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젠테이션은 누구나 하기 어려습니다. 특히 저는 직업이 컨설팅입니다. 연구소에 있다가 컨설팅 회사로 왔을 때 가장 걱정되었고, 문제가 되었던 것이 이 프레젠테이션이었지요. 올해 저는 프레젼테이션에 관한 몇권의 책을 샀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진 젤라즈니는 맥캔지 컨설팅의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Say it with Chart를 살려고 했는데 이책을 잘 못샀습니다. 그런데 이책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꼭 권해드리고 싶군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마음의 자세, 프레젠테이션 장표 구성,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의 실제에 대해 가장 실용적이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