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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의 닥터 슬럼프 7권입니다! 닥터 슬럼프는 이야기의 큰 흐름보다 펭귄마을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을 보는 재미가 큰 작품이에요. 별것 아닌 상황도, 캐릭터들의 과장된 행동과 말투 때문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계속 웃게 되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개그가 취향에 맞아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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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영화표가 생겼다는 미도리선생의 전화에 냉큼 약속을 잡아버린 센베박사는 뒤늦게 아라레와 놀이동산으로 놀러가기로 한 약속이 있었다는걸 기억해내게 된다.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던 센베박사는 밤을세워 만든 발명품으로 자신을 복제하는데 성공하고 그렇게 자신의 클론을 대신 놀이동산으로 보내려했는데.. 복제된 센베박사도 미도리와 영화관을 가길 원했고 결국 둘이 한바탕 싸우게 된다. 그렇게 싸우며 집을 비운동안 아라레가 센베박사의 발명품을 발견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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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토리야마으ㅏ 닥터 슬럼프 입니다 ㅇㅈ재밌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유용한 나용도 많아 도움이 많이 됩니다 혜택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만ㄹ습니다 종이책보다 이북이 구경하기에 다양해서 앞으로 예스24에서 많이 책 읽어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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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럼프 박사는 아라레가 다니는 학교의 여선생님인 미도리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둘사이에 뭔가 하트 같은 일이 생기면 좋을거 같다.요렇게 생각을 하던중에 그 미도리 선생님에게 영화표가 생겨서 같이 영화보러 가자는 사건이 있어서 슬럼프 박사는 좋아했지만 미도리 선생님 과 영화 보러 가기로 한 날이 바로 아라레 와 유원지 가는 날이었고 고민하던 슬럼프 박사는 자신의 발명품으로 자신 같은 박사를 하나 더 탄생시키지만 뭔가 성격이 정말 박사와 큰 차이는 없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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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이 가득한 만화입니다 제 기억엔 드래곤볼이 나왔을때 함께 나왔던 걸고 기억하는데 나중에 작가가 같은 작가라는걸 알고 너무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체도 너무 다른데다가 분위기도 달라서 이 작가는 정말 천재가 아닐까 지금도 생각하게 되네요 책으로 구매하고 싶은데 집에 너무 많은 책들이 쌓여있어 보관도 곤란하기에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실용적이고 테블릿 하나 챙겨가면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어서 그점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