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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전문직군에 계시는 분의 요청으로 구매한 서적.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분에서는 기업활동, 2부에서는 기업 활동에서의 회계 실무 3부 재무회계, 4부 관리 회계에 대해 다루면서 상세화된 내용을 통해 실무자가 알아야 할 주요 요점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탄탄한 내용을 통해 회계 업무가 어떤 것인지 한 눈에 알게 하는 전문 서적이다.
그러나 역시 회계 전문가가 아니면 읽기 어려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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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실무에 필요한 회계의 모든 것을 담았다! 회계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
프로그램 개발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의 계기는 이러하다. 진짜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것은 윈도우 모바일로 폰인 미라지 폰과 엑스페리아 폰을 내 손에 있을 때여 있다.
그 때 당시에는 아이폰이 등장하지 않아서 스마트폰이 보급화가 되기 전 시점이었다. 그래서 롬업과 각종 윈도우 관련 간단한 계산기, 날씨, 가계부등 실생활에서 나에게 알맞게끔 설정하고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개발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부는 하고 싶었지만 상황과 형편은 그러하지 못하였다. 누군가 자세하게 알려주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많이 있었다면 쉽게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경제적인 요건을 충족을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였다.
건축, 홍보, 마케팅, 인테리어, 학원 강사, 제조업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이었다.
우연히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었다. 큰 노력도 하였고 하면서 느낀 점은 깊이 있게 공부를 하지 않아서 응용능력이 떨어지고 자유자재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이 못하였다.
당시 문제점은 HR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개발 능력은 조금 성장 하였지만 고객이 말하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엄청난 에로사항이었다. 인사, 회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접하는 일에 경험이 크지 않았다. 특히 세법에 대해서 따로 공부하려고 무진장 이해가 가지 않아서 노동청, 노동부, 국세청 등 셀 수 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고 법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이해해 갔다.
회계 용어는 경영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회계지식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는 싶지만 따로 학교나 학원을 다닐 수 있는 여유는 없어서 관련된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책은 바로 ‘’이다. 주된 목적은 기존에 알고 있는 회계에 대한 작은 지식들을 이 책을 통해서 복습하고 좀 더 실무에서 제대로 알고 세밀하게 고객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싶은 점이었다.
전체적으로 아는 부분에서는 아~ 그래구나, 모르는 부분에서는 오~ 이런 것도 있다는 점을 알아보면서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2가지를 간추려 보려고 한다.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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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
P,168 P.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