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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혼자 이피 야요~~ 하며 읽는 책이에요. 음원으로 듣다가 나오는 소리지요. 인상 깊었나 봐요.
아이가 잔잔한 소설을 안 좋아하는데 케이트 디카밀로의 소설은 정말 다 좋아해요. (두꺼운 윈딕시나 율리시즈 플로라는 아직 안 읽혔습니다.) 특히 머시 왓슨이 사는 이 데커우 드라이브가 관련된 글은 아주 꼼꼼이 읽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기발하고 유며 많은 내용 같아요.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보여요. 아이가 머시 왓슨을 재밌게 봤다면 추천해요. |
| 케이트 디카밀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구매했어요. 이전에 읽었던 케이트 디카밀로의 머시왓슨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읽고 싶다고 하길래 구매했습니다. 머시왓슨 보다는 책 두께도 좀 더 두껍고, 조금 더 어렵고 결정적인 차이는 컬러가 아니에요. 처음에는 머시왓슨 같은 컬러가 아니라서 아이가 읽기를주춤하더니 책 속 삽화가 재미있어 보이는지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을 찾아보고 하면서 읽더니 다 읽고는 재미있다고 다음 권을 읽겠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