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일러스트를 표지로 가진 해당 시리즈를 몇 권 읽어봐서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야기 형식을 통해 접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시리즈를 읽어나가면서 철학과 조금은 친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중간에 삽입된 일러스트 없이 글만 많은 철학책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금방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독특한 일러스트를 표지로 가진 해당 시리즈를 몇 권 읽어봐서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야기 형식을 통해 접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시리즈를 읽어나가면서 철학과 조금은 친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중간에 삽입된 일러스트 없이 글만 많은 철학책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금방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