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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공부방법,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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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사회공부방법,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에 담아서 사회공부를 하기에 아주 쉬워진 책이랍니다. ​ ​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한달간 규범과 규칙에 대해서 아이들이 배우게 되요~ 책속에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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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공부방법,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에 담아서

사회공부를 하기에 아주 쉬워진 책이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한달간 규범과 규칙에 대해서

아이들이 배우게 되요~

책속에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책이에요.


책속에서 설명하는 대로만 생활을 한다면..

학교에서도 모범생으로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이책을 저희 아이가 초등 입학전에 필독서로 읽었더라면

조금 더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해나가는데 도움이 됐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의 담임샘께서는 규칙과 규범을 많이 강조를 하셨거든요~






 



통합적인 사교력이 필요한 교육환경과 맞물려서

각 교과의 사회와 관련된 내용들을 한권으로 통합을 해놓았어요.


책 속에는 알뜰시장을 통해서 민주주의, 무역 등

어려운 정치, 경제 개념들을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쉬운 사회 그림책을 통해서

정치와 경제를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고 알려드릴께요~






 


저희 아이도 알뜰시장에 가서 안쓰는 장난감을 팔기도 하고,

값싸게 구입을 했던 경험들을 통해서 경제 개념을 키웠어요.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를 읽고 나면 아마도,

아이들이 알뜰시장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힐 것 같네요~


태권도장에서 한달에 한번씩 했었고,

지역사회에서 한달에 한번씩 장터를 마련을 했고,

학교에서도 학부모회에서 해마다 진행을 하곤 하는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아이들의 경제관념이 커지리라 믿어요~




 


초등사회공부방법 어렵지 않죠~

아이들 스스로 참여해 보는 방법이 아주 좋은것 같아요~

책속의 친구들을 따라서 멋지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래요~


 

w**********1 2015.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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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사회 그림책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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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사회 그림책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_주니어김영사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된 쉬운 사회 그림책 두번째 이야기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책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과목이지만 이책은 초등 1~2학년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사회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개정교과서 통합교과 1~2학년군 내용을 반영한 책으로, 어려운 사회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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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사회 그림책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_주니어김영사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된 쉬운 사회 그림책 두번째 이야기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책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과목이지만 이책은 초등 1~2학년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사회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개정교과서 통합교과 1~2학년군 내용을 반영한 책으로, 어려운 사회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초등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으로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로 담았어요.

쉬운사회그림책 2번째 이야기는 '알뜰 시장'이라는 주제로 우리아이들에게 정치와 경제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켜야할 규칙부터 학교에서 지켜야할 규칙까지 우리아이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리가 지켜야할 기본적인 생활부터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지켜야 할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서

왜 지켜야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에서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해왔던 문제해결 방법인 '민주주의'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왜 민주주의 제도를

도입했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네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이런부분이 설명해주기 참 어려운데, 쉬운사회그림책에서는 쉽게 설명해주네요.


 

시장에 가면 다양한 물건을 파는데, 다양한 시장의 모습도 보여주고,

시장마다 어떤 물건들을 파는지 설명해 주어요.

  

외국에서 생산되는 물건들이 어떻게 우리나라까지 오게되는지, 그 과정도 설명해 주어요.

 


 



외국과 우리나라와의 무역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우리나라에 없지만 필요한 것들, 우리나라에서 생산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없는

물건들을 서로 주고 받으며 무역이 이루어지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것이 무역이라는 것을 알려주네요.

 

쉬운사회 그림책 내용을 살펴보니, 초등 4학년인 우리 첫째가 배웠던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사회과목을 배우기전에 쉬운사회 그림책을 본다면, 좀더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사진 올린 내용말고도 더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조금씩 알아가기에는 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들이 많이 어려워 하는 사회과목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기에 좋은 쉬운사회그림책 저학년부터

보여주면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b******7 201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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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쉬운 사회 그림책,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주니어김영사] 쉬운 사회 그림책,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내용보기
우리 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이기규 글 /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펴냄         초등3학년부터 정식 교과서로 사회과목을 배우게 되지만 초등 1~2학년도 예외는 아니다. 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1~2학년 교실에서도 별도의 과목으로 나눠져 있지 않을뿐 통합교과서 주제별로 사회영역을 배우고 있다. 어쩌면 유치원 누리과정에서부터 배우고 있다고 해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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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이기규 글 /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펴냄

 

 

 

 

초등3학년부터 정식 교과서로 사회과목을 배우게 되지만

초등 1~2학년도 예외는 아니다.

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1~2학년 교실에서도

별도의 과목으로 나눠져 있지 않을뿐

통합교과서 주제별로 사회영역을 배우고 있다.

어쩌면 유치원 누리과정에서부터 배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민주시민으로서 올바른 자질을 길러주기 위해 사회과목을 배우는데

배우는 목적과 달리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  쉽게 배울 수 없을까?

 

주니어김영사에서 펴낸 쉬운 사회 그림책 시리즈 중

두번째로 만나보는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는

사회, 정치, 경제 분야를 생활속 이야기로 담아

초등저학년이 접근하기 쉽도록 엮은 사회 그림책이다.

 

 

 

 

 

 

 

주인공 하늘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면

사회와 쉽게 만나는 과정과정들이 소개되고 있다.

학교에 가는 것, 친구와 노는 것...등등

하루하루 반복하는 생활속에서 사회를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

사회는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이고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일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알뜰시장에 관해 말씀을 해주시는 선생님~

알뜰시장이 열린 가운데 하늘이와 친구들은 안쓰는 물건들을 가져와 서로 사고 판다.

어떤 물건을 가져오고, 물건을 판 돈으로 무엇을 할지 의논해가는 과정을 통해

시장이 왜 생겼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알뜰시장에서 번 돈으로 무엇을 할지 의논하며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에도 귀기울이는 민주주의에 대해 알게 된다.

 

 

 

 

 

 

 

작게 알뜰시장에서 시작되었지만

시장의 경제원리와 더 나아가 무역의 개념까지 배우게 되니

어려운 정치와 경제개념들을 쉽게 알게 되는 재미가 있다.

 

 

 

 

짧은 이야기속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결코 어렵지 않고

교과연계되는 단원까지 알려주니 참고해서 볼만한 사회그림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교과서 역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자연스럽게 이해를 돕는다고 하니

쉬운 사회 그림책 시리즈로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도 좋을듯 하다.

 

 

 

 

 

 

 

 

 

k******9 201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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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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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도 마음가짐이 달라질것 같아요.. 점점 새로운 반 친구들과 적응해가면서 봄에는 학교활동도 많아지는데,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나,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의 규칙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큰 제목은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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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도 마음가짐이 달라질것 같아요..
점점 새로운 반 친구들과 적응해가면서 봄에는 학교활동도 많아지는데,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나,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의 규칙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큰 제목은 [우리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로 알뜰시장에 관련한 제목이지만,

학교를 갈때, 학교에서 올때 뿐만 아니라 생활전반에서 지켜야할 규칙

교통규칙, 학교에서 지켜야할 규칙, 민주주의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사회에 대한 바른 생각을 심어줄 수 있어요 . 

 

 

교통규칙에 대해 이야기 한 후 교통안전 표시판도 아이들이 알기 쉽게 큰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네요  

 

 

학교에서 지켜야할 약속도 큰 글씨로 규칙을 이야기하고, 오른쪽에는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어서

전체적인 구성도 참 잘되어 있는것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것 같아요..​

초등 2학년 울조카에게 선물해야겠어요~~^^  

s********5 201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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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내용보기
예전에 도서관에서 알뜰시장에 참석했던 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아이들에게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서 참여했었는데 끝나고 난 후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시장놀이를 하면서 즐거워했었어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팔아보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시장을 마감할 시간에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떨이로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재미있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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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서 알뜰시장에 참석했던 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아이들에게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서 참여했었는데

끝나고 난 후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시장놀이를 하면서 즐거워했었어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팔아보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시장을 마감할 시간에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떨이로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재미있었답니다.

 

 

 

 

 

 

하늘이네 교실에서 알뜰 시장을 열기로 했어요.

시장에서 번 돈으로

맛있는 간식을 사 먹을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지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다수결로 정하기로 하지요.

 

투표를 하는 과정에서 하늘이는

소수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초록불에 건너야 하듯

어디서에서나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요.

 

알뜰 시장에서도 서로 약속을 정하기도 하지요.

꼭 필요한 물건을 사고,

좋은 물건을 팔아야 하며,

다른 사람 물건을 헐뜯지 않으며

차례를 잘 지켜야 한다는 걸 말이지요.

 

 

 

 

 

 

하늘이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알뜰 시장에 내놓기로 하고,

물건을 살펴보며 가격을 정했어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몰라야 하는 하늘이는

자동차와 그림책 가격을 저렴하게 정해서

금방 팔았어요.

 

하늘이도 알뜰 시장에서 사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사서

꼭 사고 싶었던 곰인형을 사지 못했어요. 

 

 

 

 

 

 

수미가 팔고 있는 곰인형이 인기가 좋자

서로 사겠다고 하여 가격이 점점 올라갔답니다.

 

이 과정에서 하늘이는 시장에서

어떻게 가격이 형성되는지 알게 되지요.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는

사회를 쉽게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동화를 보며 정치와 경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도서입니다.

사회는 우리 생활과 직결되어 있어요.

하늘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민주주의, 무역, 어려운 정치,

경제 개념들을 알 수 있답니다.

 

초등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주는 책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동화입니다.

k****4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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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사회 그림책 -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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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지만 교과서로 사회를 학습하는 데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군다가 교과과정이 바뀌면서 1~2학년의 경우는 사회 공부를 어떻게 봐주어야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통합교과가 되면서 엄마들의 고민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입학을 해야하는 아이가 있는 엄마도 함께 걱정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엄마의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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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지만 교과서로 사회를 학습하는 데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군다가 교과과정이 바뀌면서 1~2학년의 경우는 사회 공부를 어떻게 봐주어야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통합교과가 되면서 엄마들의 고민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입학을 해야하는 아이가 있는 엄마도 함께 걱정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엄마의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요 쉬운 사회그림책입니다. 표지에 써있는 쉬운 사회그림책이라는 글도 좋았지만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는 이 책이 그림책이라 생각하고 집어들었어요. 아직은 학습을 시작할 때가 아니라 조금은 더 흥미롭게 사회를 만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표지 덕분에 아이는 쉽고 재미있는 사회책을 만났습니다. 이전에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요 라는 책을 만난 아이는 사회책이라기 보다는 재미난 이야기 책으로 받아들이면서 사회의 개념들을 쉽게 받아들였답니다. 이 책은 그 책의 후속작으로 쉬운 사회그림책 2권이예요. 1권 할어버지 댁에 놀러가요에서는 문화와 지리에 대해 다루고 있고 2권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에서는 정치와 경제를 다루고 있네요.

 

쉬운 사회 그림책은 초등 1~2학년 어린이들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으로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그림책 안에 하나의 이야기로 담고 있다고 해요. 이미 고학년이 된 아이에게는 이 책이 참 유치하게 느껴지지만 내용속에서는 아이들이 초등 과정에서 배우는 사회 교과서의 기본 개념들이 들어있답니다. 알뜰 시장을 열기위한 과정에서 교통 규칙과 교통안전 표지판, 시장, 민주주의, 물건의 가격, 소비등 경제활동을 이해할 수 있어요.

 

글의 표현도 재미있고 쉽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글에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 아이들도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여러번 반복해서 보다보면 사회 개념들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겠어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만화 컷으로 되어있는 부분들에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역시 아이들의 관심은 만화적인 구성인가 봅니다. 자연스럽게 눈이 먼저 가게 되고 글을 읽으면서 더 쉽게 오래 기억하더라구요.

 

본격적인 사회학습을 하기전 배경지식을 위해 흥미롭게 읽으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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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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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쉬운 사회 그림책 두번째 정치, 경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부터 알뜰 시장이라는 것을 했었더랬죠. 초등학교때는 해마다 학교에서 축제의 일부로 행사를 하다보니 저학년때는 ​어설프던 것이 고학년이 되니 제법 이익을 내오기도 했고요. ​ ​ 책은 저학년을 위한 사회동화책입니다. 사회과목은 정식으로는 3학년에 배우기 시작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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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쉬운 사회 그림책 두번째 정치, 경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부터 알뜰 시장이라는 것을 했었더랬죠.

초등학교때는 해마다 학교에서 축제의 일부로 행사를 하다보니 저학년때는 ​어설프던 것이 고학년이 되니 제법 이익을 내오기도 했고요.

책은 저학년을 위한 사회동화책입니다.

사회과목은 정식으로는 3학년에 배우기 시작하지만 요즘은 통합교육으로 사실 1학년때부터 간접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잖아요.

​주인공 하늘이가 학교에서 알뜰 시장이 열리는 날의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하늘이가 학교에 가는 길부터 시작으로 하루를 따라가다보니 교통질서, 민주주의, 시장의 원리나 무역까지도 다양한 것을 알게 된답니다.

사회과목은 말 그대로 우리의 생활 속 이야기와 아주 가까운 이야기죠.

매일 밥을 먹고 학교에 가고 마트에 가고 그 모든 것이 사회의 이야기니까요.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 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아마도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해서일겁니다.

생활속 이야기지만 그냥 지나치면 모르는 사실들을 책과 함께 하니 훨씬 이해가 쉽네요.

아이도 재밌어하고 어른이 저도 책에서 배운대로 자연스럽게 실생활에서도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리아이도 아이들에게 인기없는 물건을 가져가니 팔지 못했다면서 속상해 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들끼리 하는 알뜰 시장이니 다음엔 인기있는 것을 가져가서 비싸게 팔고 싶고,

자기가 그렇게 번 돈이어서 그런지 사고 싶은 물건을 다 사지 않고 필요한 물건만 사왔더라구요.

그렇게 경제 관념이 하나씩 생기는 것이잖아요.

하늘이의 경제 활동 지도를 보며 아이와 함께 우리 가족의 경제 활동 지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지요.

 

 

 

 

 

s*****1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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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 읽으면 좋은 스토리텔링 사회개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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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 쉬운 사회 그림책 / 정치, 경제편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보신 분들은 아실 거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사회라는 걸요. 국어, 수학, 과학의 경우는 여러 매체를 통해 예습이나 선행을 하기 가 쉬운 반면 사회의 경우는 그러기가 쉽지 않아서 책을 통해 익히는 방법이 최선이더라고요.     하지만 책도 참
"저학년이 읽으면 좋은 스토리텔링 사회개념책" 내용보기

우리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 쉬운 사회 그림책 / 정치, 경제편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보신 분들은 아실 거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사회라는 걸요.

국어, 수학, 과학의 경우는 여러 매체를 통해 예습이나 선행을 하기 가 쉬운 반면

사회의 경우는 그러기가 쉽지 않아서 책을 통해 익히는 방법이 최선이더라고요.

 

 

하지만 책도 참 광범위하고, 사회이다

 보니... 용어가 어려워

아이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아이의 연령별로 수준에 맞는 사회책을 찾아 미리미리 챙겨서 읽힌 다면...

사회라는 과목을 좀 더 수월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SAM_1091.JPG

쉬운 사회 그림책 2번째 이야기는 정치, 경제 이야기랍니다.

 

 

SAM_1098.JPG

아이들의 일상과 연관이 깊은 학급

알뜰시장을 통해

알뜰시장에서는 어떤 물건을 팔아야 하는지, 번 돈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고,

친구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데요

이러한 것들이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생활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사회와 연결해서 설명을 하니

이해도 쏙쏙 되거니와 사회를 좀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SAM_1094.JPG

또한 어렵게만 느껴졌단 민주주의나 무, 정치, 경제의 개념들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서 쉽게 느껴졌고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설명을 해주어

저학년들이 사회개념 익히기에 좋더라고요.^^

 

 

SAM_1093.JPG


 

SAM_1099.JPG
 

각각의 사회 용어가 초등 몇 학년에 나오는지도 표시가 되어 있으니

교과연계도 확실하고,

무엇보다... 사회 개념 책 임에도 불구하고 재미가 있다는 점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5학년 아들이 처음에는 쉬운 책이라며... 말을 했다지요.

하지만.. 개념을 깊숙이 들어가면... 자기가 몰랐던 사실들도 많기에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쉬웠다는 말은 다시 안 하더라고요.

 

 

SAM_1092.JPG

 

알뜰시장에 대한 이야기였을 뿐인데,

깊게는 무역과 공정무역까지 알 수 있었는데요,

공정무역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었던지라...

이 부분을 참으로 꼼꼼하게 읽는 쭌군이더라고요.

 

 

읽기만 해도 사회공부가 되고

내 주변의 모든 활동들이 사회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읽는다면 사회가 그리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도

아이들이 느끼게 될 것 같네요.

h******2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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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사회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사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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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사회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사회 만나기!     쉬운 사회 그림책 우리 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는 저학년들이 보면 좋은 사회책이에요. 사회라는 과목이 본격적인 학교 과목으로 등장하는 건 3학년때이지만 1,2학년때는 통합교과로 배우기도 하거든요.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사회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학교에서 진짜로 알뜰시장이 열리기도 하거든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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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사회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사회 만나기!

 

 

쉬운 사회 그림책 우리 반에 알뜰시장이 열려요는

저학년들이 보면 좋은 사회책이에요.


사회라는 과목이 본격적인 학교 과목으로 등장하는 건 3학년때이지만

1,2학년때는 통합교과로 배우기도 하거든요.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진 사회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학교에서 진짜로 알뜰시장이 열리기도 하거든요.

여누도 돈은 천원정도 가지고 오라고 하고

안쓰는 물건, 나누고 싶은 물건들을 가지고 가서

알뜰시장을 했었어요.


그래서 더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사회그림책이랍니다.






 

 

 

 

하늘이는 재촉하듯 깜박이는 초록불을 보고

한번에 건너겠다고 생각하고 속도를 냈지만

횡단보도에 들어선 순간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뀐거예요..


아이들이 알면서도 깜박이는 초록불을 보면

건널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건너가기도 하는

위험한 일이 있잖아요.


특히, 초등학교에 가게 되면서 아이들이 혼자 다니는 일이 생기는데~

교통규칙에 대해서 확실히 알려주는 것이 좋겠죠.


1학년에 들어가면 배우게 되는

굥교통규칙이랍니다.


교통규칙은 차와 사람이 지켜야 할 약속이에요!


 

 

 

교통안전표지판으로 교통규칙을 알 수 있어요.

여누도 교통안전표지판을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표지판으로

아이와 함께 길을 가다가 표지판을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아요.


 

 

 

학교에서 알뜰 시장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이 무척 신났죠.


그런데~ 알뜰시장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모르는 친구들도 있죠?


알뜰시장이란

' 안 쓰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서로 사로 파는 곳이랍니다.'


아이들은 재미있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높이죠.


그런데, 알뜰시장에서 번 돈은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다 같이 회의를 하기로 해요.


아이들은 여러가지 의견을 냅니다.


간식을 사먹자

어려운 사람을 돕자

라는 두가지로 갈라진 의견


이럴때 어떻게 하죠?




 

 

 

 

 

이럴때 민주주의가 필요하겠죠?


아이들이 책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민주주의가 어떤것인지

또 어떨때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요.


다수결의 법칙!!


여누에게는 판매된 돈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니~

고민하다가

돈을 반으로 나눠서 둘다 하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ㅎㅎ

간식도 포기가 안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데 간식을 먹자고 하는 것도 맘에 걸리나봐요..^^


하지만 민주주의에서는 소수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죠.


여누의 의견과 똑같은 결론이 났네요..^^


알뜰 시장에서 번 돈의 반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나머지 반은 간식을 사 먹는 걸로요..^^



 

 

 

 

이제 알뜰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요!


시장을 하면 물건을 파는 것인데

물건들에는 모두 가격이 있죠?


그럼 물건의 가격을 어떻게 정할까요?


아이들은 나름대로의 의견으로 알뜰시장에서 팔 물건들의

가격을 정해봐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물건의 가격의 정해지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물건을 사기전에는 잘 생각해요.

가격은 언제 내려가고 언제 올라가나요?

어린이도 경제활동을 해요.

시장의 모습은 다양해요.

등이


알뜰시장을 열게 되면서 펼쳐지는 일들과 함께

자연스럽고 쉽고 재미있게 경제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통합교과속에서 배우게 되는 사회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쉬운 사회그림책!


어렵다라고 이야기되는 사회가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고 경험하게 되는

모든것이라는 걸 알면

사회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겨날 거 같아요.


특히, 저학년때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회그림책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i******4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사회 그림책 읽고 사회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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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을 아이들은 의외로 어려워 한다. 아마도 나와 우리 가족을 벗어나 우리 주변 이야기와 나라, 세계에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집에서만 보호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그 밖으로 주의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수업하는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신문을 읽기 싫으면 오전에 가족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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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을 아이들은 의외로 어려워 한다. 아마도 나와 우리 가족을 벗어나 우리 주변 이야기와 나라, 세계에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집에서만 보호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그 밖으로 주의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수업하는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신문을 읽기 싫으면 오전에 가족과 함께 뉴스를 보라는 이야기이다. 나 이외의 바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뉴스는 정말 중요하다.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훨씬 유익한데도 요즘 가족들은 다함께 앉아 뉴스 대신 웃음을 유발하는 프로그램들만 보는 것 같다.

 

사회를 우리 주변을 이해하는 과목이 아니라 외워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더욱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회 과목을 잘 들여다보면 모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쉬운 사회 그림책> 시리즈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사회가 어디 숨어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두번째 권은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인데 읽으며 계속해서 감탄했던 것 같다. 알뜰시장이라는 사건을 통해 구석구석 사회를 보여주고 있어서다.

 

하늘이는 걸어서 5분밖에 안걸리는 학교에 가는 중이다. 큰 도로 건너 있는 학교에 빨리 가기 위해 신호등에 들어서는 순간 신호등은 빨간색으로 바뀌고 막 달리고 있던 하늘이는 깜작 놀란다.

 

 

하늘이는 교통경찰 아저씨를 통해 길을 건널 때 모두가 지켜야 하는 약속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 약속을 다함께 지키기 위해 여러 표지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듣고 학교에 들어서자 학교 안에도 여러 표지판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지켜야 하는 약속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하늘이네 반에서는 알뜰시장을 열기로 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놓고 의견을 모으지만 잘 모아지지가 않는다. 선생님께선 다수결의 원칙 이야기를 해주시고 소수의 의견도 존중되어야 함도 알려주신다. 하늘이는 알뜰시장을 통해 또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

 

알뜰시장이라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났지만 하늘이는 이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와 경제의 원리, 시장의 다양한 모습, 무역과 공정무역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새로이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함께 읽는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이런 것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늘이를 따라 이렇게 꼼꼼이 호기심을 채울 수 있게 한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하나하나로도 쉽지 않은 설명을 필요로 하는 개념이지만 하늘이의 경험을 간접경험하며 배우게 된 이런 개념들은 마치 내가 경험한 듯이 쉽게 느껴지는 것이다. 또 생각보다 많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확장독서를 할 수도 있다.

 

사실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할 때 부모가 약간의 도움을 준다면 아이들에게 사회란 전혀 어려운 과목이 아닐 것이다. 호기심에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답을 하여 아이가 알게 된다면 더 좋겠지만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쉽지 않은 일이다. 부모가 먼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고 관심을 두고 설명해 주는 노력이 다소 필요하다. 그럼 아이들은 따로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내 주변, 바로 내가 생활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라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y****s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