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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렌의 새로운 힘이 드러난다. 표지에 나오는 거인은 턱거인인 유미르였고, 다른 하나는 에렌이 자신의 또다른 힘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과연 에렌은 무슨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다른 지성형 거인은 제각기 특징이 있다. 하지만 에렌의 거인은 무슨 특징이 있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그 한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과연 에렌은 무슨 힘을 가진 것일까? 여러분도 그 모습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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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긴장감이 미쳤다. 에렌 뺏기고 조사병단이 쫓아가는 과정이 계속 숨 막히게 이어진다. 라이너랑 베르톨트의 정체를 알고 난 뒤라 그런지 대치 장면 하나하나가 더 무겁게 느껴졌다. 특히 유미르랑 히스토리아 관계가 진짜 마음 아팠다. 유미르가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이해는 가는데 씁쓸함이 남는다. 액션도 좋았지만 인물들 감정이 더 기억에 남는 권이었다. 다음 권 바로 펼치게 만드는 마무리까지 완벽. |
| 12권은 히스토리아의 각성과 로드 레이스의 변신이 핵심이다. 히스토리아는 아버지 로드 레이스에게 강제로 에렌을 먹고 왕가의 힘을 계승하라는 압박을 받지만 히스토리아는 운명을 거부하고, 오히려 에렌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권력 다툼이 절정에 이르고, 이후 이야기에서는 조사병단이 로드 레이스 거인과의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
| 진격의 거인 12권입니다. 유미르는 조사병단이 다가온 것을 보곤 크리스타와 만나게 해달라고 난동을 피웁니다. 유미르는 거인으로 변해 크리스타를 납치합니다. 도망가려는 라이너에게 아르민은 애니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표현이 악마맞습니다. |
| 만화라는 것도 참 신기한 것이, 아무래도 역시 이게 예술이라 만화가 한 사람 한 사람 다 제각기 잘 하는 영역과 못하는 영역, 하나하나의 능력치가 저마다 다 다른 게 참 신기한 거 같음. 하지메 같은 경우는 이렇게 연출 센스가 좋고 만화 전체적으로는 우수한 작품을 만드는데 그림이 참 안 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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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은 초반부터 스토리라던가 내용에있어 중요한 요소들이 잘 숨어있는 작품이라 집중해서 읽기 좋고 읽을수록 긴장되는 스토리와 반전요소도 있어 더욱 재미를 더해주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흡입력이 좋고 ebook 구매해 읽은 것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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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1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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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2권 시작
마침내 정체가 드러난 초대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엘런과 유미르를 납치해 간다. 두 사람을 탈환하기 위해 조사병단이 움지깅기 시작하지만 엘런과 유미르 사이에 균열이 생기는데...!!
진격의 거인이라는 만화를 접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시작부터 이슈몰이하더니 마지막에는 안 좋은 이슈를 갖고 갔는데 다행히도 애니메이션으로 마무리를 잘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원작에서 부족한 설명이나 대사들을 작가가 직접 검수해서 애니메이션에 적용했다고 하니 애니메이션이 완전판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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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눈물이 좔좔 흐르는 12권입니다.. 유미르와 히스토리아의 서사에 눈물이 난다.. '크리스타의 미래를 뺴앗게 되더라도, 나는 살아서 그 녀석을 만나고 싶어.'ㅠㅠㅠ 일본 남성 하지메 아저씨가 말아주는 미친 레즈 서사에 어리둥절하면서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래저래 너무 재밌는 12권이에요. 에렌 뺏겨서 눈 돌아간 미카사, 거인이 병단 먹방하는 와중에 고백하는 미카사도 개웃기고 감동이에 |
| 스포 포함 주의!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라이너와 베르톨트는 자꾸 엘런을 데려가려고 합니다. 설명도 안해주고 다짜고짜 끌고가려는 것이 영 수상합니다. 조사병단이 엘런이 있는 곳까지 오자 밤을 기다리지 않고 도망치려고 합니다. 라이너는 갑옷 거인으로 변해서 계속 도망치고 유미르는 히스토리아를 데려가려고 합니다. 거인의 수명이 생각보다 긴 모양입니다. 엘런의 어머니를 죽였던 거인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