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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보슈의 아홉번째 이야기인 "로스트 라이트" LAPD 형사였던 해리 보슈는 은퇴한 후 사설 탐정이 됨. 그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미제 사건. 4년 전 영화 세트장에서 일어난 강도 살인 사건이었는데, 촬영 보조원이 살해되고 200만 달러가 사라졌던 사건이었음. 이 사건을 다시 조사하기로 한 해리 보슈는 관련된 증인과 용의자를 추적하던 중 더욱 복잡한 음모를 알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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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인가 두달전에 드롭을 봤는데 뜬금없이 보슈의 딸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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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의 작품들은 완성도가 높은걸로 유명하죠. 작품도 꽤 많이 나왔는데 어떻게 나오는 작품들마다 완성도가 아주 훌륭한지 정말 놀랍습니다. 이북으로도 빨리 모든 책들이 출간되면 좋겠네요 이번 해리보슈 시리즈 로스트 라이트는 지금까지 해리보슈가 형사로 활동을 했지만 이번 로스트 라이트에서는 첫 탐정 데뷔작으로 이제는 홀로 4년간 미해걀사건으로 남아있는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사건을 되짚어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