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 보슈의 여덟번째 이야기인 "유골의 도시". 해리 보슈가 20년 전 실종된 12살 소녀의 유골을 발견하며 시작. 해리 보슈는 소녀의 신원을 확인하고, 소녀의 가족과 주변을 조사하면서 사건을 파헤침. 수사가 진행되며 소녀의 고통스러운 과거와 가족의 비밀을 알게되며, 해리보슈는 이 사건이 단순한 실종이 아님을 알게됨. 경찰 내부의 부패가 그를 막아서지만 그것과 싸우며 진실을 추적한 보슈는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게 됨. |
|
어느날 산에서 나온 어린이의 뼈조각... 그 뼈조각만을 가지고 어린이의 신분확인과 신분확인후 왜 산에 묻히게 됐는지.... 아이의 과거를 조사하고... 참 불우한 어린시절... 폭력을 휘두른 사람이 아빠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그 아빠도 정상은 아니었지만... 그리고 친구는 잘 사귀어야 하는게 맞구요...ㅜㅠ 보슈에게 드디어 괜찮은 여자친구가 생기나 했는데 보슈에겐 안 좋은 일들만 생기네요... |
|
크라임 소설의 마스터라 불리는 마이클 코넬리!! 그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읽어보니 그럴 수밖에 없는거 같다. 작품들이 하나 같이 대단하다. 이번 유골의 도시에서는 굳은 의지로 사건 해결에 나선 해리 보슈는 20년간 산 속에 묻혀 있던 비운의 소년의 사건을 맡았는데 유력한 용의자의 자살과 마주하게 되는데…… |
|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물인데용 술술 읽히는 장점과 주인공의 반듯한 심성이 계속 책을 손에 들게 합니다. 종이책 좋아하는데 출퇴근길에 너무 무거워서 요번거는 이북으로다가 구매했구요 적절한 소재와 간결한 문체 덕분에 출퇴근 시간이 즐겁네용.. 앞으로 읽을 책이 많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최근 시리즈물을 먼저 읽어서 시대물처럼 읽혀지기는 하지만..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