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시작하는데 준비해야하는 교재였어요. 스프링빌더 바이올린 교재는 단계별로 기초를 잘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악보와 연습곡이 체계적으로 짜여 있어 연주 실력을 차근차근 키우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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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입문자를 위한 책입니다. 개방현부터 익히기 시작하여 D, A, G, E 현 상의 손가락 연습을 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슬러, 피치카토 등 기본 테크닉을 연습할 수 있으며 특히 많이 부족한 넷째손가락 힘을 기르기에 적절한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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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께서 준비하라고 하시기에 구매했습니다. 처음 배우는 친구이기에 바이올린과 활의 구조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단계적으로 학습하기에 좋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활쓰기 연습곡이기에 난이도의 변화를 느낄 수 없을만큼 단계적으로 점차 나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진행되어 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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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기본 박자인 4분음표를 사용한 접근법을 통해 현악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활을 잡는 오른손 연습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15번 곡부터 등장하는 개방현의 멜로디와 첫째손가락 연습이 시작되는 곡들은 피아노 연주를 위해 쓰여진 잘 알려진 민요의 반주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이것은 가락을 익히는 음악적 목적 외에 리듬에 대한 흥미를 자극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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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딸 아이가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면서 강사가 추천해 준 바이올린 교본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음 잡는 법부터 설명이 되어 있는 완전 기초 중에 기초 책인 것 같습니다.
두께도 몇 장 안되는 것 같아요. 거짓말 살짝 보태면 공연장 같은데서 주는 팜플렛 두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책이 없어서 정확하게 볼 수는 없으나 50장 내외인 것 같네요.
그래도 바이올린 처음 접할 때는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니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가치를 두께로 평가하면 안되겠지만, 워낙 얇은 책이니 가격대비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고로 구하실 수 있다면 중고책을 구매하시는 것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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