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이라는 번역서도 있다. 자기 발견을 위한 저널인데 영어 일러스트는 글자를 알아보기 어려웠다.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살펴보고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에서도 활용해 볼 용도로 구매하고 읽었는데, 질문이 좀 거대해서 답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다. 나를 찾기 위해서는 간단한 메모보다는 글쓰기가 더 좋다. 기승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 책은 예쁘다! |
| 텍스트가 거의 없는 그림책입니다. 자기계발서 내지는 인생에 관한 지침서를 기대했는데 다소 당황스럽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질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글씨도 물감으로 그린듯이 적혀 있고..예쁜 책입니다. 질문에 따라 생각해 볼 시간을 제공하는 도서쯤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돈 아깝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고민 고민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