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C언어를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는 스크래치와 연동하여 설명하고 있다.그래서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고, 나의 취향에 맞는 것 같다. 중간중간 삽화도 많고 말이다.
그동안 C언어를 공부하다 지친 사람들에게
다시 흥미있게 C언어를 공부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꼭 끝까지 제대로 이 책으로 공부해서 C언어의 고수가 되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