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작은 실수 하나가 일을 그르치기도 하고, 작은 실수를 줄임으로써 어떤 일을 멋지게 해낼 수도 있다 이 책은 주로 관리자의 입장에서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해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정리를 해 놓았더라. 일종의 거울이라고나 할까?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을 체크하면서 읽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책이 출간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기 때문인지, 지금의 현실에 적용하기 어려운 에피소드들이 간간히 눈에 거슬린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의 내용을 쭉 훑어보고 자신만의 실수 줄이기 메뉴얼을 만들어 보는 기회로 삼는 게 어떨까 하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