보면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