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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논장] 동물 오리기를 겸한 놀이 동화, 재밌네!
"[노아의 방/논장] 동물 오리기를 겸한 놀이 동화, 재밌네!" 내용보기
[노아의 방/논장] 동물 오리기를 겸한 놀이 동화, 재밌네!   추운 겨울, 감기에 걸려서 밖에 나가 놀지 못했던 유년의 기억이 있다. 감기약에 취해 내내 잠에 빠지거나 콜록 거리며 얼른 나가서 놀 수 있기를 기도한 적도 있다. 아이 때는 누구나 그런가 보다.    눈 내리는 겨울 날, 노아는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게 된다. 노아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나뭇가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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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논장] 동물 오리기를 겸한 놀이 동화, 재밌네!

 

추운 겨울, 감기에 걸려서 밖에 나가 놀지 못했던 유년의 기억이 있다. 감기약에 취해 내내 잠에 빠지거나 콜록 거리며 얼른 나가서 놀 수 있기를 기도한 적도 있다. 아이 때는 누구나 그런가 보다.

  

눈 내리는 겨울 날, 노아는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게 된다. 노아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나뭇가지 위의 새들, 눈밭을 뛰노는 강아지를 구경하다가 감기약을 먹고 잠에 빠져 들게 된다. 꿈속에서 노아는 밖에 나가서 동물들과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꾸게 된다. 눈 내리는 겨울엔 강아지와 신나게 눈밭을 뛰어다니고, 개나리가 피는 봄엔 사슴과 숨바꼭질도 하고, 초록이 무성한 여름엔 목이 긴 키다리 기린들과 함께 놀고 단풍이 지는 가을엔 코끼리, 낙타, 기린, 코뿔소와 함께 소풍을 간다. 시냇물에 종이배를 띄웠더니 폭풍우를 만나기도 한다.

  

꿈에서 깨어나 보니 할머니가 보낸 소포가 도착했다. 할머니의 선물 속에는 놀라운 것이 들어 있었는데…….

 

 

밖에 나가서 뛰어 놀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그린 동화다. 부록으로 놀이 책과 종이배 브로마이드가 있어서 오리기와 만들기를 할 수도 있다. 꿈에서 본 멋진 동물들을 다양한 색깔의 종이에 본 떠서 오린 다음에 브로마이드 배에 종이 동물들을 태워 다니며 상상 여행을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린, 낙타, 코끼리, 코뿔소, 염소 등 오리기가 어렵지 않도록 쉽게 그려진 동물 오리기다. 직접 종이배를 만들어 동물들을 태워도 좋겠지. 다른 동물을 오려서 모험 여행을 떠나도 좋겠지.

어쩜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같다는 생각이 드는 동화다. 만들기를 하면서 상상 여행을 할 수 있는 체험동화랄까. 동물 오리기까지 있기에 아이들이 좋아 할 책이다.

 


a******7 2015.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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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볼로냐 아동도서전 소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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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볼로냐 아동도서전 소식 4탄입니다. 감기 걸린 날 아이는 방 안에서 무엇을 할까요?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모두 함께 주는<노아의 방> 책을 펼쳐 보아요. 송혜승 작가가 만들어 온 동물 인형이 정말 귀엽죠?모두 노아와 함께 상상 여행을 떠나 봐요~~  송혜승 작가의 <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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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볼로냐 아동도서전 소식 4탄입니다.

 

감기 걸린 날 아이는 방 안에서 무엇을 할까요?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모두 함께 주는
<노아의 방> 책을 펼쳐 보아요. 


송혜승 작가가 만들어 온 동물 인형이 정말 귀엽죠?
모두 노아와 함께 상상 여행을 떠나 봐요~~
 

 

송혜승 작가의 <노아의 방>~~~

 

YES마니아 : 로얄 s****y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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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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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에 털모자를 쓴 아이~!어디를 보고 있는걸까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아마도 오늘의 주인공 노아인가봅니다.   노아의 이야기가 궁금해 책장을 넘기니아마도 노아는 할머니가 그리워 글을 쓰기 시작했나봐요 ~ 창밖을 바라보는 노아. 바깥은 하얀눈이 펑펑 ~하지만 노아는 감기에 걸려 방에만 있어야 한대요. 눈오는날 춥다고 못나가게 하면 우리 아이들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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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에 털모자를 쓴 아이~!
어디를 보고 있는걸까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아마도 오늘의 주인공 노아인가봅니다.

 

노아의 이야기가 궁금해 책장을 넘기니
아마도 노아는 할머니가 그리워 글을 쓰기 시작했나봐요 ~

창밖을 바라보는 노아.
바깥은 하얀눈이 펑펑 ~
하지만 노아는 감기에 걸려 방에만 있어야 한대요.
눈오는날 춥다고 못나가게 하면 우리 아이들도 원망의 눈길로 저를 바라보았는데...
노아는 창밖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우리집 창밖을 바라보아도 강아지 한 마리가 있는데
노아네도 강아지가 있네요.
강아지는 노아가 아픈 줄도 모르고 눈과 놀고 있대요.
그런 강아지가 부럽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한가봐요.

 

 

엄마가 가지고온 약 상자안에 숲에서 주운 나뭇잎과 도토리가 숨어있네요~
누가 놓아둔걸까요? ^^
약을 먹으면 졸린다는 노아...

 

 

아마도 노아의 꿈속을 여행하는 기분이 드네요.

노아야, 놀자~
강아지가 꼬리치며 불러 함께 하얀 눈밭을 뛰어 다니고,
어느새 노란 봄꽃ㅇ ㅍ어 사슴이 나무 뒤에서 반갑게 맞아주기도 하고,
여름밤엔 파란 나뭇잎 사이로 별빛과 반딧불도 반짝이며
기린이 같이 놀자기도 하고 ^^
가을엔 장난꾸러기 코끼리가 친구들과 소풍 가며 노아를 부르기도 하고 ^^
노아는 함께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 비바람에 종이배가 흔들리고,
비바람이 그치고 물결이 잔잔해지자...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노아는...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던거에요 ^^
얼마나 눈밭에서 놀고 싶었을까....
그런데 노아의 마음을 알고계셨는지
할머니께서 노아에게 멋진 선물을 보내셨네요 ~ ^^

꿈속에서 함께 놀았던 동물들을요 ^^

 

 

노아의 꿈속을 함께 여행하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책을 읽고 함께 동봉된 할머니의 선물을 우리 아이들도 함께 만들어볼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독서시간이었답니다. ^^

 

k*******1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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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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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송혜승  글 ,그림의 노아의 방은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있는 그림과 색체감부터 너무나 이쁜 책이예요. 뒷모습의 어떤 아이와 곰돌이 인형. 어떤 표정을 짓고 무엇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첫 장을 펼치니  놀라운 뜨게질 솜씨로 무엇이든 다 만들어 주셨던 그리운 할머니께 라는 편지형식을 글이 보이네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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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송혜승  글 ,그림의 노아의 방은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있는 그림과 색체감부터

너무나 이쁜 책이예요. 뒷모습의 어떤 아이와 곰돌이 인형.

어떤 표정을 짓고 무엇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첫 장을 펼치니

 놀라운 뜨게질 솜씨로 무엇이든 다 만들어 주셨던 그리운 할머니께 라는 편지형식을 글이 보이네요.

노아라는 아이가 할머니에게 보내는 편지인가봐요^^

노아라는 아이가 눈이 오는 창밖을 보고 있었어요.

노아는 감기에 걸려 눈이 오는 밖에 나가 뛰어 놀 수 없는데

강아지는 노아가 아픈줄도 모르고 겨울새들과 함께  눈과 노네요.

눈이 오는 날 밖에 나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너무도 잘 그려져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노아야 같이 놀자 ."

강아지가 꼬리치며 노아를 불러요.

강아지와 노아는 신나게 눈밭을 뛰어다니며 놀았답니다.




그리고 노란꽃들이 활짝 핀 봄날 사슴들도 노아를 반갑게 맞아주고요.

장난꾸러기 코끼리가 노아랑 소풍가자고도 해요.

여행 중 큰 바람과 비도 만나고 여러가지 힘든 경험을 하지요.

갑자기 비가 그치면서 배가 가던 길을 멈추자

엄마가 노아를 불러요 .

"노아야 소포왔다."

할머가 보내신 선물안에는 노아가 꿈 속에서 같이 놀았던 동물들이 종이배 안에  타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을 잘 담은 노아의 방을 읽으며

눈이 오는 날을 정말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지 못하고

엄마의 마음에 감기 걸리면 눈이 오는 겨울 날  밖에 나가지 않았으면 했던 마음이 얼마나 미안했는지...

어릴적 제가 밖에 나가 놀았던 기억들은 생각해보면..

아파트 뒤에 약수터가 있는 산이 있어서 부모님과 친구들과  가재도  잡고 , 산딸기도 많이 따먹고,

아카시아 꽃잎도 먹으며

도마뱀도 잡으며 놀았던 기억이 생생해요.

눈이 오면 장판으로 산에서 눈썰매도 많이 타고,

 봄이 오면 예쁜 꽃들을 따다가 돌로 찌어서 소꼽놀이를 하며,

메뚜기와 방아개비 잡으며 놀고 ,보름달이 뜨면 쥐불놀이를 하고

여름날이면 해가 길어 늦게까지 고무줄놀이와 땅따먹기. 다방구놀이를 하며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이제는 아파트에 살지만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도 별로 없고,

자연에서 놀기 보다는

노는데에도 돈을 주고 들어가 놀아야 하는  세대에 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참 서글픈 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의 마음을 너무도 잘 그린 책 그리고 부모님들도 꼭 같이 읽었보면 좋은 책일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만들기 오리기등을 할 수있는 미술 활동자료도 들어 있어

아이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e*****4 201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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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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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책 소개 글을 우연히 보다가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집에서 노는 것보다도 나가서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활동적인 것들을 좋아하다보니 겨울철에 날씨가 많이 춥거나 여름철 장마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집에서 놀아야하니까 많이 아쉬워하는 편이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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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책 소개 글을 우연히 보다가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집에서 노는 것보다도 나가서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활동적인 것들을 좋아하다보니 겨울철에 날씨가 많이 춥거나 여름철 장마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집에서 놀아야하니까 많이 아쉬워하는 편이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소년도 밖에 무척 나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감기에 걸려서 나가지 못하는 소년의 모습에서 눈 오는 걸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는 게 느껴지거든요. 이미 빨간 모자와 목도리까지 한 상태로 눈 내리는 창문을 바라보고 있어요. 강아지는 소년이 아픈 줄도 모르고 밖에서 놀고 있네요. 야속한 모양이에요.

 

창을 바라보는 소년의 시선에서 강아지로 시선이 옮겨 갑니다. 강아지에게서 엄마가 가져온 약상자로 호기심이 이동합니다. 감기 약을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강아지와 뛰어노는데 봄이 다가옵니다. 여름, 가을도 지나가구요. 다양한 동물들과 신나게 놀아요.

소포가 왔다는 엄마의 말에 다시 현실로 모든게 돌아옵니다. 아마도 감기약을 먹고 잠든 사이 꿈 속에서 동물들과 함께 놀았던 모양입니다. 할머니가 보낸 소포에는 멋진 옷을 입은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종이배가 들어있네요. 꿈 속에서 함께 놀았던 동물들이 바로 여기 있답니다.

 

밖에 나가 놀 수 없을 때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무척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 들어 있는 놀이책으로 아이가 아파서 밖에 나가 놀 수 없거나 비가 많이 내리는 날 활용하면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에게 알록달록 무척 예쁜 옷들을 오려서 입혀줄 수 있답니다. 즐거운 놀이책이 따로 없네요. 엄마의 간단한 아이디어로 집 안에서도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올 여름 장마철에 밖에 나갈 수 없을 때에도 이 책처럼 다양한 아이디어로 집에서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집니다.

d****h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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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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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밖에 나가서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그린 동화책으로 논장에서 그림책은 내친구 시리즈 39 부록으로 놀이책과 종이배 브로마이드가 있어 오리기와 만들기등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게 꾸며진 책이다. 꿈에서 본 멋진 동물들을 다양한 색깔의 종이에 본을 떠서 오린 다음에 브로마이드 배에 종이 동물들을 태우고 다니며 여행을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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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밖에 나가서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그린 동화책으로 논장에서 그림책은 내친구

시리즈 39

부록으로 놀이책과 종이배 브로마이드가 있어 오리기와 만들기등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게 꾸며진 책이다.

꿈에서 본 멋진 동물들을 다양한 색깔의 종이에 본을 떠서 오린 다음에 브로마이드 배에

종이 동물들을 태우고 다니며 여행을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낙타, 기린, 코끼리, 염소,코뿔소등 오리기가 쉽고 다른 

동물들도 배에 태워 모험을 즐겨도 좋을것 같다.

밖에는 눈이 내리는데 감기에 걸려 방에만 있어야지 되는 노아.

엄마가 가져다 준 약상자 안에는 숲에서 주운 나뭇잎과 도토리가 있네요.

감기약을 먹고 졸음이 몰려온 노아.

같이 놀자며 부르는 강아지...

신나게 눈밭을 뛰어다니며 노는 노아.

봄꽃이 활짝 핀 곳에서 사슴을 만나고 여름밤, 파란 나뭇잎 사이로 별빛도 반딧불도

반짝반짝 목이 긴 기린도 함께 놀자고 하는데 빨강, 노랑 나뭇잎이 춤을 추는 가을날

소풍가는 코끼리와 친구들은 소풍을 가자고 하네요.

시냇물에 커다란 종이배를 타고 다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갑자기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든 노아에게 할머니가 보낸 소포가 도착했다.

할머니의 선물 속에는 놀랍게도 꿈속에서 같이 놀았던 동물 친구들을 멋진 옷을 입고

종이배에 타워 보내 주신 선물이었다.

h*******n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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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노아의 방] 노아의 방으로 놀러가봐요.
"[논장|노아의 방] 노아의 방으로 놀러가봐요." 내용보기
지난 겨울, 우리 둘째가 발 깁스로 한 달간 집에서 답답한 생활을 했습니다.처음엔 아파서 꼼짝도 안 하더니 깁스한 발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나니 좀이 쑤신지매일 베란다를 내다보며 궁금해했더랬죠. 작은 소리만 나도 베란다에 나가 구경하고,콧 바람 쐬던 아이. 이 그림책을 보니 우리 둘째 아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림책 [노아의 방]. 따뜻한 색감에 아이의 마음을 듬뿍 담은
"[논장|노아의 방] 노아의 방으로 놀러가봐요." 내용보기

 지난 겨울, 우리 둘째가 발 깁스로 한 달간 집에서 답답한 생활을 했습니다.

처음엔 아파서 꼼짝도 안 하더니 깁스한 발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나니 좀이 쑤신지

매일 베란다를 내다보며 궁금해했더랬죠. 작은 소리만 나도 베란다에 나가 구경하고,

콧 바람 쐬던 아이. 이 그림책을 보니 우리 둘째 아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림책 [노아의 방]. 따뜻한 색감에 아이의 마음을 듬뿍 담은 그림책인데요.

누구나 어린 시절 아파서 나가놀지 못했던 기억들이 있잖아요.

사실 뭐~ 평소엔 집에 있다가도 아프면 더 나가고 싶은게 다들 같은 마음일텐데...

아이들은 더욱 그 마음이 크겠죠? 그런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바깥에는 눈이 오는데 노아는 감기에 걸려 방에만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바깥은 더욱 나가고 싶은 공간이겠죠? 창문 밖을 바라보는 노아의 시선에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기억이 있기에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아가 바라보는 창 밖에 강아지는 눈 위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요. 그런 강아지를 보면

더욱 나가고 싶겠죠?


엄마가 약상자를 가져왔는데 누가 넣어 두었는지 약 사이에 도토리와 나뭇잎이 들어 있네요.
아마도 이 것들을 보면 숲에서 산책하던 기억과 또 가고 싶은 마음도 커지겠죠? 
그리고 약을 먹은 노아는 살짝 졸려오는데요.


어느덧 강아지와 신나게 눈 밭위로 나간 노아 앞에는 노란 봄꽃이 활짝 피었구요. 숨바꼭질 하던 사슴이 노아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또 여름밤, 반딧불과 별빛이 반짝이는 모습도 펼쳐지구요. 낙엽이 떨어지던 가을이 지나가면

시냇물에 커다란 종이배가 떠 있어요. 그리고 노아가 만난 동물들은 노아와 함께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데요. 이 종이배를 보면서 저는 아이와 작년 여름에 한강에 아이가 띄웠던 종이배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종이배를 접어서 강에 띄워보고 싶다던 아이. 종이배에 소원도 적어서 띄웠는데... 아이는 그 때의 그 행복했던 기억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봅니다.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비를 만나고, 그러다가 잔잔해질 무렵, 엄마의 소포왔다는 목소리에 잠에서 깬 노아는 우체부 아저씨를 만나러 달려나가요. 강아지와 함께 말이죠.


그리고, 아저씨가 주신 소포를 뜯어보니 할머니가 종이배에 멋진 옷을 입은 동물들을 가득 태워 보내셨어요.그러고 보니 꿈 속에서 함께 놀던 동물들이 모두 노아의 곁에 와 있습니다. 아마도 감기에 걸려 나가 놀지 못하는 손주를 생각하며, 직접 만들어 보내주신 것이겠죠? 

할머니의 선물을 보며, 요술 손을 가진 우리 아이의 할머니의 이야기도 해봅니다. 손재주가 좋으신 어머님은 우리 아이들 옷도 직접 만들어 주시고, 모자도 직접 떠주시기도 했는데요. 그랬던 할머니의 모습이 아이들에겐 행복이었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답니다.

 [노아의 방].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저의 어린 시절도 떠올리게 하는 마음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마음도, 제 마음도 참 따스해지게 만드는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체부 아저씨가 가져오는 소포를 보며, 우리 아이는 택배 아저씨를 떠올리더군요. 택배 아저씨가 늘 책을 들고 오시니 말이죠. ㅎㅎ 

 요즘처럼 독감이 유행이고, 그래서 나가 놀지 못해 답답해 하는 아이와 엄마의 옛추억을 공감하며, 이 책을 함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의 추억의 교집합을 쌓으면서 아이도, 엄마도 따스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2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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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 동물친구들과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노아의 방 - 동물친구들과 종이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노아의 방>   송혜승 글·그림 아이들은 본인 이름을 넣어서 **의 방이나 공간을 가지는걸 좋아하잖아요   우리딸도 이책을 보는 순간 본인 이름을 넣어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더라구요 책겊표지가 재활용한 종이를 사용한 느낌? 좀 다운된 느낌이예요   작가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실내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들과 미술작업을 진행하면서 그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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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송혜승 글·그림


아이들은 본인 이름을 넣어서 **의 방이나 공간을 가지는걸 좋아하잖아요

 

우리딸도 이책을 보는 순간 본인 이름을 넣어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더라구요


책겊표지가 재활용한 종이를 사용한 느낌? 좀 다운된 느낌이예요

 

작가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실내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들과 미술작업을 진행하면서 그

 

림책 작가가 되었더라구요



 




바깥에는 눈이오는데 

 

나는 감기에 걸려서 방에만 있어야해요....


우리 어릴때 이런경험 있잖아요

 

밖에 눈은 오는데 몸이 안좋아서 외출은 못하고 집에만 있었던 기억...


 




엄마가 가지고 온 약상자

 

그 안에 있는 나뭇잎과 도토리...


감기약을 먹으면 언제나 졸리죠


주인공 노아도 감기약을 먹은 후에 졸렸는지 잠이 들면서 이야기는 시작돼요


"노아야,놀자." 노아가 아픈줄도 모르고 강아지는 꼬리치며 노아를 유혹하네요


강아지와 함께하얀 눈밭을 뛰어다니고 노란 봄꽃도 구경하네요


여름밤 ,파란 나뭇잎 사이로 별빛과 반딧불도 반짝반짝

 

목이 긴 기린도 함께 놀자고하네요

 




빨강 노랑 나뭇잎이 춤을 추는 가을

 

장난꾸러기 코끼리와 친구들은 소풍가자고 하네요


 




시냇물에 커다란 종이배를 타고 

 

다 함께 여행도 떠나네요


그런데 갑자기 비도 내리고 바람도 세차게 불고, 물결이 일렁이면서 종이배가 흔들거려요


 



무섭게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물결도 잔잔해지고

 

종이배가 스르르 멈추면서 들려오는 목소리...엄마 목소리가 들려요


 



"노아야, 소포왔다"

 


감기약을 먹고 깜빡 잠이 들었나봐요


할머니가 소포로 멋진 옷을 입은 동물친구들을 종이배에 태워서 보내셨네요

 

할머니가 노아의 꿈을 알았던 걸까요?

 

꿈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종이배...


할머니는 알고있었던 걸까요?

 

노아가 꿈에서 한 멋진 여행을 ...

 

할머니 덕분에 꿈속에서 같이 놀았던 동물들이 지금 내곁에 있어요!


 




이 책은 본책+놀이책+포스트가 함께 있어서

 

본책을 읽은 후에 노아의 꿈속 여행을 현실에서도 함께 할수 있어요


우리딸은 아직 가위질을 잘 못하는데 꼭 본인이 하고싶다고해서

 

비뚤비뚤하지만 예쁜 옷을 입은 동물친구들을 만들었답니다


책의 내용은 어쩌면 단순하고 민밋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림 한페이지 한페이지는 정말 예쁘고 종이만으로 어떻게 이런 멋진 작품을 그렸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림이 참 따뜻하면서도 특이하네요



누구나 어릴때 이런 경험 한번쯤은 하잖아요

 

내리는 눈을 보며 밖에서 재미있게 놀고싶지만 감기로 집에 꼼짝않고 있어야하는 경우...

 

노아 역시 그런 상황인데..감기약을 먹음으로써 잠이 들고 또 잠에서 본인만의 상상의 세계를

 

꿈꾸는 일


꿈에서 주인공은 봄,여름,가을, 겨울을 경험하는데 작가는 그 계절을 그림으로 정말 잘 표현한

 

거같아요

 

그림만 봐도 어떤 계절인지 느낌이 오고...그런 따뜻하고 멋진 그림과 함께 놀이책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를 현실에서도 이어갈수 있는 ...그럼으로써 나만의 공간과 나만의 세계를 만들수

 

있는 참 재미있고 따뜻한 책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d********6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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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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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적 나만의 방이 정말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거실 한켠에 옷장을 간이 옷장을 가져다 놓고 못쓰는 화장대를 배치 해놓고 여기부턴 내방이라며 선을 긋곤했었는데 어느새 제가 아이들의 방을 꾸며줄 위치에 와버렸네요 아직 우리아이들에게 방은 없어요 거실 한켠에 아이들이 보는 책장을 놓고 매트를 깔아 아이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을뿐 좀더 큰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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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적 나만의 방이 정말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거실 한켠에 옷장을 간이 옷장을 가져다 놓고 못쓰는 화장대를 배치 해놓고

여기부턴 내방이라며 선을 긋곤했었는데


어느새 제가 아이들의 방을 꾸며줄 위치에 와버렸네요


아직 우리아이들에게 방은 없어요

거실 한켠에 아이들이 보는 책장을 놓고 매트를 깔아 아이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을뿐

좀더 큰집으로 이사 가면 노아의 방처럼 컬러풀하게 꾸며 주고 싶네요.


송혜승작가는 실내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함게 미술 작업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고 해요.


책속의 그림을 보면서 종이로 오려 붙인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책속의 그림은 작가가 종이로 한땀한땀 오려서 완성했다고 해요.

그래서 좀더 특별한 책처럼 느껴졌어요.



작가가 들려주는 노아의 방의 내용은 이러해요  

 



책속에 노아는 감기에 걸려서 눈이오는날 집에만 있는데






창밖의 강아지와 새는 눈과 재밋게 놀고 있네요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 노아이지만  감기때문에 밖을 나갈 수가 없어요.


마침 엄마가 가져다준 감기약을 먹고 잠이든 노아 ~





꿈속에서 노아는 창밖의 강아지와 함께  


사슴들이 뛰어 노는 봄동산에도 가보고





여름밤 반딧불과 별빛이 반짝거리는 나뭇잎사이도 걸어보고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의 산도 다녀본다.

산에는 노아가 좋아하는 낙타, 기린, 코끼리, 코뿔소도 같이 길을 거닐었다.


산속 시냇물에 떠있는 종이배를 타고 동물친구들과 뱃놀이도 하고

상상의 나래를 거닐고 있을때쯤




 

노아를 깨우는 목소리 " 소포왔다 "


자던 아이도 깨우는 택배소식 ~  



 


노아에게 온 택배는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선물 ~~  


할머니는 노아와 같은 꿈을 꾸었던걸까 ? 



할머니가 보내주신 특별한 택배

사실 노아의 방은 작가가 자신의 그리운 할머니께 바치는 책이기도 하데요

즉 책속에 나오는 노아는 작가 자신의 모습을 비춘게 아닌가 싶어요.

어린시절의 제 로망과 지금의 로망이 겹친책 노아의 방 정말 좋았어요



글밥이 적고 색감이 컬러풀해서 아이의 집중도가 높았던 책 !!


꿈을 꾸듯 재미있게 읽어 주고   책과 함께온 부록으로 아이들과 책속 노아의 방을 함께 꾸며 보기도 했어요.






노아의방 1권, 노아의방 놀이책

그리고 동물의 대이동 종합장, 가면 포스터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했어요


그림만 보고도 좋아하는 아이들  ㅎㅎ


너무 귀엽죠    








책을 다읽고 난후 아이와 함께한 독후활동시간 ~


책을 읽고 난후 독후활동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책읽고 독후활동까지 이어나가는게


쉽지가 않았는데 요렇게 부록으로 들어 있으니  놓칠 수가 없네요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이름도 불러보고 오려도 보고





좋아하는 문양에 대어서 그려도 보고


삐뚤빼뚤 하지만 제법 잘 따라하는게


흐뭇했어요 ㅎㅎ











우여 곡절 끝에 완성한 노아의 방 포스터    예요
 





 노아의 방 굿굿굿 ~ 이예요

j********g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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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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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송혜승 글 · 그림 / 논장                굉장히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저는 이 책을 통해 논장이라는 출판사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관심있게 논장 출판사의 책들을 보게 될 것 같아요!!! 그 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             사실 내용은 뭐 특별할 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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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

 

송혜승 글 · 그림 / 논장

 

 

 




 

 

 

 

 

굉장히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저는 이 책을 통해 논장이라는 출판사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관심있게 논장 출판사의 책들을 보게 될 것 같아요!!!

그 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

 




 

 

 

 

 

사실 내용은 뭐 특별할 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아이의 감기인데요.

저는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밖에 나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추운 겨울에는 말이죠...

 

.

.

.

 

그림책 속에 주인공 노아도 밖에 나가 놓고 싶지만 감기에 걸렸답니다.

"바깥에는 눈이 오는데 나는 감기에 걸려서 방에만 있어야 해요."

저희 아들도 이번 겨울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집에 있었어요...

사실 그렇다고 꼭 좋은 것만도 아닌데 말이죠!!!

 

 

 

 


 

 

 

 


엄마가 약 상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언제나 졸려요...

노아가 감기약을 먹으면서 본격적인 환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제가 <노아의 방> 책에서 주목하는 점은,

사실 그림책의 내용은 아니랍니다.

 

'내용'이 아니라 '그림'인데요.

 

사진으로 제대로 다 담을 수 없는 게 아쉬웠어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라 종이를 가지고 오려서 만든 것인데요.

머메이드지를 이용해서 약병에 약, 시럽병에 눈금도 다 표현되어 있답니다.

가까이서 자세히 본다면 진짜 신기해요!!!

 

 

 



 

 

 

 

봄, 여름, 가을 표현했다는 것을 딱 보면 알겠지요!!!

 

'종이'라는 재료만으로 가위를 이용해서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점수를 높게 주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림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에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림의 화풍이 특이하거나 콜라쥬 형식의 책들이 매우 매력적이더라고요...

 




 

 

 

 

 

노아는 소포가 왔다는 말에 잠에서 깨어나는데요!

소포는 할머니의 선물이었는데, 멋진 옷을 입은 동물들을 종이배에 태워서 보내셨네요.

노아는 할머니가 보내주신 선물을 보면서

꿈속에서 같이 놀았던 동물들이 내 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아의 방> 그림책도 매력적이었지만, 더욱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던 점은 '놀이책' 부록이었습니다.

할머니로부터 노아가 받았던 선물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런 독후활동의 연관성이 아이로 하여금 책에 흥미를 상승시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더욱 마음에 들었던 책이네요.

알록달록 예쁜 종이들,,, 감성적인 패턴들,,,

학찰시절 다이어리 꾸미던 소녀의 감성이 생각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종이로 환성적인 세계를 만들어볼까요...?

아이의 방이 곧 <노아의 방>으로 변신할꺼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r*******3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