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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마이클 오웬이 쓴 책이라고 해서 당장 사 보았다. 하지만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축구교본의 내용에 비해 별 다를 바가 없었고 오히려 더 부족한 점이 많았다. 마이클 오웬만의 특별한 축구 비법이 공개될 줄 알았더니 이미 타 교본에 있는 기술이었다. 하지만 축구에 전혀 문외한인 분들은 화려한 그래픽과 사진, 간결한 내용 등이 잘 구성되어 있기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시중에 한국사람이 쓴 책 중에 더 좋은 책이 많으니 그런 책들도 꼭 참고해서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상대수비로부터 먼 발로 드리블하라. |
| 축구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클 오웬이라는 축구스타가 실전에서 쓰고 있는 공을 다루기까지 필요한 것들이나 자신만의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축구의 세심한 부분까지 직접 조언하고 있는 이 책은 단계별 사진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이해가 쉽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실전 기술 등을 개념과 함께 방법을 알려줌으로 축구 기술과 규칙 등을 함께 터득할 수 있게끔 한다. 축구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에게 정확한 기술과 개념을 알게하는데 적합하다. 마이클 오웬의 사진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오웬의 팬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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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어이없는 반칙과 함께 이 선수를 떠올리게 된다. 월드컵마다 떠오르는 신예스타가 있기 마련이지만, 마이클 오웬의 하프라인에서 시작된 단독드리블, 수비수를 여유있게 피하면서 골키퍼와 마주한 후 넣은 그 골 장면은 머릿속에서 살아서 재생된다.
리버풀 youth 클럽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생활은 당연히 칼스버그로 대표되는 붉은색유니폼의 리버풀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단신공격수만이 지닐 수 있는 동선과 발끝의 볼트리핑은 이 책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건, 크라우치와 뛸 때 보였던 단신공격수여서 아쉬운 점. 일단 수비수속에서는 제공권이 약하기에 공격수 자신이 기회를 만들 수 없다는 것. 그런데도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하나, 비록 마이클 오웬의 이름이 붙었다고는 하나, 완벽히 오웬식 축구만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눈으로 그저 보고 골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축구가 아니라 머릿속으로 계산할 수 있는 '점검'의 축구를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
축구를 업으로 삼지 않는 한, 어지간해서는 이론적인 부분은 그저 지나치기 쉽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격의 패턴과 빠른 스피드가 강점인 선수들의 공을 다루는 능력같은 게 겹쳐서 보이기도 한다.
한편, 박지성과 같은 팀에서 뛰고 있으나, 지금은 박지성보다 더 약하게 느껴지는 건, 무엇때문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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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기본기를 알수있게하는 책입니다 상세하게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고 알기쉽게 해설이 되어있습니다 유명한 선수의 노하우 및 상세기술들이 나와있어서 좋습니다. 저도 축구를 좋아하고 그리고 축구를 잘하지만 기본기를 더탄탄하게 다지고 배우기위해서 이책을 일부러 샀습니다 정말이지 강력추천책입니다 |