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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매커보이의 첫번째 이야기였던 시인에 등장했던 범인이 8년 만에 다시 등장. 레이첼 월링은 자신의 총을 맞고 깊은 계곡 아래로 추락했던 시인이 다시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음. 사립탐정인 해리 보슈에게 테리 맥케일럽의 미망인이 심장 마비로 죽은 남편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해리에게 의뢰함. 해리는 조사에 착수하고 테리의 파일에서 시인의 자료와 지도를 발견해 그 곳으로 향함. 이야기가 전개되며 밝혀지는 사실들이 무척 흥미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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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계곡_마이클 코넬리 시인 그 뒤 8년 후의 이야기다. 시인이라는 정체는 FBI 수사 팀장 로버트 배커스. 강력계 형사들을 자기 제물로 삼았고, 에드가 앨런 포의 시 구절을 유언으로 남기며 자살로 위장시켰다. 당시 강력계 형사를 노리고 있었는데 그게 해리 보슈고, 타깃이었던 에드 토마스는 퇴직한 동료였다. 한 기자의 시작된 추적은 레이철의 총을 맞은 배커스가 계곡 아래로 추락하며 끝났다. ㆍ 탐정이 된 해리 보슈에게 보트에서 죽은 남편 테리의 사망사건을 미망인이 의뢰한다. 보트를 조사하면서 테리가 FBI의 본능으로 찍은 사진에서 그를 의심하고 테리가 수집한 자료들이 시인이 살아있다는거. 시인 배커스가 멘토였던 첫 번째 요원 테리와 두 번째 요원 레이철을 모이게 한다. ㆍ 레이철은 보스이자 멘토였던 배커스가 시인으로 밝혀지자 다행히 잘리지는 않지만 기자 잭과의 관계로 가십의 대상이 되고, 잭이 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된다. 셰리 데이가 안내 한 곳은 사막 한가운데로 자신이 죽인 희생자를 V자 형태로 파묻은 사건현장. 이곳까지 추적한 해리가 붙잡히고..레이철은 해리를 감시 차단하라는 임무를 맡지만 사건해결을 위해 손잡는다. ㆍ 8년전 시인이 죽이려던 에드 토마스 형사가 은퇴후 서점을 하고 있었고 시인은 앨런 포의 책들을 우편으로 주문했음을 알아낸다. 책감정을 의뢰받은 에드를 뒤쫓다 도구로 희생 된 노인의 시체를 발견한다. 수술로 변한 얼굴과 목소리의 시인은 에드를 붙잡아 놓고 레이철 역시 잡힌다. 이때 해리가 나타나지만 시인을 제압하지 못하고 둘은 수로 밑으로 떨어진다. 폭우로 물이 불어나 해리는 가까스로 살아나고 시인은 시체는 익사로 발견된다. ㆍ 해리는 월리엄 빙이 동화책에 나오는 원숭이 이름이고, 테리는 심장값에 전 재산을 투자하는 대신 자살을 선택했음을 끝으로 시인은 막을 내린다. ㆍ 시인을 재밌게 읽고 시리즈 2권을 구입했다. 시인의 계곡이 죽음을 뜻하는데 3편은 어떤 이야기일지 감이 안잡힌다. 추리소설이지만 딱히 추리할것도 없었던 퍼즐 맞추기 정도.. 당분간 시리즈는 쉬고 숙제하러 가야겠다. #시인의계곡 #마이클코넬리 #RHK #책서평 #추리소설추천 #시인 #내돈내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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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보슈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시리즈입니다... 시인이라는 살인자를 찾기 위한 여정? 좌천된 fbi수사요원과 같이 수사를 하고... 참... 이건 경찰이 아닌 사립탐정으로서 수사를 하는거라... 제약이 참 많은 보슈... fbi라는 곳이 보슈의 수사 속도를 못 따라가네요... 협조적인 fbi는 없는걸까요.... 테리가 남긴 힌트조각들로 사건을 수사하고 해결하고..... 마지막은 다시 경찰로 돌아가네요... 좋네요 다음편은 경찰 보슈를 다시 볼수 있어서..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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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크라임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 정말 대단한 작가이다. 국내에서 빨리빨리 전자책 작업을 해주었으면 정말 좋겠다. 이번 [[시인의 계곡]]은 [[시인]]의 후속작이라고 보면 된다. [[시인]]에서 어떠한 이유도 까닭도 없이 무심한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의 표식으로 에드가 앨런 포의 시를 남긴 살인마 시인!! 그가 8년만에 생환했다. 하지만 8년이라는 시간동안 여러사건을 겪은 해리보슈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번 대결도 역시 대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