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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let's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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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의 오프닝에는 사람을 끄는 힘이 있는것 같다. (tank!) 미래세계에서 현상범을 잡으러 다니는 스파이크 의 모습은 외로운 현대인의 이미지를 대변한다고나 할까 여러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애니메이션의 또하나의 장점은 천재 작곡가 칸노 요코의 그 버라이어티한 음악세계에 있다. 블루스. 컨츄리. 재즈. 왈츠. 전자음악. 발라드 .. 과연 같은 사람의 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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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의 오프닝에는 사람을 끄는 힘이 있는것 같다. (tank!) 미래세계에서 현상범을 잡으러 다니는 스파이크 의 모습은 외로운 현대인의 이미지를 대변한다고나 할까 여러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애니메이션의 또하나의 장점은 천재 작곡가 칸노 요코의 그 버라이어티한 음악세계에 있다. 블루스. 컨츄리. 재즈. 왈츠. 전자음악. 발라드 .. 과연 같은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180도 변하는 그 음악들은 보물과도 같은것이다. (공각기동대의 그 음산한 음악들도 그녀의 작품이라고 한다.) 실제로 카우보이 비밥 ost 가 6장인가 7장 정도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첫번째에 해당하는 이음반은 정말 듣기에 좋다. 그리고 듣다보면, 우리나라의 광고음악같은곳에도 이미 많이 쓰였음을 (egg & i ) 알수 있듯 귀에 익은 음악들이 많다. 아마도 이 애니매이션의 성공에는 칸노요꼬의 영향도 많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애니를 보면서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맞춰보는것도 재미있을 듯 싶다. 애니 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있어야 하는 음반.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03.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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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망설이나....알면 구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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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과 같이 알면 구매하라....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MP3를 받아서 구웠더라도 이 한장만큼은 소장하고 있어야 좋을듯.... 다행이 국내엔 2집까지 수입이 되고 있어서 구하기는 쉬울듯. 3집 블루를 구할수 없어서 구매대행 형식으로 구매를 했는데 금액은 시디3장과 맞먹는 수준이다. 하지만 소장 110%를 요구한다. 과연 당신은 이 음악을 듣고 구매를 하지 않을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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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과 같이 알면 구매하라....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MP3를 받아서 구웠더라도 이 한장만큼은 소장하고 있어야 좋을듯.... 다행이 국내엔 2집까지 수입이 되고 있어서 구하기는 쉬울듯. 3집 블루를 구할수 없어서 구매대행 형식으로 구매를 했는데 금액은 시디3장과 맞먹는 수준이다. 하지만 소장 110%를 요구한다. 과연 당신은 이 음악을 듣고 구매를 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1집으로 시작하면 어느새 앨범이 다 모여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탱크로 시작하여 Memory로 끝이나면 어느새 카우보이 비밥의 세계로 빠져있을 것이다.
h****h 2003.06.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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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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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지금까지 본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에서 최고였다.  카우보이 비밥의 음악도 최고였다.  이 음반을 만든 '칸노 요코'를 늦게 알게 된 사실이 안타까웠다.  Tank, Rain 외에도 정말 좋은 곡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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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지금까지 본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에서 최고였다. 
 카우보이 비밥의 음악도 최고였다.

 이 음반을 만든 '칸노 요코'를 늦게 알게 된 사실이 안타까웠다.
 Tank, Rain 외에도 정말 좋은 곡들이 참 많다.

a********r 2009.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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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애니메이션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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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의 첫번째 OST Album, 가장 좋다는 평을 많이 받는 앨범입니다.비밥은 OST가 참 다양하게 다왔는데요 그 中에서 개인적으로 이 앨범과 No Disk가 막역하달까요^.^~녹음상태도 훌륭하고 공간감을 잘 살린 아주 멋진앨범입니다 이 앨범.곡도 하나같이 좋은데요, 애니메이션 만큼이나 스토리를 담고 있는 OS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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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의 첫번째 OST Album, 가장 좋다는 평을 많이 받는 앨범입니다.
비밥은 OST가 참 다양하게 다왔는데요 그 中에서 개인적으로 이 앨범과 No Disk가 막역하달까요^.^~
녹음상태도 훌륭하고 공간감을 잘 살린 아주 멋진앨범입니다 이 앨범.
곡도 하나같이 좋은데요, 애니메이션 만큼이나 스토리를 담고 있는 OST입니다.
c********a 2007.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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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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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OST 1집-Cowboy Bebop... 내가 처음에 아주 맨 처음에, 아직 애니메이션 OST 매니아도 아니고, 카우보이비밥 이라는 작품을 보긴 했으나 잘 알지 못하고 있었을 때. 단지, '애니메이션' 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한 두발자국 쯤 내딛었을 뿐이었을 때.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위한것, 유치한 것, 작품 이라기보다는 오락을 위한 것 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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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OST 1집-Cowboy Bebop... 내가 처음에 아주 맨 처음에, 아직 애니메이션 OST 매니아도 아니고, 카우보이비밥 이라는 작품을 보긴 했으나 잘 알지 못하고 있었을 때. 단지, '애니메이션' 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한 두발자국 쯤 내딛었을 뿐이었을 때.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위한것, 유치한 것, 작품 이라기보다는 오락을 위한 것 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해 초등학생도 아니면서 '만화'를 본다는 것에 약간의 부끄러움 을 느끼던 때..그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들의 OST을 사다가 아무생각없이 '어..디즈니가 아닌 OST라니..신기해라.'라는 기분으로 샀던 음반이다. 난 음악을 좋아한다. 굉장히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음악' 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들이 유명한 가수 누구 해도 '응?..그게 누군데?' 하다가 얻어맞곤 하던-ㅅ-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히사이시 조 의 애니OST 를 듣고 나서부터 이다. 그리고 그 '좋아한다' 를 '굉장히,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한다' 로 바꿔 놓은것이 바로 이 카우보이 비밥 OST 이다. 1번 트랙인 Tank 가 CDP 를 돌리자 마자 나의 혼-ㅅ-을 붙잡아서 돌돌 묶어버렸다. '어디선가 자주 듣던 음악. 이거 카우보이 비밥에 있던 거였어? 몰랐어..' 라는 사소한 잡상도 금방 날려 버릴만큼 빠져들게 만드는 멋진 음악들!! 한 장르에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표현의 틀이 카우보이 비밥의 색채를 더 잘 표현하게 한 것 같다(잘난척-ㅂ-). 나는 이미 스토리를 조금 알고 들어서 더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지만, 카우보이 비밥 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아예 존재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다. '감동을 나누고 싶어요'라는 말의 의미를 알것 같은 느낌. 'OST는..작품을 모르면 별로야..' 라는 고정관념때문에 이렇게 멋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나중에 굉장히 굉장히 엄청나게 후회하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ㅅ<♡ 신나고, 경쾌하고, 박력있고, 귀여운 느낌에 느긋하면서도 아련한 슬픔이 느껴지는 음악을 찾는 사람들에게 강추☆하고싶은 작품 이다!!
c******e 200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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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 2번째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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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트랙에 탱크는 정말 신나는 리듬에 곡입니다.!! 카우보이비밥을 좋아하시는 분이 라면 후회없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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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트랙에 탱크는 정말 신나는 리듬에 곡입니다.!!

카우보이비밥을 좋아하시는 분이 라면 후회없으실듯 합니다~!!

g****r 201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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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이상의 퀄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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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천재라고 불러도 아깝지 않은 카노 요코가 중심이된 밴드 Seatbelts가 연주하고 만들었다. 요코 누님;;의 경우 비단 이 카우보이 비밥만이 아니고 여타 수두룩한 명 OST를 만든 사람. 물론 여기서도 그의 재능은 빛을 발하고 있다. 그리고 위트까지. ^^ (CD 뒷면의 농담은.. ㅎㅎ;;) 'Rain'을 제외한 모든 곡이 연주곡인데, 재즈, 블루스 계열을 분위기를 내는 음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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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천재라고 불러도 아깝지 않은 카노 요코가 중심이된 밴드 Seatbelts가 연주하고 만들었다.

요코 누님;;의 경우 비단 이 카우보이 비밥만이 아니고 여타 수두룩한 명 OST를 만든 사람.

물론 여기서도 그의 재능은 빛을 발하고 있다. 그리고 위트까지. ^^ (CD 뒷면의 농담은.. ㅎㅎ;;)

'Rain'을 제외한 모든 곡이 연주곡인데, 재즈, 블루스 계열을 분위기를 내는 음악들이다.

첫 곡 'Tank!'는 카우보이 비밥의 오프닝 음악으로 쓰였었으며 최근 TV에도 많이 쓰여서

아마도 익숙한 곡이지 싶다. 흥겨운 스윙풍의 곡...

'The EGG and I'는 얼마전 히트쳤던 CJ의 기업광고에 쓰이면서 많이 알려졌고,

'Waltz for Zizi'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기타 연주곡이다.

이 밖에도 'Rain'과 같은 멋진 후까시-_- 용 곡이나

'Digging my potato'같은 멋들어진 하모니카 곡까지 그야말로 버릴게 없는 OST랄까...

무엇보다도 애니 자체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인상깊게 봤던지라 더욱 애착이 가는 건지로 모르겠다.

1******n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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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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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요코씨는 이 비밥 앨범을 통해 알게된 작곡가다. 그녀의 다른 작품들....에스카 플로네나 아르쥬나등등을 들어봤는데 다들 너무 멋져서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다. 이 비밥은 그러한 역량의 작곡가 요코씨의 최대 역작같다. 하나하나 버릴곡이 없다. 내가 맨처음 tank!를 들었을때 온몸에 전율이 왔었다. 왈츠 포 지지 같은 곡도 멋지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애니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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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요코씨는 이 비밥 앨범을 통해 알게된 작곡가다. 그녀의 다른 작품들....에스카 플로네나 아르쥬나등등을 들어봤는데 다들 너무 멋져서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다. 이 비밥은 그러한 역량의 작곡가 요코씨의 최대 역작같다. 하나하나 버릴곡이 없다. 내가 맨처음 tank!를 들었을때 온몸에 전율이 왔었다. 왈츠 포 지지 같은 곡도 멋지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애니음악 작곡가는 히사이시 조, 그리고 이 칸노 요코 일 것이다. 그리고 저 자켓을 보라(두둥!). 스파이크의 그로테스크한 얼굴이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 소장해야할 음반이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