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편집부의 코믹진 윙크 062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윙크를 보니까 너무 좋아요. 조금 예전에 나온 것이긴해서 뭔가 스타일이 좀 옛날 느낌이다 싶은 것도 있지만 하나하나 스토리에 충실한 작품들이 많아서 인상적이었고 좋았어요. |
| 2015년 1월 30일에 출간된 "코믹진 윙크 062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특히나 이번 호에서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만화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체와 세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였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매월 1일과 15일 2회 발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만화잡지이자 장수만화잡지인 코믹진 윙크 62호를 읽었습니다. 62호는 놀랍게도 BL 만화 작품의 두 남자 캐릭터가 표지 모델입니다. 조미현 작가님의 캄신입니다. |
|
이번호에서 캄신은 대망의 막을 내리는군요. 반란군을 진압한 후에 왕은 토시푸 왕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서기관 사마드와 함께 사막으로 떠나네요. 이해가 되지 않는게 왕이 그렇게나 젊은데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왕자에게 왕위를 물려준다는 거였어요.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암튼 왕은 왕의 자리를 버리고 사마드와 함께 사막에서 그렇게 살아가는 건 줄 알았는데 사마드는 왕을 예전에 서기관 시절에 지어둔 요새로 왕을 안내하는군요. 그리고 거기에서 자신이 예전의 그 백인노예였었다는 것을 드디어 밝히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는군요. |
|
영수의 봄에서 영수는 학기초에 이양을 쫓아다니느라고 구멍이 난 학점을 메꾸기 위해서 계절학기 수업으로 테니스를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어처구니없게도 그 수업을 이양도 받게 되어서 영수는 이양과 같이 테니스 경기를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영수는 이양과 경기를 하면서 평소 이양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하게 되고,이양은 그러거나 말거나 영수의 말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않고 오로지 영수의 몸매 관찰만 하는군요. 그리고 드디어 영수의 고백에 수락을 하게 되네요. 과연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연애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